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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럭저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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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h102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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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함과 특별함의 공존. 지속가능한 인생 추구. 일상을 어떤 색깔로 채울지 오늘도 고민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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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2:4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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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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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8:57:18Z</updated>
    <published>2026-03-01T08: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다.   지식을 쌓든 다른 무언가가 됐든(사람과 사회에 대한 처세술, 삶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갈지 등) 배움은 살아 있어야만 가능하다. 죽는 순간 의식은 없어지고 배움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왜 배우려고 하는 걸까? 아마도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태어나면서부터 습득하게 되는 먹고, 걷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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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어떤 색으로 채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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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5:44:11Z</updated>
    <published>2026-01-11T05: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뀜에 따라 새로운 마음가짐을 먹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나은 해로 만들겠다고.(적어도 더 나빠지지는 않으리라). 건강이 됐든, 직장에서의 성과나 위치, 개인적으로 성취하려고 하는 몇 가지 목표들을 다이어리에 기록하면서 새해를 맞이한다. 매년 반복되는 새해의 습관이다. 2025에서 2026으로 숫자만 바뀌었지, 사실 오늘 본 태양은 어제의 태양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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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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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7:19:37Z</updated>
    <published>2025-11-02T07: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마라톤 대회. 하프 마라톤. 처음 신청을 한 시기가 지금으로부터 4달 전쯤이었나, 이 시간이면 충분히 가능하겠구나 싶었는데 일주일 밖에 안 남았음에, 설레면서도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앞선다.             달리기를 시작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무리만 하지 않는다면 유익무해하다. 둘째,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b%2Fimage%2FniG-e8hZ6w4uQeqS0l2z74ld1T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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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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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9:20:13Z</updated>
    <published>2025-07-12T06: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미국을 다녀왔다.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미국 땅 밟아보기. 꼭 어디를 방문해보고 싶다는 목적이 있다기보다는 아메리카라는 대륙의 땅을 밟아보는 것에 무게를 두었었지. 언제쯤 가보나 싶던 차에 기회가 닿아 짧은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여행자의 설렘으로 머무는 시간 동안 충분히 만끽했다. 그걸 경험해 보다니 참으로 새로웠다. 맨해튼의 활기, 센트럴 파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b%2Fimage%2F4HzSgycjlYLY_1tovG2NJ62xT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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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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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5:27:02Z</updated>
    <published>2025-05-05T02:2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려운 일이나 외부의 압력을 참고 견디다 2. 주변 상황에 움쩍 않고 든든히 자리 잡다 3. 어려운 상태에서도 굽히지 않고 맞서 견디어 내다 검색창에서 버티다를 찾아보니 나온 사전적 정의다.  &amp;lsquo;버텨야 한다&amp;rsquo;가 요즘 나의 일상과 삶에서 가장 많이 머릿속에 자리 잡은 생각인 것 같다. 마감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주어진 일을 처리해야 한다거나, 갑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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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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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3:15:32Z</updated>
    <published>2025-04-12T09: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적당하고 알맞은 위치 또는 상태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건 어렵지만 중요한 일이다. 야구의 예를 들어 보자. 선발진이 강하고 수비력만 강한 팀은 점수를 내주지 않아서 경기를 리드해 나갈 수 있다. 그러나 경기 후반 하나의 실책으로 점수를 내주게 되면 1-0으로 지게 된다. 반대로 투수는 약한데 공격력이 리그 최강이어서 매회 점수를 낸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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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도의 차이 - 몇 도를 원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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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2:13:14Z</updated>
    <published>2025-03-25T10: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온은 평균 36.5도.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정상 체온 범위는 36 ~ 37.4도 사이라고 한다. 우리 몸속에는 열감지 장치가 있는데 몸에 이상이 생기면 이것이 스스로 작동하여 원래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아주 고마운 존재다. 고열일 경우에는 땀을 배출하거나 대사량을 낮추고 저체온일 경우에는 대사량을 올려서 발열을 극대화하도록 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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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지만 치열하게 살기 - 재정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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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2:13:13Z</updated>
    <published>2025-03-21T08: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시간은 빠르게 간다. 지난 20대, 30대 시절에는 아등바등 앞만 보고 달린 거 같다. 내 앞에 주어진 문제를 당장 풀어서 오늘까지 제출해야만 되는 것처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게 맞는 것 같았고 그렇게 해야만 살아남을 줄 알았으니까. 그렇게 나름 치열하게 살아온 거 같은데 지극히 평범했다. 평범함의 모습은 지금도 그대로인 것 같다. 학창 시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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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살펴라 - 발버둥 치는 나를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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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21:33:21Z</updated>
    <published>2025-03-17T15: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이 지나고 봄이 기지개를 켠다. 움츠려뒀던 마음이 녹을 때가 돼서 그런지 설레면서도 동시에 마음이 흔들리는 것을 느낀다.  어쩌면 계절의 영향도 있겠지만 꽤나 오래전부터 이 모양인 것을 보면 나이 때문에 그런 건가 싶기도 하다.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면 세상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바라볼 줄 알았건만 내게는 해당되지 않는 일이다.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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