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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에 대한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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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3년간 6천 명 이상의 필라테스 강사를 양성해온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대표입니다. 재활과 건강 증진에 초점을 맞춘 필라테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취업,창업,마케팅,브랜딩을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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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3:50: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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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세, 그리고 새로운 시작  - 314기 양은미 졸업생의 필라테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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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0:00:08Z</updated>
    <published>2025-09-24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던 시절, 왕복 100km의 출퇴근길은 끝이 없는 길 같았습니다. 매일같이 졸음운전과 싸우며, 몸은 점점 지쳐갔습니다. &amp;ldquo;이렇게는 살 수 없다.&amp;rdquo; 결국, 30년 가까이 이어온 사무직을 내려놓았습니다.  10년 전,  허리와 어깨의 통증으로 정형외과를 찾았을 때 의사 선생님이 건네주신 한 마디. &amp;ldquo;필라테스를 해보세요.&amp;rdquo; 그렇게 시작된 운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0cwfOIKY4hGcJA3D8vAM-r1exP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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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이너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움직임을 다시 배우다 - 302기 유진성 졸업생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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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0:00:39Z</updated>
    <published>2025-09-17T00: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동안 트레이너로 살아왔습니다.  수많은 회원들을 만나고, 무게를 다루며, 몸을 바꾸어주는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음속에 질문이 스며들었습니다. &amp;ldquo;내가 알고 있는 이 방법만이 정말 최선일까?&amp;rdquo;  몸은 단순히 강해지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시간이 갈수록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더 섬세한 움직임, 더 깊은 이해가 필요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CTO7BKSVbLoFG36CeDph1o7kVR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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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자를 돌보던 물리치료사, 필라테스 강사가 되다 - 311기 김현정 선생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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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0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환자들이 정말 좋아지려면 결국 스스로 운동을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amp;rdquo;  11년 차 물리치료사 김현정 선생님은 그렇게 말했습니다. 부산의 신경계 병원에서 시작해 지금은 서울 정형외과에서 환자들을 치료하고 계시는 분. 수많은 손길과 시간을 쏟아온 임상 현장 속에서, 그는 어느 순간 &amp;lsquo;수기치료&amp;rsquo;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한계를 절실히 느꼈다고 합니다.   치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cY5sOpT9CQWZbvyKAJp3i3CgX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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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대 위 무용수에서, 사람을 돌보는 필라테스 강사로 - 298기 졸업생 종이선 선생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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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3T00: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필라테스 강사가 될 거라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며 프리랜서로 살아왔습니다.  꽃에도 관심이 많아 플로리스트 자격증을 따고, 꽃을 만지는 시간을 사랑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 몸은 늘 말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amp;lsquo;나를 좀 더 알아봐 줘.&amp;rsquo; 운동을 할 때마다 찾아오는 오른쪽 승모근의 불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QgcjrTTTx5r8LaRFKj--MYQRI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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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마이필라테스에서 만난 사람과 이야기&amp;rdquo;  - &amp;ldquo;허리와 어깨를 다시 움직이게 한 4시간, 그리고 오가영 원장의 철학&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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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전주혁신도시 마이필라테스에 다녀왔습니다.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조이사의 전국투어 세미나,&amp;nbsp;주제는 허리와 어깨 통증 재활 필라테스.&amp;nbsp;4시간 동안 숨 가쁘게 이어진 수업이었지만,&amp;nbsp;그 안에는 배움의 설렘과 사람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허리와 어깨, 그 통증의 시작점 찾기  이날 세미나는 단순히 운동 동작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ygvCUTrzWnsE_RfxvC_G0tutr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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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작업 치료사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267기 이하영 졸업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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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0:00:03Z</updated>
    <published>2025-08-20T0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어떤 선택은 삶의 방향을 바꿉니다. 작업치료사로 병원에서 일하던 한 사람이, 재활필라테스를 만나 회복을 만드는 강사가 되기까지. 이하영 강사의 여정은 &amp;ldquo;운동이 통증을 바꿀 수 있는가&amp;rdquo;라는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그녀는 현장에서 매일 확인하고 있습니다.   왜 길을 바꿨나&amp;nbsp;안정적인 직업은 분명 장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르지 않는 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DDj8vZv53EcGcFkFt26nmbBX0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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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서 시작했고, 지금도 여전히 좋아서 하고 있어요 - &amp;ndash; 38기 졸업생 신은별 원장님의 필라테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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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0:00:01Z</updated>
