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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기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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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amp;quot;낭만기술사&amp;quot;로 작명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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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2:4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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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9] 마라톤 대회 첫 도전기 (10km) - 처음의 10km, 그리고 &amp;lsquo;#함께&amp;rsquo;라는 힘을 배우다 (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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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4:59:16Z</updated>
    <published>2026-04-11T04: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저는 &amp;lsquo;새로운 #경험&amp;rsquo;을 하나씩 삶에 심어보기로 했습니다.  그 다짐 속에서 시작된 것이 바로 #러닝이었습니다.  늦게 시작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진심이었습니다.  마침 #한국기술사회에서 함께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망설임 대신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서게 된 #첫 무대, 양천 벚꽃 마라톤 10km.  겨울 동안 충분한 실전 연습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yRA_yzdc_PiiT5Y_dXhLQglYId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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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8]사람을 움직이는 리더의 질문, 말그릇에서  - 세바시 소사이어티 리더 모임 7차, 말이 아닌 &amp;lsquo;사람&amp;rsquo;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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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8:00:09Z</updated>
    <published>2026-04-10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즘 #세바시 소사이어티 리더 모임을 매주 1회씩, 사회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동하시는 #세 분과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리더의 역할을 맡고 있지만, 매주 의미 있는 영상을 함께 보고 토론을 나누다 보면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상 속 이야기와 닮아 있는 각자의 실제 #경험들이 더해지면서 이 시간은 단순한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gmG_yXuvIkp2aJqvCao8WKKcE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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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7] 낭만크루, 감정과 성장이 만나는 자리에서 -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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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2:49:39Z</updated>
    <published>2026-04-05T02: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장학재단 주관으로 실시하는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제17기 입니다.  올해 말까지 약 8개월여의 대장정, 그 막이 드디어 올랐습니다.  4월 3일, #세바시의 &amp;lsquo;책바시&amp;rsquo; 현장에 총 11명의 멘티 중 5명과 함께 참여하며 세바시안으로서의 첫 입문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첫 만남이었지만 어색함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XY28lUynJxlupfOV8mWGPjJvq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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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6] 12명멘티와 함께 쓰는 '낭만크루' 항해 -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낭만기술사가 전하는 9가지 인생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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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9:51:27Z</updated>
    <published>2026-03-29T09: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3/29(일)에 #한국장학재단&amp;nbsp;주관으로 하는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제17기 들과의 첫 모임을 화상회의로 하였습니다.  화상 카메라를 켜고 처음으로&amp;nbsp;#얼굴을&amp;nbsp;공개한 만큼 처음에 서먹서먹했지만 점차 어색함은 사라져 갔습니다. 3/15일에 멘토인 제가 직접 멘티&amp;nbsp;#면접을&amp;nbsp;봤고 직접 선발한 12명과의&amp;nbsp;#인연은 이렇게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올해 11월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9_G_oeRJIkR2Y0UmDk9owPBOu4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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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5] 어머니 기일에  문득 드는 생각 -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기억이 옅어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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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8:33:54Z</updated>
    <published>2026-03-25T08: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글을 쓰다 보면 끝내 #꺼내지 못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amp;ldquo;#부모님&amp;rdquo;이 그런 주제였습니다.  오늘은, 어머님을 보내드린 지 #4년이 되는 날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신기하게도 #기억은 또렷해지기보다 조금씩 옅어집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더 붙잡고 싶어 이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저는 아버님의 얼굴을 #모릅니다.  태어난 지 #100일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1DTcg6zIIYeM7b-MtMStA6wa_l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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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4] 나는 언제 마지막으로 &amp;lsquo;제대로&amp;rsquo;사과했을까 - 관계를 이어주는 진짜 사과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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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6:59:59Z</updated>
    <published>2026-03-21T06: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 마지막으로 &amp;lsquo;제대로&amp;rsquo;사과했을까?  이 질문은 단순한 기억의 호출이 아니라, 나의 관계 맺음의 방식을 되묻는 철학적 질문에 가깝다.  우리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지만, 정작 그 관계를 지탱하는 언어에 대해서는 깊이 성찰하지 못한 채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최근 나는 매주 토요일 새벽, 리더 모임에서 관계에 대해 사유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y_WrIaNJMONLvjc5PeDAPuR95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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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3] 12명 제자와 함께 하는 동행 -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의 멘토를 시작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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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1:10:02Z</updated>
