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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game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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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극적 열정'과 '이기적 배려'로 산다. 또 '얕지만 깊게' 또 '작지만 크게' 살고 싶다. 더 늦기 전에 지금까지 와는 다르게 조금은 넘치는 내가 되기로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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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6:05: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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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봄이 설레는 이유 - 사랑해 사랑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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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6:27:56Z</updated>
    <published>2026-04-02T06: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보고 싶은 우리 이쁜 아가  이 봄에 만난 이봄 씨 2월의 봄 같이 찾아 온 이봄 씨 이제야 만난 이봄씨 이제라도 만나서 감사한 이봄 씨  출근 길, 우리 이봄씨 보려는 설레임으로  두근두근 따뜻한 미소로 잠시 들러 고이고이 포옥 품에 안아 보고 왔어도 퇴근 후,  또 보고 싶은 이봄 씨  연하고 보드라운 살결  이젠 제법 시선 맞추는 엄빠 닮은 이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Oo%2Fimage%2FAMk0V5L5W0wI46bLmbCwYHDc40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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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당하게 때론 발칙하게 - 나이스 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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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6:01:17Z</updated>
    <published>2026-03-08T06: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당당하게 때론 발칙하게&amp;rsquo;  &amp;ldquo;씨앗을 뿌리는 사람들&amp;rdquo;이라는 좀 생소하지만, 마음에 닿는 이름의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다. 저자 김나미씨는 `92년까지 해외 거주하였고, 귀국 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은퇴 후, 경험과 전공을 살려 글쓰기에 몰두하고 있다고 한다.  아쉽게 지금은 이미 품절 된 책이지만 참 좋았던 책이어서 다시 뒤적여보았다.   비슷한 느낌의 책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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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아야 편하다 - 기대지 말고 나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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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3:16:12Z</updated>
    <published>2026-02-23T00: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아가를 낳았다. 우리 집의 첫 아가다. 새 생명의 탄생은 너무 새삼스럽고 신기하고 기특하고 대견하다. 따뜻한 엄마 뱃속 양수 속에서 유영하던&amp;nbsp;꼬물이였다가 세상에 나와 빛과 환경에 적응해 가는 모습이 신기하고 기특하고 대견하다.  한 생명의 탄생을 놓고 모두가 숨죽여 기다리고, 기대하며 바라보는 것도 너무 신나고 재미있다. 매일매일이 기대와 환호의 연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Oo%2Fimage%2FwGKX0Cq-28CIPBFV0VGYiv_TX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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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 불편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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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3:32:45Z</updated>
    <published>2026-02-08T09: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 들어 눈이 나빠지는 게 느껴진다. 영양제는 소용이 없는 것인가?! 뭔가 들어 있는 것 같고 시야가 뚜렷하지도 않고 겹쳐 보인다. 눈이 피곤해서 책을 오래 읽을 수가 없다. 금방, 눈이 피곤을 느낀다.  어느 날, 저녁에 운동하는데 게임 중 갑자기 눈을 돌릴 때마다&amp;nbsp;뭐가 왔다 갔다 하는 게 보여서&amp;nbsp;'날 파리'인가 하며 손사래를 치고 눈도 비비고 혼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Oo%2Fimage%2FYjg5f6FAmAQMjVYVWF4Bmcaf7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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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이 보고 싶은 날 - 흠! 오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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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3:41:05Z</updated>
    <published>2026-02-06T09: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똑같은 날의 연속. 지루한 오늘. 급 초록이 보고 싶어  보이는 모든 세상이 아직은&amp;nbsp;자연의 깊은 쉼의 색 베이지, 밤, 흙, 나무, 빛을 잃은 초록  그나마 다운된 기운을 살려주는 맑은 하늘 덕분에 긴 숨을 내쉬고 하아~  차가운 바람에 긴 숨을 띄워 보낸다.  새 하루의 감사를 잃지 않도록 다시 쨍한 하늘을 올려다 보고  후두두두두둑~~ 철새들의 날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Oo%2Fimage%2Fppc40UjlsRnoWUhkmj5wICQyk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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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THE TOUCH' (머물고 싶은 디자인) - 3년 후, 다시 찾은 책과 글 (수정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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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5:31:15Z</updated>
    <published>2026-02-01T05: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0월 중순으로 접어들었다. 무엇을 하며 살았나? 돌아보면 밖으로 나돈 시간들이었다. 어쩔 수 없이 떠밀려 테니스 모임 총무(겸 회장)를 맡게 되면서 몸은 힘들어도 책임감에 징징거리며 매일 나갈 수밖에 없었다. 회원 관리, 매일 인원 체크, 코트 상황 알리기, 인원 부족일 때 채워줘야 되고, 도민체전 생활체육 테니스 팀에 들어가게 되면서 가끔 종합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Oo%2Fimage%2F4Q2Tx6Oy_-KLLtxD31Q25KNzIIo.png" width="26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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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창으로~ - 결기 기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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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4:07:09Z</updated>
