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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공팔공골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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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2080-golf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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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골프는 1999년에 시작했지만 40가까이 되서야 프로에 도전하는 2080Golfer입니다. 골프스윙뿐 아니라 매너와 에티켓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운점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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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5:21: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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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장에서 마음을 닦는다 - 흑백요리사 2 선재스님을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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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6:05:05Z</updated>
    <published>2026-01-11T16: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USGTF 플레잉테스트 때 일이다. 티샷을 잘 쳤다. 페어웨이 한가운데. 그런데 세컨드샷에서 그린을 넘겨버렸다. 거기서부터 무너졌다. 불필요한 실수가 이어졌고, 결국 더블보기. 머릿속이 시끄러웠다. '왜 하필이면...' '조금 짧게 잡을걸.' '침착하자. 할 수 있어.' '아, 근데 이 실수는 진짜 뼈아프다.' 침착하려고 애쓰는데 후회가 계속 끼어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5K%2Fimage%2FnBEB6ZBig5mWwQbaWlnKvkIfi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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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일차: 무모한 도전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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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9:14:09Z</updated>
    <published>2025-04-24T14: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살짝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어요. 'Swing Note'라는 이름의 프로젝트인데요, AI를 활용해 골프 코치들을 위한 1인 SaaS 서비스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은 그냥 제 기록용이라 성공하든 흐지부지되든 꾸준히 남겨보려고요. 왜 시작했나 이 아이디어는 제가 골프 프로의 길을 걷다가 문득 떠올랐어요. 여러 코치님들과 골퍼들을 만나다 보니 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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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샷은&amp;hellip;굿샷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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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22:01:07Z</updated>
    <published>2025-03-22T14: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치면 대부분 동반자가  공을 치자마자 공이 잘 가는것 같으면  굿샷을 외치곤 한다.  난 바로 외치진 않는다.  공이 착지하면 그제서야 굿샷을 한다.  공이 잘 가는것 같다가도 벙커에 빠지거나 막창이 나면 본의아니게 구찌를 주는 셈이 되니까&amp;hellip;  긴 글로 풀어볼 예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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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 프리미엄 - 짧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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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4:16:12Z</updated>
    <published>2025-03-19T12: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퍼들은 프리미엄이 필요 없는데 골프장은 프리미엄을 강요한다.  골퍼들이 골프장에서 골프를 시작하면 골프장에선 프리미엄을 느낄수 없다.  골퍼들이 골프장에서 골프를 마치면 골퍼지갑에선 프리미엄만 빠져나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5K%2Fimage%2FK2VHvcmiupETFzvr5Fr1kd8CK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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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는 럭셔리 스포츠일까? - 짧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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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5:34:12Z</updated>
    <published>2025-03-19T01: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핸드백도 명품과 가성비 좋은 상품이 있듯이  골프도 럭셔리 스포츠가 될수 있고 가성비가 좋은 스포츠가 될수도 있다.  한국의 골프산업은 럭셔리만 추구하는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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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홀인원이 이글이 아닐때... - 0.00032% 확률의 홀인원 목격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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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2:16:56Z</updated>
    <published>2025-03-17T23: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00년대 초반,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어느 골프장이었다. 미국 골프장은 한국과 달리 꼭 4명이 한 팀이 되어 칠 필요가 없었고, 가방을 직접 메고 걸어다니며 플레이할 수 있었다. 조명도 없기 때문에 오후 3시가 넘으면 '트와일라이트' 시간대로 그린피가 엄청 저렴해지는 특별한 시간이 있었다. 고등학교 골프팀에 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던 시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5K%2Fimage%2F3P6oVKDgTq3XuKQABcNAR5IBV6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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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거리를 죽이는 당신의 3가지 실수 - 신상 드라이버가 해결책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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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9:30:56Z</updated>
    <published>2025-03-17T08: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봄이면 어김없이 시작되는 '신상 드라이버 대란'. 올해도 어김없이 &amp;quot;혁신적인 기술로 비거리가 XX야드늘어났습니다!&amp;quot;라는 광고들이 쏟아지고, 골프장에서 만나는 지인들은 한결같이 묻는다. &amp;quot;요즘 나온 OO 드라이버 어때? 바꿔볼까 고민 중인데...&amp;quot;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질문을 들을 때마다 속으로 '아...또 시작이네...'라는 생각이 든다. 26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5K%2Fimage%2FMHqqY4UOPKY8ByuLYT9ISs088N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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