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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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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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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0:38: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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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보다 먼저 읽히는 도서관의 언어:곡선, 의자, 카피&amp;nbsp; - [위클리도서관] 경기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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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1:12:16Z</updated>
    <published>2025-12-15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클리도서관]은 국문과가 전하는 도서관 가이드입니다.방방곡곡 도서관을 다니며 공간, 인간, 큐레이션(책)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눕니다.더 많은 이들이 도서관을, 책을 사랑하게 되길 바랍니다.  경기도서관  About, 공간 이름이 주는 의미  이름은 대표성을 지닌다. 건물 이름에 지명이 들어가면 그 지역에 대한 대표성을 띄게 되고, 동시에 책임이 따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DOQbkbTPceSdHb2kZAVUJUQA7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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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사는 지혜 - [위클리도서관] 한내지혜의숲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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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0:00:23Z</updated>
    <published>2025-12-14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클리도서관]은 국문과가 전하는 도서관 가이드입니다.방방곡곡 도서관을 다니며 공간, 인간, 큐레이션(책)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눕니다.더 많은 이들이 도서관을, 책을 사랑하게 되길 바랍니다.  한내지혜의숲도서관 주소&amp;nbsp;서울특별시 노원구 마들로 86 운영시간 09:00 &amp;ndash; 18:00 (월~금)&amp;nbsp;09:00 &amp;ndash; 17:00 (토)&amp;nbsp;*일요일 휴관   About,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gSwHX2LTdEtemPHcQ6VGtTEyow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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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기자, 비포장체험도로를 걷다 울퉁불퉁한 초심을 얻다 - 가장 개인적인 저널리즘 (7) 수습기자 체험기 - 경찰서 출입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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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3:40:08Z</updated>
    <published>2025-12-13T13: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25년 차 베테랑 경찰이어도, 일일 수습기자로서 경찰서를 출입할 좋은 기회를 '아빠 찬스' 날림으로 해치워버릴 순 없다. 새로운 사람과 예상치 못한 상황 앞에서 당혹감에 대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일념으로 강북경찰서 경무과에 전화를 걸었다. 작년에 인터뷰에 응해줬다던 &amp;lsquo;최일준 경사&amp;rsquo;를 지목해 약속을 잡았다. 주간 근무, 일요일이나 목요일. 일요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IfHv4BodVP6T9gzdd34igKPyg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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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사회 무관심...대학생은 아직도 &amp;ldquo;안녕들하십니다&amp;quot; - 가장 개인적인 저널리즘 (5) 기획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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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3:39:52Z</updated>
    <published>2025-12-13T12: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려대학교 총학생회 인권복지국에서 일하는 윤 씨(22)는 올해 5.18 광주역사기행 참여 인원이 미달돼 행사 취소 공지를 올려야 했다. 아쉬운대로 인스타그램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5.18km를 움직인 운동 기록을 올리거나 &amp;lsquo;오일팔&amp;rsquo;로 3행시를 지으면 커피 쿠폰 1만원권을 주는 행사였다. 그조차도 선정 인원에 미치지 못해 참여자 14명 모두가 상품을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d-W3RQtTzaJScv8oynbhMHOD5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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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묵은 재판의 시큼한 풍경 - 가장 개인적인 저널리즘 (4) 법정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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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3:39:27Z</updated>
    <published>2025-12-13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여름의 갈색 코트, 정갈한 옷매무새와 부스스한 머리가 눈에 띈다. 일에 찌들어 사는 기업 총수처럼 차려입은 피고인이 법정은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착석한다. 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변호인이 마치 충실한 비서처럼 옆에서 몇 가지를 설명한다. 피고인보다 더 긴장한 기색이다. 피고인은 잠시 눈을 크게 뜨고 경청하다가 모든 걸 알아서 진행하라는 듯 연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r1V1i1mOYgecThL4_Pqz5qTZ2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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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이 이런 곳이었어? - [위클리도서관] 논현문화마루도서관 (3) 종합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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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3:39:11Z</updated>
    <published>2025-12-12T07: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클리도서관]은 국문과가 전하는 도서관 가이드입니다.방방곡곡 도서관을 다니며 공간, 인간, 큐레이션(책)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눕니다.더 많은 이들이 도서관을, 책을 사랑하게 되길 바랍니다.  논현문화마루도서관 주소&amp;nbsp;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31길 40 4,5층 운영시간성인자료실(5층)  09:00~22:00 (화~금), 09:00~18:00 (토~일)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2ixzmZmYfNTZdTWkaFZoEEb2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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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가 도서관이야, 갤러리야? - [위클리도서관] 논현문화마루도서관 (2) 큐레이션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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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3:30:27Z</updated>
    <published>2025-07-04T07: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클리도서관]은 국문과가 전하는 도서관 가이드입니다.방방곡곡 도서관을 다니며 공간, 인간, 큐레이션(책)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눕니다.더 많은 이들이 도서관을, 책을 사랑하게 되길 바랍니다.  논현문화마루도서관 주소&amp;nbsp;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31길 40 4,5층 운영시간성인자료실(5층)  09:00~22:00 (화~금), 09:00~18:00 (토~일)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z4E67hbv9yLMsascn2pFGMFlfm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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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녕 공공기관의 인테리어가 맞는가? - [위클리도서관] 논현문화마루도서관 (1) 공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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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3:27:18Z</updated>
