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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면서 배우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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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arnbywrit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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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기록하고, 감정을 글로 담아냅니다. 에세이와 연애 소설을 씁니다. 천천히 스며드는 이야기로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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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1:4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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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1) - 대학원 여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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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14:51:19Z</updated>
    <published>2025-09-02T14: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9월 1일.  나의 첫 대학원 생활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전산언어학을 공부하기 위해서 준비했던 대학원.  하지만 결국에는 졸업했던 영어교육으로 대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저번주에 개강을 하기전 OT와 석박사 선생님들의 논문 프로포절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6명의 석박사 선생님들의 프로포절을 보면서 &amp;ldquo;나도 저 선생님들처럼 할 수 있을까?&amp;rdquo;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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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맥 정리 - 당신의 연락처에는 몇 명의 '진짜'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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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4:55:18Z</updated>
    <published>2025-08-26T14: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에 한창 빠졌던 시기에 일과 외에 거의 모든 시간을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리고 항상 감명받은 문구를 어딘가(메모장, 구글 문서와 같은 곳)에 기록하는 습관이 있다. 그렇게 노트북을 켜놓고 &amp;lsquo;왜 당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있는가?&amp;rsquo;라는 책을 읽었었다. 이 책을 읽을 때에는 책에 모든 것을 몰두하던 전이었기 때문에 전공서나 수업 교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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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브런치 연재 5개월, 이제 대학원에서 다시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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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7:19:51Z</updated>
    <published>2025-08-19T07: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번이지만,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연재한 지 5달이 넘었다.  지인의 추천으로 브런치스토리에 도전하기로 했고, 작가에 선정되고 3월 11일에 첫 글을 연재하고 벌써 5달이나 지났다.  비록 일주일에 한 번이고, 한동안 일이 바빠지면서 글의 퀄리티 등이 한 번씩 떨어지는 경우도 있었지만 5개월 동안 그래도 미루지 않고 꾸준히 연재했다.  5개월 동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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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다이어트 - 20살, 재수생이 마주한 몸과 마음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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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4:34:43Z</updated>
    <published>2025-08-12T14: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다이어트&amp;rsquo;를 해본 적이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가볍게든 진지하게 다이어트를 자주 언급하곤 한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에는 놀러 가면서 자연스럽게 노출이 늘어나기 때문에, 사람들은 어느 정도 다이어트를 하고 여행을 떠나곤 한다.  나 또한 습관적으로 다이어트해야 한다고 말을 입에 달고 산다. 하지만 진지하게 다이어트를 성공한 적은 자주 없는 것 같다. 앞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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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 축하보다는 감사를, 선물보다는 마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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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5:13:34Z</updated>
    <published>2025-08-05T13: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생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SNS를 보면 &amp;lsquo;생일주간&amp;rsquo;, &amp;lsquo;끝나지 않는 생일&amp;rsquo;, &amp;lsquo;내 생일은 한 달&amp;rsquo; 같은 게시물을 올리며 자신의 생일을 마치 국가 공휴일처럼 기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모습을 비판하려는 건 아니다. 다만, 나와 &amp;lsquo;생일&amp;rsquo;에 대한 관점이 다르다고 생각할 뿐이다.  뜬금없이 생일에 대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번 주가 내 생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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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의 시작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나만의 속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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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1:00:19Z</updated>
    <published>2025-07-29T08: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글쓰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마음 한켠에 항상 불편함이 있었다. 초기에 연재를 할때만 해도 많은 시간을 글 한편을 위해서 쏟아부었다. 하지만 요즘은 이전에 썼던 글들을 급급해서 쓰거나 대충 업로드하고 기한을 두지 않고 시간이 있을 때 틈틈히 수정을 하는 것 같다. 아마 이번주에 연재하는 글도 그런 글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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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회화 - 멀거만 같았던 영어회화, 스픽으로 줄여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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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7:07:03Z</updated>
