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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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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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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22:26: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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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와 사랑 / 성경 독후감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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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0:25:33Z</updated>
    <published>2026-04-07T10: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서로를 사랑하라.&amp;quot;  이 구절을 읽고 문득 궁금증이 생겼다. 왜 서로를 사랑하라는 걸까? 무한한 사랑을 베푸시는 절대적 존재, 예수님만 사랑하는 편이 훨씬 쉽고 낫지 않을까? 왜 굳이 모순과 결점이 가득한 인간을 사랑하라고 하신 걸까?  이 생각이 '사랑이란 무엇인가' 대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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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적 독서 (자유론)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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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4:30:42Z</updated>
    <published>2026-03-26T04: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 스튜어트 밀은 '자유론'에서 동양 문명을 관습에 지배되어 더 이상 진보하지 못하는 사회로 보았다. 이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밀에게 진보란 '끊임없이 과거를 넘어서야 하는 기록 세우기'인데 난 이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만약 진보가 '인류가 도달해야 할 가장 좋은 상태'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면, 어느 지점에 이르러 더 이상 크게 바뀔 필요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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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크라테스와 비트겐슈타인 -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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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0:39:26Z</updated>
    <published>2026-03-20T08: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트겐슈타인의 책을 읽고 느낀 점들  왜 하필 블랙홀을 비유로 들었을까?  블랙홀은 주변의 모든 것들을 강력한 힘으로 끌어당기는 중심이기 때문이다.   중력은 '물체가 다른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이다.  지구가 우리를 잡아놓는 것도 중력이고, 행성이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것도 중력 때문이다.  그래서 블랙홀은 &amp;ldquo;모든 것을 하나로 묶는 절대적인 중심&amp;rdquo;의 이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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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인 갈라치기 방어법? - 망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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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5:34:17Z</updated>
    <published>2026-02-14T05: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통합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실제로 인간은 통합을 통해 가혹한 위기들을 버텨왔다.  하지만, 현실의 정치인들은 철저한 분열을 통해 이득을 본다. 영남과 호남, 남성과 여성, 기성세대와 청년.  세상을 반으로 나누고 상대방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면 결속력은 다져지고 표는 인력에 이끌리듯 쉽게 모여진다. 이 달콤한 갈라치기의 맛을 본 정치인들이 나서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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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전이승(不戰而勝)에 대한 생각 - 손자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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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1:33:56Z</updated>
    <published>2026-02-01T11: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무가 살던 시대는 죽이지 않으면 죽는 시대였고, 손자병법은 그 시대에서 승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그런데 손자병법의 해설들은 하나같이 부전이승(不戰而勝)을 도덕 교과서처럼 설명한다. &amp;quot;싸우지 말고 평화롭게 해결하라.&amp;quot;이건 평화로운 시대에 익숙해진 사람들의 잘못된 해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병법서는 도덕책이 아니다.피 튀기는 전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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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 철학 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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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7:05:00Z</updated>
    <published>2025-11-17T07: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론 중 &amp;quot;동양 철학은 말이 철학이지, 그냥 말장난이다.&amp;quot; 라는 말을 들었다.  &amp;quot;저 주장은 헛소리다.&amp;quot;까지는 생각해냈지만 왜 헛소리인지. 동양 철학이 왜 철학인지를 설명할 지식이 부족해서 반박하지 못했다.  토론을 끝내고 집에 오는 길에  동양 철학이 왜 철학인지를 설명할 생각이 떠올랐다.  철학은 두 종류가 있다.하나는 공리에서부터 논리적으로 전개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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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파사나 명상 방법과 효과 -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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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2:04:23Z</updated>
    <published>2025-10-02T02: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파사나는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 전통이지만, 호흡에 집중하는 방식은 여러 단점이 있다.  감기나 비염등이 생기면 하지 못하게 되고, 코 호흡 대신에&amp;nbsp;입으로 호흡하면 입이 말라서 오래 지속하기 힘들다.  게다가 호흡은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자연스럽게 숨을 쉬는건지&amp;nbsp;아니면 호흡을 조절 중인건지 하는 번뇌가 생긴다. 이 번뇌에서 파생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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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을 지운 범죄자는 처벌 해야하는가? - 분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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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1:19:50Z</updated>
    <published>2025-05-09T19: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에 기억을 지우는 기술이 발명됐다.  살인을 저지른 범죄자가 경찰에게 체포 당하기 직전에 자신의 기억을 스스로 지운다면, 그는 처벌받아야 할까?일부 기억만 지운 경우라면, 당연히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기억을 삭제한 경우는 어떨까? 그 사람은 생물학적으로는 동일하지만, 사실상 전혀 다른 인격체가 아닐까? 인격이나 신념은 결국 기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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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 일기 (1) - 분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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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5:22:56Z</updated>
    <published>2025-04-22T13: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을 잘하고 싶어서 AI와 토론을 시작했다.   AI에게 요청한 사항 **근거 없이 논리 위주로, 짧게 공방을 주고받을 것** 선 평가 찬성 측 (84점): 구조는 명확하고 수사적 장치도 효과적이지만, 일부 주장에서 전제가 내포되어 있는 결론 도출이 있어 비약이 감지됨.  반대 측 (88점): 논리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 가능성과 권리 개념의 긴장을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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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리화의 유혹과 타협 - 분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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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1:25:25Z</updated>
    <published>2025-04-18T14: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73bd371a4e784f6/64 참고  행복해지려면 모든 번뇌를 끊어낸 아라한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생계만 유지하며 남은 시간을 수행에 몰두하려 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미련도 많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여기며 명상했습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잊혀진 채 홀로 아라한의 경지에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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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와 공자 -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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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3:12:24Z</updated>
