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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TJ SH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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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혜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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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3:4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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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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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3:25:08Z</updated>
    <published>2026-04-10T03: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옥 속에서도 잃지 않은 의미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의사 빅터 프랭클은 37세의 나이에 강제 수용소라는 지옥에 던져졌다. 저자는 약 3년 동안 총 4곳의 수용소(테레지엔슈타트, 아우슈비츠, 카우페링, 투르크하임)를 거치며 생존했다.  40세에 해방될 때까지 그는 아내와 부모를 모두 잃는 참혹한 고통을 겪었다(생사는 전쟁이 끝나고 알았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0KWk29ZAAEw2UdjwnQJHQzk4o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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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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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1:21:32Z</updated>
    <published>2026-04-02T10:5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요 내용       기술: AI와 생명공학이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것을 넘어,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는 자유주의의 근간을 흔든다.        정치: 자유주의 서사가 붕괴되고 그 자리를 민족주의와 종교 근본주의가 채우려 하지만, 이는 기후 변화나 핵전쟁 같은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절망: 테러리즘은 실질적 위협보다 공포라는 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RsQYjAbD3GzKoiWg7Xqo1jWve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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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의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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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1:34:55Z</updated>
    <published>2026-03-16T11: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색채이론과 심리학 분야에서 검증된 연구들에 따르면 세상의 모든 색은 여러 측면에서(감정적, 신체적, 정신적)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특정한 효과를 발휘한다.  흰색 물체가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그 물체가 모든 색을 반사하기 때문이다. 검은색 물체는 모든 색을 흡수하기 때문에 어떤 빛도 반사하지 않는다.  우리가 보는 색은 &amp;lsquo;거절당한&amp;rsquo; 색이다.  색채의 지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Cl3VlLQTSB_EwAPZzxFWGX5xP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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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장애 죽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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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9:52:39Z</updated>
    <published>2026-03-03T09: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할까? 뭐가 더 잘 어울려? 하물며 음식 고를 때도 뭐 먹을까? 물어보는 질문 많이 하는데, 그 질문이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보는 걸 넘어서 자신의 행동이나 선택을 타인에게 위임하는 수준이라면 경계해야 한다.  그 질문의 의도를 자세히 파고 들어가 보면 자신이 잘못 선택할 걸 두려워하는 심리와 책임을 회피하고 싶은 욕구가 존재한다.  요즘 사람들은 실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kYPtk1V4uK4CZpb172ALliZug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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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6단계 - 자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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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7:02:14Z</updated>
    <published>2026-03-01T07: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절대가치 이론 2. 소비자 중심 3. 표본 이론 4. 상세페이지 + ai 5. 쪼개기 이론(가장 중요) 6. ai 컨설팅  1. 절대가치 이론 과거에 비해 현재는 정보의 비대칭이 거의 사라지면서 상품의 절대적 가치를 가진 것(본질)이 중요하다. ex) 술, 과자, 아이스크림 등 건강과 같은 인간의 본질과 반대되는 상품은 사양사업이 되고 있다. 반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nKTLsHD0GYroQoF9hQrDyGiNb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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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경 - 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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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9:04:29Z</updated>
    <published>2026-02-25T09: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춘주전국시대는 기원전 8세기부터 3세기 시기를 말하는데 청동기에서 철기 문화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시기였다.  철기 문화를 먼저 수용한 소인들이 부를 소유하게 되고 권력을 잡게 되는데, 이때 나온 인물이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이다.  그 격변의 시기를 관조한 두 인물 공자와 노자, 저자는 공자와 노자의 사상을 헤겔의 변증법에 입각해 설명한다.  화살을 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qkj1mcINgqyEKz5An3iKhbi64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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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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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6:22:10Z</updated>