    <published>2025-07-22T14: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영어를 무슨 목표를 가지고 공부를 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다고 말할 것이다.   나도 그러고 싶은 사람 중 하나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대학교에서 &amp;lsquo;영어교육&amp;rsquo;을 전공했다고 하면, &amp;ldquo;영어를 매우 잘하겠다&amp;rdquo;라고 말하며 부럽다고 한다. 솔직히 말해서 태생적으로 영어를 잘했던 것도, 선천적으로 언어적 재능이 있지도 않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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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서 하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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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3:20:28Z</updated>
    <published>2025-07-15T13: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또래의 많은 사람들은 많은 시간을 인스타그램이나 유투브를 보면서 시간을 보낼 것이다. 나 또한 그런 사람 중 하나이다. 한날 항상 보던 루틴 중 하나였던,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하나의 피드를 보게 되었는데, 감명 깊은 문구가 하나 있어서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amp;lsquo;멀리서 남들이 하는 사랑&amp;rsquo;이라는 멘트로 마무리하는 익명게시판 글이었다.  누나가 &amp;lsquo;남동생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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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기 - 미뤄두었던 책들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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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9:41:06Z</updated>
    <published>2025-07-08T08: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여행기를 열심히 연재하고 있었으나, 막상 저번주도 제대로 마무리를 짓지 못한 채 글을 연재하였다. 연재일 전날인 월요일에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amp;quot;과연 내가 화요일까지 이전에 연재한 것을 마무리 짓고, 이어서 런던 여행기를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까,,,?&amp;quot;  질문에 대한 고민은 오래가지 않았다.  &amp;quot;절대 불가능하다.&amp;quot;  유럽여행을 갔다 오고 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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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여행 - 런던편(2) - 한국어가 듣기 싫어 떠났던 첫 유럽, 그리고 홀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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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1:02:48Z</updated>
    <published>2025-07-01T14: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처럼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려고 할 때, &amp;lsquo;다음주에 계속&amp;rsquo;이라는 멘트를 보면 화가 나고 얼른 다음주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나의 이번 여행기가 독자들한테 다소 그런 느낌이 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사실 저번주 화요일에 연재를 그냥 일단 대충 화요일에 올리고 계속 수정을 하였고, 이번주 연재 전날인 월요일에 마무리 수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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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여행 - 런던편(1) - 한국어가 듣기 싫어 떠났던 첫 유럽, 그리고 홀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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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3:09:16Z</updated>
    <published>2025-06-24T14: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대학원 입시가 다 끝났고, 일부 결과도 나왔다. 제일 원했던 대학원엔 불합격하였고, 제일 끌렸던 학과에는 다행히 합격하였다. 나머지 한개의 학교가 남았지만 솔직히 큰 기대도 하지 않고, 한 개 붙어있는 학교를 갈 확률이 높아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을거 같다.  대학원 입시와 관련해서는 내가 차후에 다른 글을 쓰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게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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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태기 - 바디프로필 이후, 사라진 동기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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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0:36:43Z</updated>
    <published>2025-06-17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이 언제 연재될지 모르겠지만, 내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운동 관련 글 몇 개를 쓰기 시작한 참이다. 다음 날 유럽여행이 예정되어 있어, 처음에는 노트북을 들고 가서 유럽에서 글을 써서 연재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짐이 될 것 같고, 계획을 세우다 보니 글을 쓸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이렇게 여행 가기 전날, 내가 노션에 적어둔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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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 물타기부터 매도까지, 주린이의 성장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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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22:51Z</updated>
    <published>2025-06-10T02: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주식을 하는가? 한창 2020년 코로나가 전 세계를 덮쳤을 시기에, '동학개미'라는 용어가 생기면서 너도 나도 다 주식을 하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 나도 뒤늦게 주식 시장에 들어갔다.  처음에는 한국 주식만 하였고, 주식의 대부분은 아빠의 추천으로 들어갔고, 원금보전을 중시하던 당시 나는 '삼성전자', '현대차'와 같은 우량주만 모으기 시작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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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 - 건전한 갈등과 파괴적 대립, 그 경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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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22:29:31Z</updated>