    <published>2025-07-04T07:0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클리도서관]은 국문과가 전하는 도서관 가이드입니다.방방곡곡 도서관을 다니며 공간, 인간, 큐레이션(책)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눕니다.더 많은 이들이 도서관을, 책을 사랑하게 되길 바랍니다.   논현은 부내나는 &amp;lsquo;그들만의 동네&amp;rsquo;라고만 생각했다.레몬 톤으로 맞춘 디자인부터,&amp;nbsp;책 큐레이션을 넘어 의자 큐레이션까지이것이 정녕 공공기관의 인테리어가 맞는가? 논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xayjsCeLEfLu84Yafo8KcDTQ8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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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책이 다가 아냐!&amp;quot; 책 너머의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 [위클리도서관] 책 너머 도서관의 공간&amp;middot;인간&amp;middot;큐레이션 (0)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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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9:13:34Z</updated>
    <published>2025-07-04T06: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북적해지는 날엔  &amp;lsquo;북적하다&amp;rsquo;는 말에는 &amp;ldquo;한곳에 많은 사람이 모여 시끄럽게 들끓다&amp;rdquo; 뜻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요즘 유난히 마음이 자주 북적입니다.  &amp;lsquo;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amp;rsquo;라는 오래된 가사처럼, 머릿속에서는 이마엽&amp;middot;관자엽&amp;middot;뒤통수엽이 작은 토론회를 여는 날이 많습니다.  오늘 할 일, 내일의 할 일,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 그리고 지금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0a5aQdnEQ2LrrCtac4INKoBHj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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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 끝에 진실을 두는 사람들 - 가장 개인적인 저널리즘 (3) 씨네 - 탐사보도영화 &amp;lt;스포트라이트&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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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7:11:35Z</updated>
    <published>2025-07-04T06: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번 코너는 탐사보도 저널리즘입니다. 다만, 여건상 직접 탐사보도가 어려워 탐사보도를 다룬 영화 &amp;lt;스포트라이트&amp;gt;를 리뷰했습니다.  영화 정보  제목 : 스포트라이트&amp;nbsp;[Spotlight] 개봉 : 2015.02.24 장르 : 전기/드라마/사회고발 감독: 토마스 맥카 러닝타임 : 1298   비행기의 순항을 망치는 건 태풍이나 낙뢰가 아닌 치사율이 더 높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5xKq_nxsIFKVfzlsCg9gCgR31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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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대문 시장, 호떡과 거리와 사람의 경계를 허물다 - 가장 개인적인 저널리즘 (2)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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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7:11:19Z</updated>
    <published>2025-07-04T06: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각자도생의 시대다.&amp;nbsp;혼자 살고, 혼자 먹고, 혼자 보고, 혼자 떠난다. 같이 있어도 혼자가 되는 세상에서 혼자 있어도 &amp;lsquo;함께&amp;rsquo;가 되는 공간이 있다. 서울 한가운데 버젓이 앉아있는 남대문 시장. 그 길목에 있는 회현역은 이름부터&amp;nbsp;모일 회(會)자를 쓴다. 지하철이 막 토해낸 사람들과 상인들의 호객 소리가 만나는 두물머리에서 뱀처럼 기다란 시장길이 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PBoNZRHLG4xm-DjfHQrI5I9c7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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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의 '어머니'를 만나다 - 가장 개인적인 저널리즘&amp;nbsp;(1)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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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7:11:01Z</updated>
    <published>2025-07-04T05: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천 모암초등학교에 다니는 8살 혜경이는 학교가 끝나면 마음이 급해진다. 바삐 집에 가서 수북이 쌓인 빨래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청소부터 요리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막내가 가게를 보는 엄마를 대신해 집안 살림을 책임진다. 집으로 달려가 세숫대야에 빨랫감과 비눗물을 가득 넣고 푹푹 밟다 보면 그만한 상쾌함이 없다. 집안일이 한 더미씩 쌓여도, 엄마와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Wq8NBtNWT0JaLu1A__sRUQjhj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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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일기(2) 신념과 행동의 불일치 - 당신은 생각하는대로 행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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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6:24:26Z</updated>
    <published>2025-06-05T14: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색다르게 오늘은 세상의 이야기로 시작해보겠다.  기업들은 소비자의&amp;nbsp;신념(belief)과&amp;nbsp;행동(behavior)이&amp;nbsp;불일치(dissonance)할 때, 불일치로 줄이거나 완전히 해소해 일치(Consonance)로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제품을 개발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예컨대, 환경주의자는 SUV가 아니라 자전거를 타는 게 옳다. 그러나 피치 못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HUrDo8CHfbNZAp2C9YSd6w0eb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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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앙일기 (1) 당신은 이해하지 못할 이야기 - 나부터가 이해하지 못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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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6:19:51Z</updated>
    <published>2025-06-03T15: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amp;nbsp;쓰려던 건 글과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였다. 하고 싶었던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취업을 위한다는&amp;nbsp;다분히 세속적인 목적으로 (대학내일 콘텐츠 에디터 스펙으로 브런치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채용상담회에서 듣고는 브런치에 작가 신청을 했고 감사하게도 한 번에 됐다!) 정한 것이였다.  그렇게 3월에 작가 등록을 하고, 4월에 겨우 첫 글을 썼고, 그렇게 캔버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oq%2Fimage%2FfTKUn3GeheXvY8nXuEaR3d0YU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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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기억하려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 콘텐츠로 보는 세상 (1): '아카이빙 제국'의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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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5:10:15Z</updated>
    <published>2025-04-12T16: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클라우드는 안녕하신가요?  기억은 짧고, 기록은 영원하다.  2025년의 콘텐츠 환경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글, 사진, 영상 가릴 것 없이 우리는 기록에 둘러 쌓여&amp;nbsp;살고 있다. 운동 시간, 수면의 질, 커피 마신 시간까지 기록한다. 오늘 들은 음악은 유튜브 뮤직(필자는 이 앱을 쓴다)이, 걸음 수는 스마트 워치가 성실히 저장한다. 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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