    <published>2026-03-15T11: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토가 된다는 것은 누군가를&amp;nbsp;#가르치는&amp;nbsp;일일까요? 아니면 함께&amp;nbsp;#성장하는&amp;nbsp;여정에 동행하는 일일까요?  저는 이번에 #한국장학재단&amp;nbsp;제17기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로 선발되었습니다.  앞으로 8개월 동안 #12명의&amp;nbsp;대학생 멘티들과 함께합니다.  학교도 다르고 전공도 다르고 학년도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양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팀을 **&amp;ldquo;#비빔밥&amp;nbsp;같은 팀&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ie9ZFCE7JjEX-f16DajiqaTE4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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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2] ​[서평] 15살 소녀의 꿈이 시가 되다 - 심명숙 시인의 찬란한 첫걸음을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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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3:37:40Z</updated>
    <published>2026-03-12T13: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서 작가로 활동하며 소중한 인연을 맺어온 심명숙 작가님.   작가님이 가슴 속에 소중히 품어왔던 '소녀의 꿈'을 기어이 꽃피워내신 **첫 시집 『시큼에서 상큼 사이』**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가님의 진심 어린 문장들을 가장 먼저 마주할 수 있었던 것은 제게 참으로 큰 영광이었습니다.  ​이번 시집을 보며 가장 감명 깊었던 것은 작가님의 '용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F-ajpLqv078ZaiEEyjK9E6EAX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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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1] 사회리더로 멘토가 된다는 의미 - 대학생들과 나누는 순간 인생은 더 넓어지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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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3:17:01Z</updated>
    <published>2026-03-11T13: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누군가의 멘토가 될 자격이 있다고  느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 오후 한 통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한국장학재단에서 온 메시지였습니다.  &amp;ldquo;제17기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로  위촉 되셨습니다.&amp;rdquo;  이 사실은 저의 프로필을 보고 대학생 멘티들이 멘토로서 저를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어떤 친구들일까?  지난해 12월에 신청했었는데 결과가 이제 나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ZDdBkCNasMqNLbJDeA1bmNrrY7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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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0] 불안, 무너지지 않을 삶의 기준이 되다 - 세바시 북토크에서 발견한 '무너지지 않는 삶의 기준'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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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0:28:07Z</updated>
    <published>2026-03-07T03: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바시 북토크 &amp;lsquo;책바시&amp;rsquo; 방청기: &amp;lt;마음읽기 ② 불안&amp;gt; 박상미 교수 &amp;amp; 구범준 PD  어제 (3/6), 저는 다시 한번 강연장의 뜨거운 공기 속에 있었습니다.   세바시 북토크 &amp;lsquo;책바시&amp;rsquo;. 이번 시간은 심리학자 박상미 교수님과  세바시의 수장 구범준 PD님이 함께 &amp;lsquo;불안&amp;rsquo;이라는  파도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이 직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k24UNveDfHShE4L0og9nDg3PK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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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9]호칭이란 이름 뒤에 남는 것들 - 기술사라는 호칭보다 오래 남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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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0:45:28Z</updated>
    <published>2026-02-27T01: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날은 달력 속 숫자를 넘어 삶의 이면을 조용히 비추는 거울이 된다.  제62회 「기술사의 날」. 그날의 공기는 유난히 차분했고, 나는 그 차분함 속에서 오히려 오래 묻어 두었던 질문들과 마주했다. 회장 이&amp;middot;취임식이 이어지고, 공로자들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박수는 일정한 리듬으로 울려 퍼졌다. 그러나 그 박수 소리 뒤편에서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Xe0MQiH77pfdibRazeHosCDt2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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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8] 세소리 &amp;quot;오색찬란&amp;quot; 을 시작하며 - 낭만기술사와 함께하는 세바시소사이어티 첫 모임에서 얻은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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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7:06:04Z</updated>
    <published>2026-02-21T06: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26.2/20(금)에 낭만기술사와 함께하는&amp;nbsp;세바시소사이어티&amp;nbsp;리더 1기 (세소리) 모임을 강남역 한복판의 토즈 스터디카페에서 시작하였다.  [프롤로그] 1. 새로운 사람들과의&amp;nbsp;첫&amp;nbsp;만남은 설레이기도 하면서도 조심스럽기도 한 것 같다.  내가 리더를 하고 6명의 멤버들이 동참하면서 새로운 토론모임 &amp;quot;오색찬란&amp;quot; 1차 오프라인 모임을 무사히 마쳤다. 모두 각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wT-nNvWZfCWwujiErlP_XfdXj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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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7] 낭만, 그 느린 태도 위에서 - 월간에세이 2026년 2월호. &amp;quot;쉼표를 찾아서&amp;quot; 코너의 낭만기술사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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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1:48:30Z</updated>
    <published>2026-02-14T11: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간에세이 2026.2월호에 저의 글이 실렸습니다. &amp;quot;쉼표를 찾아서&amp;quot;라는 코너에 올려진 글을 브런치에 공유드립니다.  낭만, 그 느린 태도 위에서 손병천 엔지니어&amp;middot;작가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회사의 공기는 묘하게 달라진다. 복도를 오가는 발걸음은 조금 빨라지고, 회의실 문 너머에서는 조심스러운 말들이 오간다.  누군가는 새로운 보직을 맡고, 누군가는 끝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_cIr6ntJJyCfzwbJr2bCqPsw-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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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6] 브런치에 왜 쓰는가, 왜 사는가? - 세바시에서 돌아와 나의 WHY를 다시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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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4:03:08Z</updated>