    <published>2026-02-04T06: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stop everything, do one thing  멀티태스킹은 사기다.  향후 6개월간 매출을 두 배로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큰 해답은 본인의 comfort zone 밖에 있다.  벤치마크와 트렌딩, 나와 같은 상황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  다른 거 다 제쳐 두고 지금 가장 중요한 단 하나를 하라.  가장 중요한 우선 순위를 위해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rcIKjejRbfSbU0zWEp68HPYZC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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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은 패배자들이나 하는 것? - 제로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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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4:19:38Z</updated>
    <published>2026-02-02T04: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터 틸의 '제로 투 원'은 비즈니스의 본질이 경쟁이 아닌 창조에 있음을 역설한다. 단순히 기존의 것을 개선하는 1에서 n이 아니라 세상에 없던 가치를 만들어내는 0에서 1로의 진보가 어떻게 거대한 부와 혁신을 가져오는지 분석한 책이다.  1. 경쟁에 대한 관점의 변화 보통 교육 시스템과 사회는 경쟁을 미덕으로 가르치지만, 피터 틸은 &amp;quot;경쟁은 패배자들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EnVNLkmBAHIm_SCMy2JSAs087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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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 효율 높이는 법 - 정리하는 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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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0:55:52Z</updated>
    <published>2026-01-27T10: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뇌는 인지 자원의 한계가 있다. 입고 나갈 옷, 먹을 음식을 비롯해 모든 선택의 기로에서 발생하는 결정 피로는 생산성을 갉아먹는다.  성공한 기업가들이 단순한 옷차림을 선호하고 하루를 루틴화하며 비서를 고용하여 일정을 위임하는 게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이다.  우리의 뇌는 두 개의 신경망이 작동한다. 몽상모드와 집중모드. 집중모드로 업무 효율을 높이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bsM943p-IUIjly2TMwLjdoZjS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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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 린치가 주식을 고르는 방법 - 월가의 영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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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5:17:32Z</updated>
    <published>2026-01-13T15: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가의 영웅   월가의 영웅의 본서 제목은 one up on wallstreet다. 직역하면 월스트리트보다 한 단계 위라는 뜻이다. 피터 린치는 일반 투자자가 월스트리트 전문 애널리스트보다 수익률이 높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피터 린치의 &amp;lsquo;월가의 영웅&amp;rsquo;은 주식 투자는 전문가들만의 전유물이라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부순다. 린치는 월스트리트의 분석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V8L296uh0A1AKHxbcgyHTR-IT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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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편없는 것이 평범한 것보다 낫다 -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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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2:09:07Z</updated>
    <published>2025-12-24T12: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49년생인 레이 달리오는 1975년 뉴욕의 작은 아파트에서 브리지워터를 창업하여 오늘날 1,500억 달러(약 200조 원)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는 세계 최대의 헤지펀드로 성장시켰다. 그는 세상을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곳이 아니라, 원인과 결과가 맞물려 돌아가는 하나의 거대한 기계로 봤다. 이러한 관점 덕분에 그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사전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3lLp6CUBHFV-MoID3sdf-kM2R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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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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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5:35:04Z</updated>
    <published>2025-12-19T15: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간 번화가에 명함을 뿌렸다.   다른 업체들은 몸집이 커져서 온라인 마케팅만 할 것으로 생각했다.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한 우리는 우리 나이대에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을 선택했다. 젊음을 연료 삼아 발품을 파는 것.   사진을 보여주며 준비한 영업 멘트를 읊었다. 업장이 카페나 술집이라면 손님들의 체류시간 증가 등 고객이 얻을 수 있는 이점을 나열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muSpjMw_RZh_NRfZuQ8XJOmob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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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일하게 일관성 있는 철학적 태도 - 반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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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1:58:03Z</updated>
    <published>2025-12-18T01: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인생이 살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철학의 근본 문제에 답하는 것이다.&amp;rdquo;  태어날 때부터 인간의 인생은 부조리하고 불공평하다. 인종, 부, 지성, 외모 등 내가 원해서 갖고 태어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  겨우 목숨 부지하며 살든 크게 성공해서 부유하게 살든 모든 인생은 한 줌의 재로, 흙으로 돌아간다.  이렇게 본다면 인생은 무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XChTUoSjcbywh0kpT9O8yb2rd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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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일곱 이건희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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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6:28:48Z</updated>
