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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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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쿠쿠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성지라는 이름을 쿠쿠이로 바꾸려고 합니다. 쿠쿠이는 제 잠재의식(=영혼)의 이름입니다. 쿠쿠이는 하와이 말로 등불이라는 뜻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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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4:1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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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과 잠재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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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6:10:50Z</updated>
    <published>2025-10-16T06: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면은 무엇일까? 왜 우리는 최면을 해야 하는 것일까? 이러한 궁극적인 궁금증에 목말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나자신부터 그렇다.  어저께 어떤 분(여, 50대)을 최면을 해 주었다. 10여년 전에 회사에서 왕따를 당했고, 직장상사의 배려로&amp;nbsp;1년간 휴직, 복직을 겪은후 지금은 회사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고 회사에 가면 매우 행복하다고 한다. 그런데도 아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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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외도로 힘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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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1:36:51Z</updated>
    <published>2025-09-17T01: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진수(52, 남)은 바로 보름 전까지는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였다고 한다.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했고, 두 자녀가 있어 열심히 일만 하면 되는 사람이었다.&amp;nbsp;그런 그에게 불행이 닥친것은 보름전에 아내의 일정에 수상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아내가 밤에 8시에서 10시까지 외출이 잦았는데 수상해서 핸드폰을 보는 순간 외간남자와 교신한 것을 목격하게 된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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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최면을 택했는가 - : 내면의 보이지 않는 자리들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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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5:12:14Z</updated>
    <published>2025-08-04T05: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십 년을 살아왔지만, 나는 정작 나 자신을 모르고 있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익숙한 얼굴을 확인하고, 하루 종일 '나'라는 이름으로 생각하고 행동했지만, 그 모든 것들이 왜 그렇게 반복되는지는 알지 못했다.  왜 기쁨이 마음 깊숙이 스며들지 못하고 겉돌기만 하는지, 왜 어떤 순간들은 숨이 막힐 듯 답답한지 &amp;mdash;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수없이 노력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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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과 잠재의식, 현재의식 - 영혼의 그림자를 비추는 빛, 최면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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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1:57:43Z</updated>
    <published>2025-05-11T01: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면은 무엇일까요? 왜 우리는 최면을 경험해야 할까요? 이 깊은 질문에 목마른 영혼들이 많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런 갈증을 안고 있었습니다.  &amp;lt;무의식의 정화&amp;gt; 어제, 한 분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특별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50대 여성으로, 10년 전 회사에서 겪은 왕따의 아픔이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모든 것이 치유된 듯했습니다. 직장상사의 따뜻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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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면사례 3 - 손가락을 뜯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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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3:08:11Z</updated>
    <published>2025-03-23T00: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지(14, 여)는 금년에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데, 엄마는 수지가 손가락을 뜯어서 걱정이라고 한다. 엄마는 메시지로 부모도 &amp;nbsp;모르는 &amp;nbsp;억압된 자의식이 있는 거 아닌가 걱정을 한다. 상담자인 나로서도 많이 걱정이 되었다. 손가락을 뜯는 것이 어떤 불안증이나 심각한 정신적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기 때문이었다. ​  그런데 막상 만나서 대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sH%2Fimage%2Fldc_h7UmSzfz_4sbBhabCk_t5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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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난아기가 엄마를 떠나 할머니에게 맡겨진 순간 - 최면 심리상담 사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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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2:59:18Z</updated>
    <published>2025-03-12T23: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담자 태웅(가명)은 헬스장에서 PT 코치로 일하고 있다. 그는&amp;nbsp;아주 어린 시절 엄마 아빠와 헤어지고, 2살 위 형과 함께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맡겨져서 같이 살아왔다고 한다. 그 이후 일생에 걸쳐 친엄마와 두 번 정도 만났다고 한다. 인생에서 제일 안 좋았던 기억이 무엇인가 물으니, 엄마 아빠가 아이들을 데리고 할아버지 할머니집에 맡기러 온 2살 무렵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sH%2Fimage%2F3i12KF0EcUssY-B73Rd2EqsnT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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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최면을 시작했나? - - 최면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능케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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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6:08:06Z</updated>
    <published>2025-03-12T03: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년의 나이까지 살면서 나는 내 마음을 들여다본 적이 없다. 나의 눈은 항상 외부를 향해 있었고 나의 내면을 바라다본 적이 없다. 그러니 나는 남을 사랑했을지언정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다.  그런 나 자신을 깨닫게 해 준 것이 최면이었다. 최면은 내가 무엇을 갈구하고 있는지, 내가 얼마나 울고 싶은 것이 많았는지, 나는 왜 항상 즐겁지 않았는지, 깨닫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sH%2Fimage%2Fhwk1hVRSsHlZUtr6sEwZwI0Oitg.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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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 자살에 대한 죄책감 - - 최면사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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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2:38:48Z</updated>
    <published>2025-03-11T04: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담자 상순(40대 중반, 여)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자살하는 아픔을 겪었다. 엄마에 대한&amp;nbsp;죄책감이 없느냐고 물으니 엄마에 대해 미안함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amp;nbsp;그 밖에도&amp;nbsp;자신의 감정적 문제를 표현하라고 하니 애정결핍, 인정욕구, 외로움, 슬픔 등이 나온다. 무엇보다 자존감이 약하다고 한다.  최면에 들어갔다. 상순에게 마음의 방을 만들게 한 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sH%2Fimage%2FQ53h8VBbc242cvUHH8IBawF-D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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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면에 대한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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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6:52:04Z</updated>
    <published>2025-03-10T04: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최면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 최면을 하게 되면 수면상태에 들어가서 의식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오해다. 또한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나의 비밀을 최면상담가에게 모두 털어놓게 된다는 두려움도 또 하나의 오해다.  유럽에서 현대적 최면이&amp;nbsp;알려지게 된 초창기에 제임스 브레이드(James Braid, 1779~1860)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sH%2Fimage%2FZL_QO7ytUMKPcpHhJvrq9deqI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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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면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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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6:37:41Z</updated>
    <published>2025-03-09T13: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최면이라는 것을 하여야 할까? 심리상담을 받아서 상담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자신의 성격을 변화하고자 하면 비교적 많은 시간이 걸린다. 유튜브에서 어떤 유명한 심리상담 선생님은 최소 100회기~1,000회기 정도 상담을 받아야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한다. 반면에 최면에서는 비교적 단기간의 상담으로 의도한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sH%2Fimage%2FzZJelhTaXVdJ_f_-mjNPFhzaz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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