    <published>2026-01-18T13: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어찌 얻어 걸려서 결기 기념 여행이라 말하며 차에 오른다.  여보는 당연히 계획할 양반이 아니니 얻어걸렸다고 할 수 밖에..   나도 39년을 같이 살고 보니 그냥 사는 날들의 연속이라 잊고 살아서, 그러려니 한다.  아웅다움 그런 거로 말하기도 귀찮다.  때로는, '여보 생일 이틀 후-&amp;gt; 결기 닷세 후-&amp;gt;내 생일' 이렇게 일 주일이 그냥 후욱 지나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Oo%2Fimage%2FmiOQb0FylAKokAWopIC1x-Str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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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서울 나들이 - 멋진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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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1:57:36Z</updated>
    <published>2025-12-25T01: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123   한 달에 한 번은 교회가느라 서울 여행을 한다.  그 땐 새벽에 나가니 차도 많지 않고, 오후에 바로 오려면 차가 좀 많아지긴 하지만 운전하고 가는 게 편하다.   그러나 오늘은 아이들 초등학교 다닐 때 같이 도서실 봉사했던 분의 둘째 결혼식이 있는 날이라 버스를 탔다. 것도 강남 모 호텔에서.  우린 계속 매 달 모임을 이어왔지만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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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좀 잘하고 싶다. - 대화의 기술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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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2:41:39Z</updated>
    <published>2025-12-12T01: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좀 잘하고 싶다.  아~ 난 왜 언제나 말을 잘 못해서 곤욕을 치르는지 모르겠다. 좋게 이야기를 꺼내 시작은 하는데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같으면 훅 올라와서 멍해지고 말문이 막힌다. 조곤조곤 말을 알아듣게 한다고 하는데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서 그런가?! 돌려 말하기는&amp;nbsp;너무 어렵다.  어떤 이는 좀 듣기 언짢은 말을 들으면 바로&amp;nbsp;그 순간&amp;nbsp;쏘아붙여서 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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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탈은 여기까지 - 어이 집에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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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6:25:15Z</updated>
    <published>2025-11-28T07: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101       공항까지 이동시간 1:30  호텔 조식 야무지게 챙겨먹고 9:30공항 도착. 출국 수속이 오래 걸렸다. 사람도 많았지만 공항직원들의 일처리가  우리나라처럼 신속하지 않은 듯했다.  공항 출발 13:10  비행 시간 1:50 인천 국제 공항 도착 16:00       여튼 '여행의 끝은 허탈하다' 했는데  이번엔 그런 생각은 안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Oo%2Fimage%2FMQh4nJqTITUI6dcxwLaTCSE4g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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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따라 '건축 기행'3 - D+3 마지막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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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22:13:21Z</updated>
    <published>2025-11-21T12: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031 마지막 날이다. 날씨는 해도 있고 구름도 있고..  덥지 않은 날씨여서 걸어 다니기 좋았다.  앗!! 늦었다.  일찍 일어났는데 왜 늦었지..  서둘러~~ 조식은 챙겨야지.  늘 먹던 삶은 계란. 과일. 앗! 사과가 없네~ 아쉽다. 다른 열대 과일들은 별로.  오! 이 긴 동그라미 모양의 과일은 뭐지?  테이블로 가져가서 한 입 배어 물었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Oo%2Fimage%2Fl_yob6YsISRXpYiWNWPapV-3a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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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따라 '건축기행'2 - D+2 소주(쑤저우) &amp;amp; 항주(항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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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19:13:28Z</updated>
    <published>2025-11-13T21: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030 둘 째 날      눈뜨니 5:30 더 자고 싶다. 그치만 일어나서 스프링 머리 해결해야지.  하아~ 깔끔한 호텔 조식 먹고 로비로 모여~     1. 소주박물관 (중국 정원 탐방)       소주(고대 도시, 옛 지명은 &amp;lsquo;오&amp;rsquo;吳나라)로 이동 호텔에서 이동 시간 1:40      Song Dynasty(송나라), Qing(&amp;lsquo;밝음&amp;rsquo;을 뜻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Oo%2Fimage%2F5CxY7e8DgFcd3fdqIrScrehOO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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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따라 '건축 기행' 1 - 중국 상하이 D+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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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4:36:29Z</updated>
