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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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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봄에만 꽃이 피는 것이 아니다. 사람마다 다른 삶의 속도. 늦어도, 멈춰도 괜찮다. 돌아가더라도 그 안에서 또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고 배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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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2:29: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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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계획 (by you)  - 사랑보다 중요한 건 나 자신을 지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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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2:22:24Z</updated>
    <published>2025-05-05T02: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만나고, 설레고, 함께 꿈꾸고 그러다가 갑자기 끝을 맞이하는 경험, 그건 언제나 슬프고 아린 일이다. 어느 봄날에 불어닥친 벚꽃처럼 강력한 폭풍은 갑작스럽지만 너무나도 달콤하게 휘몰아쳤고 그 안에서 정신을 차리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많은 감정이 오갔고, 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처음 그를 만나서 차를 마시고, 밥을 먹고 음악이 나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x8%2Fimage%2FYS4nmiJtqsZhfs_c4R33p3IoH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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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여행하면 만나는 행운 - Find your colo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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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2:50:50Z</updated>
    <published>2025-03-21T00: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호수, Lake tekapo를 여행할 때 백패커스에서 만난 여행자  샐리는 65세를 넘긴 나이라고 했지만, 그녀의 마음과 생각만큼은 누구보다도 젊고 건강하며 아름다웠다. 라운지에서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오래 나눴는데 그녀의 이야기는 내게 큰 인상을 남기는 계기가 되었다.    그녀는 홍콩, 호주 등지에서 비서로 일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x8%2Fimage%2FrZdGE4mZ4d088dyzTpSU24bP3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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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의 시작 -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당연한자리에서 사라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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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1:29:27Z</updated>
    <published>2025-03-16T22:5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살아가다 보면, 우린 자연스럽게 많은 것들을 당연하게 여긴다. 아침에 눈을 뜨면 마주하는 햇살, 그리고 내 사람들의 목소리. 이런 것들이 어느 순간 우리에게는 &amp;lsquo;익숙함&amp;rsquo;이 되어버린다.     우리가 너무 그런 것에 너무 편해진다면, 그것이 없을 때 비로소 그 공백을 실감하기 시작한다. 모든 것이 일상적이고 예측 가능할 때, 우리는 그것이 영원히 지속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x8%2Fimage%2FOZoxFLnW-ONbxa3titxNvM8o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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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각형과 육각형 -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다를지도 모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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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2:19:37Z</updated>
    <published>2025-03-16T05: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비슷한 것들이 많다. 한눈에 보면 다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전혀 다를 때가 많다. 오각형과 육각형도 그런 경우에 해당한다. 겉보기엔 비슷한 형태일 수 있지만, 구조나 특성은 완전히 다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비슷해 보이지만 각자의 경험과 성격은 다르기 때문에, 결국 행복의 기준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오각형과 육각형의 차이점  오각형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x8%2Fimage%2Fo0u7E2wQarr-EA-UEvOBahvr1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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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하는 연습 - 행복은 과정이 모여서 완성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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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2:43:28Z</updated>
    <published>2025-03-14T13: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내가 싱가포르로 인턴십을 떠나기 전날 밤, 당신은 나를 바라보며 행복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을 전하셨죠. 네가 둥지를 떠나 푸드덕푸드덕 더 멀리 비상할 준비를 하려고 날기 연습을 하는 것 같다고, 어제는 몇 미터, 오늘은 몇십 미터 그리고 몇백 미터를 날아갔다가 돌아오는 그 모습에 당신은 아쉬운 마음을 자랑스러워하시면서도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x8%2Fimage%2FViP77mz7vTZOXbItMUjeoLYbf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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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자물쇠를 바라보며 - 행복은 순간이 아닌, 그 순간을 함께 나누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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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6:00:45Z</updated>
