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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해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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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동화작가 -출판사 대표 -전자책 강사 -콘텐츠 크리레이터 청소년 그림책 &amp;lt;유독 내가 싫은 날&amp;gt;로 데뷔하였으며, 동화책 &amp;lt;파파미미 레레도&amp;gt;를 집필하였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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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3:4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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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5년 3월 10일 목요일 - 외모지상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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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1:23:06Z</updated>
    <published>2025-05-08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일기는 2005년, 한 소녀가 실제로 쓴 일기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05년 3월 10일 목요일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생각 친구들과 대화에서는 외모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온다.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거의 외모지상주의가 많이 나타난다. 내가 생각할 때,&amp;lsquo;전교 임원 선거나 학급 임원 선거 때, 여자든 남자든 외모로 뽑는다&amp;rsquo;고 느낄 때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C%2Fimage%2FfR5-pqv1_rvNm9GgjsK5Z7VwD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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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5년 3월 6일&amp;nbsp;항상 일요일과 색다른 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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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02:40:25Z</updated>
    <published>2025-05-08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일기를 쓰며 자신의 감정을 풀어낸 한 소녀의 실제 일기를 평일 하루 하나씩 연재하고 있습니다.  첫 연재 보러가기   2005년 3월 6일 일요일  제목: &amp;lsquo;항상 일요일&amp;rsquo;과 &amp;lsquo;색다른 일요일&amp;rsquo;  나의 일요일은 항상 지겹다.TV를 보고, 컴퓨터를 하거나 공부를 하는, 그런 일요일이다. 오늘도 역시 그렇다.항상 생각해 온 것이지만, 일요일도 평일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C%2Fimage%2F4eVsp61gcitgEMbiWki97TIfc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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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3월 4일 토요일 단 1%의 희망 - 단 1%의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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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3:04:12Z</updated>
    <published>2025-05-07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유난히 생각이 많고 감정이 풍부한 한 소녀가 있었다. 그 소녀는 학교에 다니는 것이 괴로웠고, 사춘기는 늘 쓴맛으로 다가왔다.  쓰디 쓴 사춘기의 감정을 그나마 일기로 풀어 내며 하루하루를 버텼다.  이제, 그 소녀의 실제 일기장을 하나하나 브런치 글로 옮기려 한다.  그녀의 모든 기록이 언제나 의미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감정의 흐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C%2Fimage%2FrVAgR6hR2HclUlnVf_efS4S-hM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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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5년 3월 3일 목요일 새로운 새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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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1:22:07Z</updated>
    <published>2025-05-06T03: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유난히 생각이 많고 감정이 풍부한 한 소녀가 있었다. 그 소녀는 학교에 다니는 것이 괴로웠고, 사춘기는 늘 쓴맛으로 다가왔다.  쓰디 쓴 사춘기의 감정을 그나마 일기로 풀어 내며 하루하루를 버텼다.  이제, 그 소녀의 실제 일기장을 하나하나 브런치 글로 옮기려 한다.  그녀의 모든 기록이 언제나 의미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감정의 흐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C%2Fimage%2F0ym9FwlEEQFaxYlBv5bKY-GYt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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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 지금 아무것도 없다면, 공부방을 시작하라. - 무자본 무점포 사업의 끝판왕, 공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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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2:59:09Z</updated>
    <published>2025-05-05T16: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 500&amp;nbsp;공부방 창업플랜 30일 따라하기 은 매주 화요일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소개  저는 2020년, 논술 교육 서비스업을 시작했습니다. 학생 3명으로 시작했으나 1년만에 수강생이 60명으로 20배 늘어났습니다.&amp;nbsp;처음에는 집에서 공부방으로 시작했고, 1년 만에 교습소로 성장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논술과 역사를 가르쳤습니다. 2024년, 오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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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정'이 사라진 세상 - 오늘은 힘을 뺀 글을 쓰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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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21:58:09Z</updated>
    <published>2025-04-13T13: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 1 브런치 쓰기가 쉽지가 않다.  글을 쓰는 직업을 선택했지만, 글을 쓰는 것은 역시 늘 어렵다.  완벽해야 한다는 마음을 버리고, 괜찮은 글이어야 한다는 마음을 버리고  편하게 글을 써 내려가고 싶다.  아무래도 그동안 강박에 시달린 것 같다.  작가다운 글을 써야 하다는 강박이 스스로 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진짜 막막 쓰고 싶다.  하지만 아직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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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의 시대가 인간에게 앗아간 것들  - 편리함에 잠식되어 가는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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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8:38:22Z</updated>
    <published>2025-04-12T14: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지 배달시킬 수 있다. 바야흐로 대배달의 시대다. 클릭 한 번이면 무엇이든 집 앞으로 배달시킬 수 있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배달음식은 주로 짜장면, 치킨, 피자 등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배달이 불가능한 음식이 거의 없다. 육회, 석회구이(굴), 샤브샤브, 월남쌈, 쌀국수, 대게찜, 뷔페 등 다양한 음식을 배달시켜 먹을 수 있게 됐다.  배달음식은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C%2Fimage%2F6Idy_eh82ThnEj9AQQeFhrxou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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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팔이의 하소연 |콘텐츠 범람 시대, 지루함을 견뎌라 - 지루함을 견뎌야 사람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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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9:36:25Z</updated>
    <published>2025-04-11T14: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글을 매일 게시하려니 쉽지 않다. 그래도 브런치 작가 한방에 승인된 것에 감사하며, 나만의 세계관을 담은 나만의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글을 쓸 수 있음에 감사하다.   나는 글팔이다. 나는 글을 팔아먹고 산다. 아주 작은 1인 출판사를 운영하며 텍스트 콘텐츠를 팔려고 한다. 사실 책은 잘 안 팔린다.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지 못한 탓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C%2Fimage%2FWBpAoiin0r7Vf9WdJjufJmQEe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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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읽는 것은 귀찮으며, 생각하는 것은 지친다. - 산만한 세상에서 글팔이들의 생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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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23:53:44Z</updated>
    <published>2025-04-10T14: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만한 나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1350727 2023년, 무더운 여름이 시작될 때였다. 나만의 휴식을 즐기고 싶어서 무작정 차를 끌고 떠났다.  나는 '책방'이란 공간이 주는 분위기를 좋아한다. 서점에 있으면 내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으며,&amp;nbsp;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는 기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C%2Fimage%2FUfKZZIHw4o6ua-vdq0E70pbp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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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란 무엇인가 - &amp;quot;걔 작가 자격증은 있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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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1:09:15Z</updated>
    <published>2025-04-09T02: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예술가라고 말할 수 있을까? 무엇을 예술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내가 하는 것은 예술일까?  내가 늘 고민하는 것들이다. 과연 내가 &amp;lsquo;작가&amp;rsquo;라고 불릴만한가? 과연 내가 &amp;lsquo;예술을 한다&amp;rsquo;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남들이 보기엔 허접한 책 두 권을 내고서는, 내 직업을 소개할 때마다 &amp;quot;작가입니다.&amp;quot; 라고 떠들고 다니고 있다. 남에게 나를 소개할 때마다 괜스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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