    <published>2026-02-12T14: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브런치에 글을 쓴다. 꼭 작가가 되고 싶어서라기보다는&amp;nbsp;생각이 흩어지지 않게 붙잡기 위해서다.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창작은&amp;nbsp;내게 아직 쉽지 않다.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간다. 강연을 듣고,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며&amp;nbsp;그들의 질문을 잠시 빌린다.  그리고 돌아와&amp;nbsp;그 질문을 나의 언어로 다시 쓴다.  어쩌면 이것이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dHiJHdwtaxPSe18Zf-MuhYril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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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5]혼자 배우는 시대를지나,함께 성장하는쪽으로 - 세바시 소사이어티 리더로서, 낭만기술사가 선택한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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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3:59:18Z</updated>
    <published>2026-02-08T12: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세바시에서 하나의 공고문이 올라왔다.  &amp;lsquo;세바시 소사이어티 리더 1기 모집.&amp;rsquo;  그 문장을 보는 순간, 가슴이 먼저 반응했다.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는 순간이 있다.  나는 지난 1년 반 동안 세바시를 거의 매달 찾고 있었다.  유튜브로 보는 강연이 아니라, 사람의 숨결과 침묵까지 느껴지는 그 현장을 일부러 선택해 왔다.  그곳에는 늘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QdGWeRg6Br69XrnwHCSYX_g2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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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4]세바시 현장에서 배운 삶의 기술을 느끼다. - 세바시 대표 #구범준PD의 ≪마음을 읽는 감각≫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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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23:15:49Z</updated>
    <published>2026-02-06T14: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을 쓰기위해서는 좋은 책을 읽고 그 책이 주는 의미를 잘 파악하고 나와는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찾아볼 빌요가 있는것 같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고 그 느낌을 브런치에 공유해보곤 한다.  첵을 읽고 나의 것으로 해석하는 것도 나의 글쓰기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도 세바시 구범준PD니이 쓴 책 리뷰를 하나 써본다.  기(起)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CtKPgnoW7SFaZlloZ5FA5i7m-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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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3]행복한 삶을 위한 설득과 대화 - 경청이 기술이 아니라 태도라는 사실을 깨닫기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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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3:50:17Z</updated>
    <published>2026-01-30T13: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起) ― 우리는 왜 대화가 어려운가  대화가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말솜씨 부족이 아니라 습관 때문이다.  질문보다 말을 많이 하고, 듣는 동안에도 딴생각을 하며, 상대의 말을 평가&amp;middot;해석&amp;middot;판단하려는 경향이 있다.  업무에서는 설득과 피드백이 부담스럽고, 일상에서는 깊은 대화를 피하며, 결국 관계는 얕아진다.  &amp;ldquo;말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듣고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yWKkqWK6VQ402NOn8--mH_DPr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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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2] &amp;ldquo;나는 #엘더(Elder)입니다.  - 은퇴를 앞두고 처음 알게 된 이름 &amp;quot;엘더(Elder, 연장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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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9:51:06Z</updated>
    <published>2026-01-25T09: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엘더(Elder)입니다, 은퇴를 앞두고 처음 알게 된 이름 백종화 작가님의 《팀장에게 주어진 10번의 기회》를 읽고  [프롤로그] 요즘 저는 종종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amp;ldquo;지금의 나는, 조직 안에서 어떤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가.&amp;rdquo;  팀장도, 임원도 아닌 채로 오랜 시간 조직에 남아 있는 시니어의 자리는 생각보다 쉽게 설명되지 않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8W9Jyy8ZgNNI6j2yYC9pnLpse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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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1]끝까지 서 있는 사람이 결과를 만든다 - 한 프로젝트 매니저가 사진속에서 배운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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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5:00:48Z</updated>
    <published>2026-01-24T03: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형 팰리세이드 개발자로서  인터뷰와 함께  기사에 첨부될 기념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찍고 다시 보니 몇가지 느낌이 들어서 공유를 해본다.  같은 공간, 같은 차. 하지만 사진 속 나는 조금씩 다른 자세로 서 있다.  1) 차에 손을 얹은 모습, 2) 허리에 손을 둔 자세, 3) 두 팔을 모은 채 서 있는 장면,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에 가볍게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3hR2IkWeulfBRM_dT8aCW2jem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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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0] 약한연대 SNS 친구 구하기  - 멘티의 성장을 위해 한 번의 만남이 이야기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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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9:06:24Z</updated>
    <published>2026-01-18T09: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起) &amp;mdash; 만남은 늘 가볍게 시작됩니다  오늘 올해 #세 번째 SNS 친구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번 자리는 조금 더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저와 SNS에서의 절친 한분과 함께 둘이서  스무 살가량 어린 후배, 멘티를 만났습니다.  장소는 수원 영통의 한 커피숍이었고, 아침 #7시 오픈런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송도에서 수원까지 달려와 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A%2Fimage%2Fg7aRIi3qtvz1P2VogDsxDivXh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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