    <published>2025-08-13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처음부터 센터를 차릴 생각은 아니었어요. 그냥 더 좋은 운동법을 배우고 싶었을 뿐이었죠.&amp;rdquo;  이 말에서 시작된 인터뷰는, 마치 한 권의 책처럼 깊고 따뜻하게 이어졌습니다.  신은별 원장님은 현재 대전에서 &amp;lsquo;S바디 기구필라테스&amp;rsquo;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 시작은 물리치료사로서 신경계 재활운동치료실에서 일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몸의 구조와 기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_gcle-GMM0j4sxsMLRrb6z5jg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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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라테스 자격증 &amp;ldquo;1000만원 넘게 투자했지만 부족했다 - 재활필라테스로 진짜 실력을 찾다&amp;rdquo; &amp;ndash; 315기 백지혜 강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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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0:00:01Z</updated>
    <published>2025-08-06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계를 느끼게 된 건, 어깨 통증을 호소하시던 회원님 덕분이었습니다  저는 10년 동안 간호사로 의료 현장에서 근무했고, 이후에는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5년간 활동해왔습니다.&amp;nbsp;누가 보더라도 전문성을 갖춘 경력이라 말할 수 있었고, 저 역시 제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운동을 지도하던 회원님께서 지속적으로 어깨 통증을 호소하셨고,&amp;nbsp;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UMbXlTBHXL-qnX11hHioz9Jn2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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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치료사를 그만두고, 센터를 차렸습니다 - 313기 박기옥 선생님의 재활 필라테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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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0:48:56Z</updated>
    <published>2025-07-30T00: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몸이 아픈 사람은, 마음도 아픈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저는 운동을 &amp;lsquo;처방&amp;rsquo;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amp;quot;  물리치료사로 지내던 10년, 매일같이 아픈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도 반복되는 통증, 일상으로 돌아가도 늘 조심해야 했던 몸.  &amp;lsquo;이대로 괜찮을까?&amp;rsquo; &amp;lsquo;진짜 도움이 되는 방법은 뭘까?&amp;rsquo; 그 질문이 제 마음속에 오래 머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HhDRcyhff_j5OU6WU2VbtTLY6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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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중 - &amp;nd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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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1:32:49Z</updated>
    <published>2025-07-23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분이 바로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재활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과정 55기 교육생이셨던 김단아 선생님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 그때의 교육생이 이제는 당당한 센터 대표가 되어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93기 수료생인 서현석 선생님과 함께  '뉴웰 필라테스&amp;amp;PT'를 운영하고 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센터를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뵌 두 분은 여전히 겸손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lc8UHNK-1hP8Z8rL96p0hXNrir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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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치료사에서 재활필라테스 강사로 투잡 - 308기 정의한 선생님의 두 번째 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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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2:11:54Z</updated>
    <published>2025-07-16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시절, 필라테스라는 단어가 마음에 스쳐 지나간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단순한 관심에 그쳤지만, 마음 한편에는 계속 남아 있었던 것이죠.  &amp;ldquo;내가 남자인데 필라테스를 해도 괜찮을까?&amp;rdquo; &amp;ldquo;과연 이 길이 맞을까?&amp;rdquo;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정의한 선생님은 병원에서 도수치료, 운동치료, 선수재활 등 다양한 재활 현장에서 경력을 쌓아가고 계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6jP5AHQaBSiNbqNR5LNDl4vQ8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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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 웰니스 총괄에서 필라테스 원장으로 - 40기 김연아의 인생 2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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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0:00:09Z</updated>
    <published>2025-07-09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mp;lsquo;제2의 커리어&amp;rsquo;를 꿈꾸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직업만 바꾸는 것과, 삶의 방식과 가치관까지 새롭게 설계하는 일은 전혀 다른 이야기이지요.  오늘 만나보실 김연아 원장님은 그 어려운 전환을 멋지게 이뤄내신 분입니다. 국내 유명 호텔&amp;middot;리조트에서 웰니스 센터를 총괄하셨던 경력자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일산 킨텍스 인근 &amp;lsquo;루엔 필라테스&amp;rsquo;를 5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cGGtJ5yfMhlJvK-rHq11acE9y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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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이트 트레이너에서 재활필라테스 강사로 - 대구 가짐pt 대표 309기 이소현 졸업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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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3:29:39Z</updated>
    <published>2025-07-02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간 퍼스널트레이너로 살아왔습니다.&amp;nbsp;대구에서 제 이름을 걸고 센터를 운영하고 있죠. 웨이트 트레이닝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건강을 돕는 일을 해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문득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amp;lsquo;이 수업이 정말 이 사람에게 필요한 걸까?&amp;rsquo; 웨이트로 몸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아프지 않게, 일상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Pkm3oa9vY8MXTefoC9mrdYqhdq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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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필라테스를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 &amp;ndash; 306기 졸업생 직장인 박지현의 아주 사적인 변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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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1:01:27Z</updated>