    <published>2025-03-13T13: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종종 행복을 먼 미래의 어떤 순간에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곤 했다. 마치 &amp;lsquo;언젠가&amp;rsquo; 행복이 뿅 하고 찾아올 거라고 믿고 그때까지 기다렸던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사실 행복은 그렇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 속에서 나누는 작은 순간들 속에 있었던 것 같다. 그 평범한 일상의 모든 순간들이 모여서 진정한 행복이 된다는 걸 느꼈다.    그렇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x8%2Fimage%2F5szBIFSbNGuzrXNkMHOenZD33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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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혼자 하면 좋은 점  - 혼자 여행에서 찾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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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7:48:51Z</updated>
    <published>2025-03-10T14: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혼자 하면 좋은 점]  *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다. * 내가 원할 때마다 친구를 만날 수 있다. * 밥을 덜 먹게 된다. * 함께하는 여행도 좋지만, 혼자 여행할 때는 나만의 시간이 생겨서 나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여행을 혼자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amp;quot;행복은 나의 마음속에서 찾아야 한다&amp;quot;는 사실이었다. 나는 종종 외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x8%2Fimage%2FRG4tl_RfHyDsQDsOwKAineCvu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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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킨 순간들  - 내 인생의 또 다른 챕터를 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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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6:12:56Z</updated>
    <published>2025-03-10T13: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로 내 호주에서의 삶은 끝이 났다. 아직 여행할 날은 조금 남았지만 적어도 브리즈번은 정말 안녕이다.   처음 도착했을 때, 사우스뱅크의 휠을 보며 가슴이 뛰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 이미 깨달았다. 몇 년 뒤 내가 이곳을 미치도록 그리워할 것이라는 걸. 캥거루 포인트에서 바라본 시티의 야경은 말할 것도 없이 아름다웠다. 언제든 시간이 날 때마다 산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x8%2Fimage%2Fe7ODMaV3Oqz9KTE3woKZMEm7l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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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squo;빠르게&amp;lsquo; 보다 &amp;rsquo;의미 있게&amp;lsquo; 가는 길  - 나는 &amp;lsquo;해야 하는 삶&amp;rsquo;이 아닌 &amp;lsquo;하고 싶은 삶&amp;rsquo;을 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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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6:12:41Z</updated>
    <published>2025-03-08T03: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나는 어떤 다큐멘터리에서 한 사람의 죽음을 조명한 내용을 보게 되었다.   그는 한 가정의 자랑스러운 아버지이자, 직장에서는 존경받는 상사이며, 많은 이에게 울림을 주는 영향력 있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건으로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 그가 전혀 예상치 못한 아주 큰 사고로 인해 너무나도 젊은 나이에 의지와 상관없이 삶을 마감하게 되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x8%2Fimage%2FEXjbw04Q0ZX6UchRYbiKOgw9Y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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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을 인정할 때, 진짜 행복이 시작된다 - 정형화된 행복, 그것만이 정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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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08:17:34Z</updated>
    <published>2025-03-06T22: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도 자신의 행복을 기준으로 다른 이의 삶을 판단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당신과 내가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심지어 모두 태어난 시간, 날짜, 연도조차 다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정해진 흐름에서 벗어난 삶을 걱정한다. 대학에 가야 할 시기에 일을 하면 걱정하고, 일을 해야 할 시기에 다시 대학을 가겠다고 하면 또 걱정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x8%2Fimage%2FDVo_20Q7HjxXZQ9CjmTPjjtnF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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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 무엇일까 - 꽃이 피는 계절은 모두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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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23:04:04Z</updated>
    <published>2025-03-06T14: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린 시절은 어디에도 비할 바 없이 좋았다. 우리 가족은 마치 둥근 원처럼 모난 곳 없이 따뜻했고, 나는 그 안에서 첫째라는 것이 좋았다. 동생들에게 이정표가 되어줄 수 있다는 사실이 뿌듯했다. 먼저 가본 길을 동생들에게 설명해 주고, 때로는 작은 가이드가 되어줄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다.    그러던 24살의 봄날, 우리 가족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x8%2Fimage%2F_zmWEN-oyixbdDjsO7Tc8meBG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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