    <published>2025-04-13T11: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색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생각만 하면 떠오르는 것이 없다. 그래서 책을 읽는다.&amp;nbsp;뭔가를 넣어야 나오는게 있다는 이치는, 머리에도 적용된다.  나는 새벽형 인간이라 밝은 곳에서는 집중이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방 불을 끄고 스탠드 불빛만 남겨두고 책을 읽는다.  23살의 나이에 할 말은 아니지만, 글자가 잘 보이지 않고 초점이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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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에 대한 생각 (수정본) - 분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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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8:20:48Z</updated>
    <published>2025-04-13T00: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불교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다른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석가모니가 경계했던 우상숭배와 기복신앙이 여전히 존재하며, 그것들이 상업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깨달은 인간인 부처를 신격화하여 기도하고 의지하는 모습은 기독교나 다른 종교들에서 신을 숭배하는 방식과 유사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불교의 본래 가르침과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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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에 대한 생각 - 분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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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2:48:38Z</updated>
    <published>2025-04-12T0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불교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다른 종교라고 생각합니다. 석가모니가 경계했던 우상숭배와 기복신앙이 여전히 존재하며, 그것들이 상업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현실을 목격할 때가 많습니다. 깨달은 인간에 불과한 석가모니를 신으로 만들어 기도하고 의지하는 모습도 마찬가지 맥락에서 벗어난 것이라 여겨집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큰 경전을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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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상의 행복 - 분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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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3:23:29Z</updated>
    <published>2025-04-12T04: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행은 모든 것에 적응하는 괴물입니다.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돈'이 괴물을 죽일 수 있는 특별한 무기라고 믿으며 살아갑니다. &amp;nbsp;이 믿음이 너무 강해서, 돈이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amp;quot;돈이 답이 아닐까?&amp;quot; 하고 의심하지 않습니다. &amp;nbsp;대신,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amp;quot;돈이 부족해서 안 된 것&amp;quot;이라고 생각합니다.부자들이 이미 충분한 돈이 있음에도 불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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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와 행복 - 분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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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4:51:43Z</updated>
    <published>2025-04-12T03: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불행을 느끼는 주요한 이유 중 하나는 &amp;lsquo;비교&amp;rsquo;입니다.  사람들은 타인의 삶이 더 자극적으로 보이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삶을 상대적으로 열등하게 느낍니다.  하지만 이 비교는 대개 자극의 크기만을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실제로 행복은 단순한 자극의 양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자극이 얼마나 큰가보다, 그 자극이 개인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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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원리 (2) - 분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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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0:13:38Z</updated>
    <published>2025-04-11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과 중독의 차이를 자극과 허들 개념을 통해 설명할 수 있습니다.  먼저, 자극이란 우리 내부와 외부에서 발생하는 모든 경험과 현상입니다.  허들은 행복을 느끼기 위한 최소한의 자극 수준, 즉 행복의 역치를 의미합니다.  행복은 자극에서 허들을 뺀 값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독적인 활동인 술, 게임, 음란물 등은 즉각적으로 강한 자극을 제공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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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원리 (1) - 분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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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8:08:21Z</updated>
    <published>2025-04-11T10: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어 설명]  허들 = 행복의 역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 수준  자극 = 우리의 외부,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경험과 현상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반복되면 결국 질리게 됩니다.  인간은 어떤 자극에 대해서도 적응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맛있고, 행복을 느끼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행복의 허들은 그것에 맞게 상승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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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미래의 목표가 아니다. 지금이 문제. - 분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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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3:45:53Z</updated>
    <published>2025-04-10T20: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미래에 달성해야 할 거대하고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현재의 감정, 즉 순간순간의 기분입니다.  행복은 다른 목표들과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예를 들어 &amp;rsquo;강남 아파트로 이사 가겠다&amp;lsquo;거나 &amp;rsquo;명문 대학교에 들어가겠다&amp;lsquo;는 목표는 일단 달성하면 그것으로 끝이지만,  행복해지겠다는 목표는 매일매일, 순간순간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다른 목표들이 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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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분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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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1:05:57Z</updated>
    <published>2025-04-10T13: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우연히 태어난 존재입니다. &amp;nbsp;어떤 목적이나 의미를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amp;nbsp;우리의 존재는 자연선택과 무수한 우연의 결과입니다. &amp;nbsp;오랜 진화의 시간 동안 조상들 중 단 한 사람이라도 다른 삶을 살았다면 지금의 우리는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amp;nbsp;결국 우리의 존재는 필연이 아니라 끝없는 우연 위에 놓여 있을 뿐입니다. &amp;nbsp;생명이 탄생하고 현재에 이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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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의 탄생, 우연의 산물인가 신의 개입인가? - 분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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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4:05:50Z</updated>
    <published>2025-04-10T13: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무한 원숭이 정리&amp;rsquo;에 대해 아시나요?  아무리 낮은 확률을 가진 사건이라도 충분한 시행이 동반되면 일어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일어날 확률 0%인 사건은 무한번 시도해도 결코 발생하지 않지만,  확률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는 사건은 무한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숫자라도 무한을 곱하면 무한이니까요.  하지만 0%는 다릅니다. 0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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