    <published>2025-12-16T06: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서른까지 3년 남았다.  남은 3년은 &amp;lsquo;노인과 바다&amp;rsquo;의 산티아고처럼 각혈하듯 살겠다고 다짐한다.  이번에 말도 안 되는 루트로 사무실을 계약했다. 이로써 25년 3번째 목표를 이뤘다.  역시 모든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하고 데드라인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내 손으로 종이에 적어봐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하늘을 감동시킬 준비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GQRUdouJinMulKIKrkjHmDDnX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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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같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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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3:57:40Z</updated>
    <published>2025-12-13T10: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연도 50권 채워야 돼서 급하게 보이는 얇은 시집 하나를 뽑아 읽었다.  &amp;lsquo;오랜만에 보는 쓰레기 같은 책&amp;rsquo;  군대에서 읽었던 &amp;lsquo;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amp;rsquo;라는 책이 떠올랐다. 그 책을 읽은 뒤로, 사람 위로하는 부류의 책은 다시 읽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최근에 백세희 작가가 돌아가셨다. 기사를 읽는데 조금 놀란 점은 많은 사람들이 그 책으로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n4739HPbS9bNF0fSx5CVSHpiS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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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 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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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5:37:39Z</updated>
    <published>2025-12-09T05: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뱃속부터 친구였던 은규가 근처 공단 인턴으로 오게 되면서 거리가 가까워졌다. ​ 지난 9월인가 같이 밥 먹으면서 장난처럼 이야기했던 아이디어를 11월부터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처음엔 진지하지 않았고 그냥 해보자란 느낌으로 시작했다. ​ 서울고속터미널 도매상가와 대전 도매상가에서 레퍼런스를 얻고, 사진을 찍고, 마케팅 소스와 방향성을 설정했다. ​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_LevU-b06dnKo0PzI4efy_seZ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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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30대 GOAT, APR 김병훈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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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2:42:18Z</updated>
    <published>2025-12-06T02: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병훈 대표가 말하는 사업 성공 방정식  = 끝까지 해내기(x) x 성장하기(y) x 운(z)  (10년만에 국내 뷰티 시총 1위 창업가라면 꼭 알아야 할 APR 성공 공식)은 에이피알(APR)의 김병훈 대표가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에서 연사로 나서 사업 성공을 위한 자신만의 공식을 공유하는 내용입니다.  김 대표는 사업 성공에는 운이 아닌 분명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zdKcsQUz6Lat3LvxOLmvZaGPB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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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대상을 사랑하라고? - 모건 하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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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1:33:10Z</updated>
    <published>2025-11-25T01: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quotation  역사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돈을 벌 확률은 하루로 치면 50 대 50이고, 1년으로 보면 68퍼센트이며, 10년으로 보면 88퍼센트, (지금까지는) 20년으로 보면 100퍼센트다. 뭐든 게임을 계속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라면 우리에게는 상당한 득이 된다.  나의 투자 전략은 투자 대상을 잘 선택하거나 다음번 경기침체 시기를 잘 포착하는 것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DssWtqlvU4_A1jUEP4E-0gwKU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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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 틸의 zero to 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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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3:11:00Z</updated>
    <published>2025-11-21T13: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피터 틸(Peter Thiel)은 누구인가?    피터 틸은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기업가로, '페이팔 마피아(PayPal Mafia)'의 대부로 불립니다. 그는 기존의 통념을 거부하는 '역발상(Contrarian)' 사고방식으로 유명하며, 기술 발전과 독점적 기업의 가치를 강조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f3koKzANdmAObS0vfKvLGEI0y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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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장자는 뭐가 다를까? - 14억 6천8백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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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53:57Z</updated>
    <published>2025-11-20T10: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만장자  지금 환율로 1달러가 1,468원이니 원화 기준 백만장자는 14억 6천8백만 원 이상의 자산가를 의미한다. 물가 상승과 화폐 가치 하락(인플레이션)으로 백만 달러가 예전만큼 압도적인 부를 뜻하지는 않지만, 가계금융복지조사(2023년 기준)에서는 한국 순자산 상위 1%가 33억, 상위 10%가 10억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백만장자는 여전히 상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AK%2Fimage%2FiJYw0hY0xp-R1vyGQGtWdt-jO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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