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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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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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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6:1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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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휴가제도에 관하여 -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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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8:41:46Z</updated>
    <published>2025-04-18T08: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나 정신이 말짱해졌다. 멈추지 않는 하품과 밀려오는 잠기운을 물리친 결과물이다. 약 2시간 정도의 기나긴 전투였고 마침내 오늘도 나는 승리했다. 사실 완벽한 승리라고 보기는 어렵다. 쪽잠이라는 편법(?)을 활용하여 물리쳤기 때문이다. 사람이 없는 틈을 타서 몰래 잠을 자는 것은 꽤 기분 좋은 일이며, 개운해져서 또 기분이 좋다. 낮잠을 보장하는 제도가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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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10분전 - 어쩌면 하루 중 가장 바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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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0:28:43Z</updated>
    <published>2025-04-08T08: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퇴근 10분전은 어떠한가요?  누군가는 칼같이 퇴근 시간을 맞춰서 나갈 것이고, 누군가는 일이 많아 제 시간에 나가지 못할 것이고, 누군가는 나처럼 별 생각없이 보내다 나갈 것이다.  퇴근 10분전은 참 마법과도 같은 시간이다.(어쩌면 한 30분전부터일지도 모른다.) 늦게까지도 깨지 않던 잠이 달아나기도 하고, 지루했던 하루가 끝나가는 신호탄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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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올라가는거에요? - 부산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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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8:48:38Z</updated>
    <published>2025-04-02T07: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구글에서 검색해 보면, 심심치 않게 경상도 사투리와 관련된 내용이 검색됨을 알 수 있다. 어디에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경상도 사투리로 저 발음을 하는 것이 어딘가에서 화제가 되었던 듯하다. 사투리는 잘 모르나 사투리 밈에 관심이 많은 그녀는 저 문구가 꽤나 마음에 들었는지, 연신 저 사투리를 내 앞에서 사용하곤 한다.  이번 주는 그녀와 함께 부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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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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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7:43:38Z</updated>
    <published>2025-04-02T07: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일 산불 문제로 세상이 시끌시끌한 느낌이다.  세상의 문제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라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조금씩 시간이 지나다 보니 자연스레 세상사에 관심이 가게 된다.  시답잖은 연예인 뉴스가 재미있을 때도 있고, 잘 모르는 정치문제도 한 번씩 생각하게 되고, 이런 재해 관련한 일에도 촉각이 조금은 곤두세워지곤 한다.  지금은 조금 덜 하다고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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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어떤 일이나 행동의 처음 단계를 이루거나 그렇게 하게 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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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8:44:02Z</updated>
    <published>2025-04-02T07: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시작'이라는 말은 중복된 두 단어의 조합인가? 그러한 것 같다. '시' 라는 단어는 처음이라는 뜻을 포함한 한자어일테니.  코코의 추천으로 이 사이트에 처음 접속하게 되었다.&amp;nbsp;어쩌면 나의 글 작성 성향에는 이곳이 기존의 공간보다 더 나은지도 모르겠다.&amp;nbsp;나는 떠오르는 것을 갑작스레 막 쓰고 싶은 성향이 있는 것 같다. 어떠한 감상이나 정보전달도 매한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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