    <published>2025-06-25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투잡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의 일이 싫어서가 아니라,조금은 나를 위한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에서요.  박지현 선생님도 그랬습니다.조리과를 졸업하고 외식업계에서 10년 넘게 바쁘게 살아온 그녀는이제는 사무직 직장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퇴근 후,그녀는 필라테스 강사가 되어 회원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있죠. 비전공자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IZyMYYmY0MhD0iH0mjV2vadHB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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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강사에서 재활필라테스 강사로 - 306기 이승지 졸업생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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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6:51:16Z</updated>
    <published>2025-06-18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 매트에 서면 저는 늘 깊은 호흡으로 수업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회원님들의 질문이 제 호흡보다 먼저 찾아왔어요. &amp;ldquo;선생님, 이 동작이 허리에 정말 도움이 될까요?&amp;rdquo; 솔직히 말해, 저는 경험과 직감으로만 답을 건넸습니다. 몸은 움직임으로 속삭이는데, 그 속삭임을 해석할 언어가 부족했거든요.   그러다 필라테스를 전공한 지인이 국제재활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zlp5dFFphA6Nb3LC_K5N7R0TT4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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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유니폼을 벗고, 필라테스 강사로 서다 - 비전공자 290기 윤만만의 졸업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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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2:27:02Z</updated>
    <published>2025-06-11T00: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mdash; 서비스직 7년차 윤만만의 재활 필라테스 전향기  나는 늘 &amp;ldquo;손님을 먼저 생각하세요&amp;rdquo;라는 문구가 붙은 현관을 드나들며 하루를 시작했다. 7년 동안 이어 온 서비스직은 사람 냄새가 짙었지만, 정작 내 몸과 마음은 점점 소리 없이 쇄설됐다. 그러다 어느 날, 배드민턴 경기에서 들려온 무릎의 &amp;lsquo;뚝&amp;rsquo; 소리가 내 인생의 페이지를 넘겼다.  재활 병원에는 도수치료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jrxcmNqecTsgGc3kjvnP6EQvB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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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필라테스 강사로 다시 서다 - 47세 워킹맘 286기 김세정의 투잡 라이프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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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2:08:43Z</updated>
    <published>2025-06-04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squo;운동과는 거리가 멀던&amp;rsquo; 한 사람의 시작  286기 김세정 선생님의 첫 번째 커리어는 20년간 몸담았던 백화점 사무직과 VIP 고객 관리였습니다. 출산과 육아로 잠시 현장을 떠났지만, 아이가 자라자 다시 아침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편집숍에서 근무하며 바쁜 일상을 이어갔죠.  그러던 어느 날 찾아온 허리 통증이 삶의 균형을 무너뜨렸습니다. 친언니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qW1ZMZMnoum0wSRN-MLlDZMqF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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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내 삶을 바꾼 두 번째 직업 - 305기 이근효 강사의 필라테스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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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7:26:23Z</updated>
    <published>2025-05-28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 지하철 창밖을 보며 생각했습니다.&amp;nbsp;&amp;ldquo;이게 내가 원하던 삶일까?&amp;rdquo;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305기 수료생, 이근효 선생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누군가에게는 평범할 수 있는 하루의 끝이, 이근효 선생님에게는 새로운 시작이 되었습니다.   사무직의 삶, 그리고 사라지지 않는 갈증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이공계열 회사가 아닌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IAM7-Qldbr3dpDxl6VFB4uEoN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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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성수동까지 - 310기 디아나 선생님의 필라테스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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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4:01:10Z</updated>
    <published>2025-05-21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빛이 스튜디오 창가를 가득 채웠던 어제 오후,  국제재활필라테스협회 본부에서 310기 수료생 디아나 선생님을 뵈었습니다.  푸른 눈과 환한 미소, 단정히 묶은 금발이 먼저 인사를 건네더니 또렷한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속에 알 수 없는 설렘이 따라왔습니다.  그녀는 스물다섯. 러시아 사람입니다.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떠나 한양대학교에서 광고&amp;middot;PR&amp;middot;SNS 전공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L1rnt9DwYgS77fm46qPstWX4G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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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쉰을 앞두고 문을 열다 - 성북동, 156기 졸업생 H진 필라테스 이혜진 원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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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2:34:36Z</updated>
    <published>2025-05-14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북동의 조용한 골목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햇살이 쏟아지는 건물 2층 통유리 너머에서 따스하게 손을 흔드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이혜진. 마흔아홉, 필라테스를 통해 삶을 다시 설계한 사람입니다.   &amp;ldquo;회사원이자 엄마였던 나, 다시 무대 위로&amp;rdquo;  일본계 기업에서 커리어를 쌓고, 엄마로서의 시간도 묵묵히 걸어온 그녀. 그러다 틈틈이 즐기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nv%2Fimage%2F_6ehOLAX-0-A_WgqA032xcoQo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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