    <published>2025-06-03T14: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갈등 상황에 많이 노출되는가?  연재하는 날이 공교롭게도 대선날이다. 연재는 화요일이지만, 글은 월요일에 초안을 작성하는 편이다. 요즘 몸이 피곤한가 피부에 트러블이 너무 많이 생겨, 피부과 전문의가 있는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는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하였고, 몸에 쉬라는 신호라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저번주에 유독 많이 피곤해서 퇴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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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견문을 넓히러 떠나는 첫 유럽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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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8:36:11Z</updated>
    <published>2025-05-27T14: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여행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여행을 가는 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는 내향적인 성격을 가졌지만, 새로운 곳을 가는 것은 항상 설레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에는 부모님과 국내여행을 많이 다녀서 그런지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는 국내여행에는 크게 매력을 느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여행보다는 국외여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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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 - 대통령으로서의 리더의 자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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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6:21:08Z</updated>
    <published>2025-05-20T03: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주에 급하게 마감을 했어서 이번주는 미리 글을 써보자는 마음을 먹었지만, 부랴부랴 월요일에 글을 쓰고 있다. 이번주는 어떤 주제에 대해서 글을 쓸지, 노션(Notion)에 내가 써놓은 글들을 찾아보면서 아직 아무것도 쓰지 않았지만, &amp;lsquo;말&amp;rsquo;이라고 써놓은 제목이 어제 본 대선후보토론회를 보면서 느낀점이 많아서 그것과 관련해서 글을 쓰기로 하였다. 사실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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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 한 걸음 늦게 피는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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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0:03:31Z</updated>
    <published>2025-05-13T14: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후회를 자주하는 편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하고 난 뒤에, 예상보다 자주 후회를 경험한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다. 거창하게 후회를 큰 결정함에 있어서 하는 후회도 있지만, 사소하게 운동을 갈지 말지, 야식을 먹을지 말지 등을 하면서 운동을 안가서 후회하고, 야식을 먹어서 후회하는 경우도 흔하다.  새로운 만남을 하는 과정에서도 후회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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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 빈 페이지에서 시작한 작가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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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2:14:12Z</updated>
    <published>2025-05-06T06: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글쓰기&amp;rsquo;를 시작한지 몇달이 지났다. 작년부터 아빠의 사업을 도와주기 시작했지만, 아직 내가 전담하는 프로젝트는 없어 일적으로 한가함을 느꼈다. 항상 바쁘게 살던 나는 이 여유로움에 오히려 &amp;lsquo;삶에 대한 무기력함&amp;rsquo;을 느끼게 되었다.  &amp;lsquo;어떻게 이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amp;rsquo; 고민 끝에 나는 글을 써보기로 결심했다. 글쓰기를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어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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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작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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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1:29:30Z</updated>
    <published>2025-04-29T14: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함께 쓰는 미래, 저작권은 누구의 것일까? 여러분들은 서점을 가는 것을 좋아하나요? 저는 서점가는 걸 좋아해서, 강남이나 시청쪽으로 가게 된다면 무조건 교보문고를 들립니다. 최근에도 시청쪽에 일정을 소화하고 광화문 교보문고를 들렸습니다. 그날 저는 요즘 대학원을 준비하면서 &amp;lsquo;생성형 AI&amp;rsquo;와 관련된 책을 찾다보니 그와 관련된 책들의 표지를 한개씩 넘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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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 역사: 삶의 길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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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1:09:29Z</updated>
    <published>2025-04-22T08: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amp;lsquo;역사&amp;rsquo;라는 것에 대해서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나요? 저는 스스로 역사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역사 관련 유튜브 콘텐츠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저는 잘 때 &amp;lsquo;벌거벗은 세계사&amp;rsquo;를 틀어놓고 잤습니다. 저번주에도(2025.04.16 ~ 2025.04.19) 여동생이랑 둘이서 상하이를 갔다 왔는데,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도 남은 데이터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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