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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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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득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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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7:5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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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깊이, 감정의 전달 그리고 번역의 미로 - GPT야, 글 제목을 지어줘서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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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4:35:03Z</updated>
    <published>2025-10-11T14: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에 대한 고민도 많고 사람에 대한 고민도 많은 25년의 3분기였다. 나는 잔잔하고 가사가 좋은 인디류의 노래를 좋아한다. 그런 노래들을 들으면서 산책을 하거나 혼자 고민을 하는 것도 좋아한다. 다만, 들어오는 정보들이 너무 많고 머리가 아파오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이런 노래에서 들리는 가사도 내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때가 있다. 너무 많은 정보들로부터 도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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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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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4:48:14Z</updated>
    <published>2025-09-27T14: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하루는 보통 새벽 5시 40분 ~ 6시 사이에 시작된다. 시작한다는 말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우리 집 고양이 (나츠)가 그 시간쯤에 나를 깨우기에 그렇게 일어난다. 회사 조식이 6시 50분부터 시작이기에, 그 시간에 준비를 해서 출근을 하면 시간이 애매하다. 그리고 보통 아침에 일어나면 회사 가기 싫다는 마음이 크다. 그래서 거실로 나와서 고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8V%2Fimage%2FKkQ3QXtAJTxr3xcrMPB0tm6Qo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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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의 2/3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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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14:30:41Z</updated>
    <published>2025-09-13T14: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에는 분명 아침 출근길에 숨 막히는 더위가 있었는데, 9월을 지나고 있는 지금의 시점에서는 선선한 기분이 든다.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왔다는 생각이 든다.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왔다. 달리 말하면 4개월 정도가 지나가면 25년도 끝이 난다는 말이다.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뭘 했다고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간 걸까. 여름을 회고하기에는 특별한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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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활동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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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3:50:36Z</updated>
    <published>2025-08-16T13: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렇게 콘서트나 공연에 많이 가지 않는다. 금액도 금액이고 외부활동을 좋아하지 않다 보니, 그리고 좋아하는 가수도 한정적이어서 페스티벌 같은 공연보다는 좋아하는 가수의 단독공연을 가는 걸 선호한다. 올해에 가고 싶었던 콘서트는 6월 28일에 있던 백아의 콘서트였다. 손이 느려서인지, 운이 없어서인지 모르지만, 티켓팅에 실패하여 공연에 갈 수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8V%2Fimage%2FlWMybmwyA9FvrlYlA2KcfVTRC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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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를 듣고싶은걸까 납득되고 싶었던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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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4:28:31Z</updated>
    <published>2025-07-26T14: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서 늘 '왜' 라는 질문을 할때가 많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해서 명확히 답을 할 수 있는 경우도, 그저 막연히 그냥 이라고 답하는 경우도 있다. 나는 둘중에 어떤 사람인가, 무엇을 선호하는가 생각해보니 그떄그때 떄에 따라서? 안건에 따라서 다른것 같다.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왜' 에 대한 답변을 필요로 하지 않지만, 내 삶에 간섭을 할때나 일을 할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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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휴가의 시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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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20:23:53Z</updated>
    <published>2025-07-12T14: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음주 월-금이 여름휴가 기간이다. 대학원과 달리 회사가 좋은점은 회사에서의 일이 집까지 따라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일과 집이 분리된 삶. 그런 삶을 살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휴가계획이라는 것도 세워보게 되었다. 물론 아직 응애하고있는 회사 막내라서 가능한 것일수도 있지만 말이다. 작년에넌 여름휴가에 몽골을 갔었다. 살면서 은하수를 내가 직접 보고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8V%2Fimage%2FDaRZGdwU4GnCLegDFfbf1f71t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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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회고 - 중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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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4:42:06Z</updated>
    <published>2025-06-28T14: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이 절반정도 지난 시점에서 회고글을 쓰려고 한다. 무엇을 했다고 벌써 25년이 절반이나 지나갔는지, 슬픈 감이 있다. 누군가 내게 25년의 절반을 어떻게 보냈는지 물어본다면, 답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뭘 이룬것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회사에서는 무언가 나름 한것이 많은데.. 내 삶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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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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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6:58:19Z</updated>
    <published>2025-05-17T14: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모임의 주제는 &amp;quot;건강관리를 위해 하는 노력&amp;quot; 이다. 92년생인 나는 건강관리라는 주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지는 5년정도는 된것같다.&amp;nbsp;10대나 20대 초중반에는 건강관리라는 생각을 크게 한적이 없었는데 말이다. 그떄의 나는&amp;nbsp;떄떄로 병에 걸려서 앓은적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건강하다는 자신이 있었던것같다. 그러다가 언제부턴가 점점 몸이 이전과 다르다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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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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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7:50:43Z</updated>
    <published>2025-04-19T14: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이 아직 남은 시점이지만 어찌되었든 회고글을 써본다. 누가 내게 &amp;quot;요즘 어떄?&amp;quot; 라고 물어보면 &amp;quot;나쁘지 않아&amp;quot; 라고 답할 수 있을 정도인듯 하다. 좋은것은 아니지만 평범함 보다는 조금 나은. -10 과 10 사이에서 4.5 정도는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감정이라는 것은 참 모르겠다. 분명 2월-3월에만 해도 특별한 일이 없지만 힘들었는데,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8V%2Fimage%2FWdpDLAqW38zt-CT0F1wdvGa6S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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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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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2:43:27Z</updated>
    <published>2025-04-12T09: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쓰기 모임의 주제는 SNS 이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뜻은 &amp;quot;사용자 간의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정보 공유, 그리고 인맥 확대 등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생성하고 강화해주는 온라인 플랫폼&amp;quot; 이라고 위키백과에 명시되어있다. 내 삶에서 인맥확대나 사회적 관계를 생성하고 강화해주는 것에 SNS 가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곰곰히 생각해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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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회고 - 2월 중순-3월 중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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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3:45:15Z</updated>
    <published>2025-03-24T11: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고글을 쓰려는데 단조로운 일상을 보냈기에 글을 쓰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나의 하루는 집-회사-집의 단조로운 반복이었다. 최근에는 일이 바빠서 매일 10시간 넘게 근무를 하였다. 힘들어도 웃으면서 일하자 라는 나름의 삶의 모토를 가지고 있었다. 인상 써봤자 나아지는 건 없으니. 그랬는데 최근에는 회사일과 개인사가 겹치면서 정말 힘들었다. 마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8V%2Fimage%2FJbne16HkZ12MpagDKUD9T40m7r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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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디톡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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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1:40:03Z</updated>
    <published>2025-03-24T11: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 컴퓨터,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와 인터넷 사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거나 줄이는 행위. 디지털 디톡스의 뜻이라고 한다. 쉬운 듯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일상의 하루를 늘 전자기계와 함께한다. 일을 할 때도 컴퓨터를 사용하고 쉬면서도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린다. 디지털 디톡스에 대한 글을 쓰는 지금도 모순적이게도 컴퓨터를 사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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