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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J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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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j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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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리랜서로 살아온 나의 스토리 기록.. (하는 일 : 프로덕트 디자이너, 기획자, 퍼블리셔, 일러스트레이터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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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20:20: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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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하게 하면 체한다. - 급할수록 천천히 결정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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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2:12:58Z</updated>
    <published>2025-03-17T08: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강의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요청자 : 하루 4시간씩 35일 가능하실까요? 나 : 어떤 강의 인데요?  요청자 : 마케터 과정이예요, UI,UX 도 하고요 포토샵은 해야해요.. 나 : 마케터... 과정에 UI.UX를 하는데.. 포토샵만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요청자 : 블로그라도 편집하려면 포토샵을 해야해요 나 : 음... 그럼 일러스트를 해야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rj%2Fimage%2FjIJ5Uv0LwKKCYuPj68vTx1zFalw.gif"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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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대로 디자인 했는데요? - 끌려다니지 않는 디자이너 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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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22:15:50Z</updated>
    <published>2025-03-10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바야..흐로.... ^^ 헤헤.. 바로 시작할게요  2019년... 쯤이였나.. 5년전쯤 가르쳤던 제자에게 오랫만에 연락이 왔다. 보통 자주 연락하는 제자가 아닌 경우에 연락이 오면 '고민'상담이 많다. 특히 이직에 대하여..  너무 반가운 친구라 집에 초대를 해서 소고기를 넣고 카레를 해줬다.... 고작 카레였지만 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고마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rj%2Fimage%2FadfS5B6t4D2XFXFwkxchSFZcX24.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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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디자인에는 명분이 있어야 한다. - 끌려다니지 않는 디자이너 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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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7:56:54Z</updated>
    <published>2025-03-09T2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분(名分) 각각의 이름이나 신분에 따라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군신, 부자, 부부 등 구별된 사이에 서로가 지켜야 할 도덕상의 일을 이른다.(명분을 지키다.) 일을 꾀할 때 내세우는 구실이나 이유 따위.(명분&amp;nbsp;없는 싸움.)  내가 그래픽을 배운이후, 기존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웹디자이너로 처음 입사한 회사는 인터넷골프방송국이였다. 대표가 프로골퍼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rj%2Fimage%2FE5FGy-1SGv_Js5TORCXzgHtS51E.gif"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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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디자인, 코딩 독학을 시작한 이유 - 사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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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6:26:27Z</updated>
    <published>2025-03-08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21살에 컴퓨터 그래픽을 처음 접하고.. 그해 겨울에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자격증을 맥킨토시로 취득했다.. 포토샵.. 일러스트... 플래시... 프리미어... 3D Max... 내꿈은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하는 거였다..  회사를 다니며, 3D 애니메이션 과정 학원을 수강했다.. 저녁에 주 2회 학원을 갔다.. 거기에서 배운것은 포토샵, 일러스트 각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rj%2Fimage%2FgzJDRH-xxnKEZxaja2wbIwLaxiQ.gif"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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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윽~!'... 심장이 조여 오다... - 이대로 죽는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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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21:00:02Z</updated>
    <published>2025-03-07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말.. 2016년 초 쯤의 사이의 일인듯하다.. 그날도 어김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 일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몸을 움직이는데 '윽~!!' 하는 소리를 낼정도로 가슴이 쥐가나듯이 아팠다...  뭐라고 표현해야할까... 송곳으로 찌르는 것 같은... 턱위치에서 그대로 목아래로 내려온 가슴 부분이였다. 너무 아파서 잠시 숨을 멈췄다...  한번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rj%2Fimage%2FNP6k45DNsnU2xcbmepytQZN1AC0.gif"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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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다 잠시 기절하다... - 귀에 들리는 '쿵'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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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21:41:00Z</updated>
    <published>2025-03-07T02: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도 쯤의 일인 듯하다.. 그당시 나의 생활을 잠시 설명하자면... 아이 두명 육아를 오롯이 하고 있었고.. 인터넷 쇼핑몰을 월 유지보수 하면서 관리하는 재택근무일을 했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 30분까지는 오프라인 교육을 하러 갔었다.. 그당시 스마트웹...무슨 전문가과정... 3달~4달짜리 교육에 강의를 나가고 있었다..   그때의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rj%2Fimage%2FdVdjNjKyLLZgjqZCi90ym05Axsg.pn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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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시절, 프리랜서 워킹맘으로 당당하게! - 왜 이래, 나 요즘말로는 솔로프러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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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1:32:49Z</updated>
    <published>2025-03-05T19: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로프러너(Solopreneur)란?  Solopreneur는 **Solo(혼자) + Entrepreneur(기업가, 사업가)**의 합성어로,✔ 혼자서 모든 업무를 수행하며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창업자(Entrepreneur)와 비슷하지만 팀이나 직원을 두지 않고 단독으로 사업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라고, GPT가 말해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rj%2Fimage%2Fy6DepXHGUjxayOfK26if3i2sd0A.pn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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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가 편하게 밥을 먹는 방법 - 나에게 허락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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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20:10:06Z</updated>
    <published>2025-03-05T12: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대 중반부터 프리랜서 생활을 시작했다. 27에 결혼하여 28에 첫 아이를 낳기 전까지 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프리랜서 업무를 했다. 하지만, 아이를 출산함과 동시에 어떠한 일도 할 수 없었다.  아이가 돌이 좀 지났을 무렵 다시 일을 알아봐서 다행이도 1년짜리 디자인 고정 업무를 계약했다. 월 70만원정도 버는 일이였지만, 나에겐 소중했다. 주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rj%2Fimage%2FrZvwZ_vR9b-JhKpO4znmkKrZRJ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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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는 배움으로 나를 안정시키기.. - 난 나의 길을 갈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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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7:57:24Z</updated>
    <published>2025-03-05T12: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일에 대하여 많은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기획/디자인/퍼블리싱을 같이하는 프리랜서로써 '안정감'이라는 걸 별로 느껴본 적이 없었다.  육아를 하면서는 공부를 쉬게되었고, 큰 아이가 만 36개월이 지났을 때에 신랑혼자 외벌이로는 힘들어서, 나도 다시 업무를 해야했다. 결혼하는 시점에 우리 신랑은 훈련소를 갔다...(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rj%2Fimage%2FS3BrKsB6ZA98v6k0092bC-nIpqg.pn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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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번째 책 - 책.. 작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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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2:26:03Z</updated>
    <published>2025-03-05T12: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부터 꿈꾸던 것중에 하나가 동화책을 만드는 일이었다..  아이를 가졌을 때, 동화책을 많이 사서 읽어주었다.. 그 중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들은 연달아서 10번 이상은 반복해서 읽어 주곤 했다.. 어른이 봤을 때는 참.. 내용도 없는 책인데.. 왜이렇게 좋아할까? 대사가 많은 것 보다 그림을 보며 관찰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았다..  동생이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Grj%2Fimage%2F89ojuO5w_LS0HiTJEdo7SaGpdgE"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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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브런치... -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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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2:23:02Z</updated>
    <published>2025-03-05T12: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고.. 서울에서 벗어나서 살아본적이 없다가.. 지금은 제주에 살게된 그림그리고 코딩하는 디자이너 이다.  많은 것에 호기심이 있고.. 궁금하면 해봐야하고.. 하는 일에 대해서는 궁금함이 없어질때까지 파야 직성이 풀리는.. 조금은 산만하고.. 집중할때는 무섭고.. 생각이 많고.. 공상이 많은.. INFJ 인프제 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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