    <published>2025-11-10T01: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029 첫날      충남 건축사협회에서 해마다 단체 여행을 간다. 한 해는 건축사들만 건축사 심포지엄으로,  다음 해는 가족 동반으로. 올해는 가족 동반 가능한 여행으로 이번 테마는 &amp;lsquo;건축 기행&amp;rsquo;이란다.  언제나 명목상 연수란다. 하하 본인들이 낸 회비 모아 가는 여행이니 뭐면 어떤가. 실제로 관광지가 아닌 '건축물 탐방'이기도 하지만 난 건축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Oo%2Fimage%2FV4z8eFPP8DTt2-dLpTcBUDo48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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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 나태주님 강연 후기  - 맑은 시를 쓰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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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0:28:07Z</updated>
    <published>2025-11-02T04: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시인에 대해 끄적였던 것들을 정리했다.   이웃집 할아버지 같은 나태주 시인. 도저히 그에게서 그런 떨림과 울림이 있는 시어들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하기엔 너~무 평범하신 모습에 친근감 만렙! 작은 키에 인자하신 웃음에서 후욱 정감 만렙!   작가들의 강연을 들으려면 그 분들의 책들을 어느 정도는 읽고 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 도서관에서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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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아가를 품었다 - 할머니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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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2:52:27Z</updated>
    <published>2025-10-25T22: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아가를 가졌다.  귀여워라!   콩알만 하던 아가가 손바닥만 해지더니 이젠 제법 뼈가 자라고 근육이 붙어서 활발하게 움직인다.  6개월 접어들었단다. 22주라던가.   일한다고 병원도 한 번을 같이 못 갔었는데 휴무 날과 맞아서 따라갈 수 있어서 얼마나 좋던지.  귀요미 리보를 보러 갔다.   아직도 내 눈엔 어른으로 안 보이는 딸이 아가를 품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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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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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1:34:29Z</updated>
    <published>2025-10-15T10: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들은 당진 이사 오기 전, KD교회에서 열심히 찬양하며, 말씀 의지하며, 하나님을 믿는 믿음 가운데 있게 하셨던, 귀한 시간에 썼던 글들이다. 지난 시간을 그리워하는 것은 다시 그 믿음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원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마음을 다해 쓸 수 있었고, 감사하며 썼었다. 찬양대 카페에 대원들과 나누려고 썼던 글들이기도 하다. 다들 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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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교회 가는 날 - 사랑하는 교회, 사랑했던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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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23:24:30Z</updated>
    <published>2025-10-15T10: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KD교회에서 믿음 생활한 지 30년이 되어가나?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 아들 6살, 딸 3살 되던 해에 처음 KD교회에 왔었으니~  늘 헛헛한 마음으로 지내다가 위층에 살던 KD교회 집사님네 아이들과 우리 아이들이 친하게 지내면서,  집사님의 권유로 아이들만 따라 보내고 3년을 망설이며 예배만 드리다가  - 내 소심함으로 마음 열기가 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Oo%2Fimage%2FJ7kHZvdneMENZ1R5d1tImDaBVkc" width="21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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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산나와 헤어질 준비를하며. - 낯선 곳에서 이끌어 가실 하나님을 기대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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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2:59:22Z</updated>
    <published>2025-10-15T10: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안~~~ 오랜만에 올리네요~~ㅎㅎ 1월 17일부터는 카페 메니저가 바뀝니다. 감사하게도 현 집사님께서 감당하시기로 하셨습니다. 많이들 들어오셔서 기운 내서 열심히 잘 감당하시도록 도와드리십시다.   찬양 NWC는 당분간 제가 계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집사님 자매에게 부탁해도 될테지만 연을 끊고 싶지가 않아서리~~ 황집사님 자매분들은 일도 하시니 바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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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든 하게 하시네 - 할 바를 알게 하시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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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2:59:22Z</updated>
    <published>2025-10-15T10: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의 신년 계획은 무엇인가요~??!! 모두들 알찬 계획들을 가지고 계셨을 줄 압니다. 또 열심히 들 계획에 맞춰 결실을 맺으려고 애쓰며 사셨을 한 해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본의 아니게 올해 초에 나름의 계획을 세우게 되었지요.  서로 자기의 얘기도 하고 공부도 하는 모임을 갖고 있는데. 그날의 주제는 &amp;quot;2011년 나의 계획&amp;quot;이었습니다. 뭐 아주 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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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각적인 응답 - 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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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5T10: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 가슴에 아버지의 사랑이 넘쳐 감사로 눈물을 글썽이며 교회에 갔다.  금요 기도회 때의 말씀이 너무 가슴 벅차게 내게 다가왔고 딸과의 사이에 있던 엄마로서의 잘못들을 가슴 절절히 회개하고 그저 &amp;quot;이쁘고 사랑스러운 딸로만 볼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amp;quot; 기도 했었다. 여보와 딸의 영혼을 위해 절절히 기도하고 허락하신 물질도 잘 관리해서 유용하게 적절하게 사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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