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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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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한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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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5:1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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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목기사에서 마케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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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6:48:20Z</updated>
    <published>2026-02-19T06: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 토목기사였다. 도면을 보고, 구조를 계산하고, 현장에서 공정을 관리하던 사람. 콘크리트 강도와 철근 배근 간격을 따지며 하루를 보내는 일이 일상이었다. 지금은 브랜드를 고민하고, 문장을 다듬고, 사람의 반응을 설계하는 일을 한다. 겉으로 보기엔 전혀 다른 길처럼 보이지만, 나에게는 완전히 단절된 선택은 아니었다.  토목은 눈에 보이는 구조를 다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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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스페이스] 커뮤니티의 진수, 빈 브라더스 커피하우스 - &amp;quot;커피 경험&amp;quot;을 정의하다, 빈 브라더스 커피하우스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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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6:29:46Z</updated>
    <published>2025-11-25T07: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 브라더스를 알게 된 건, 최근 커뮤니티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였다.   사실 자세히 알게된 것도 아니고 어딘가에서 커뮤니티를 알려면 빈 브라더스를 가보라고 해서 실제로 네이버 지도에&amp;nbsp;내 맘대로 빈브라더스 커뮤니티라고 저장해 놓았었다. 언젠간 가봐야지 마음 먹고 있던 찰나, 내가 좋아하는 상수에서 친한 친구를 만날 약속이 생겨 사람이 많든 말든 코스에 우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GB%2Fimage%2FLp-yUcs8ixMFrVBYvhc2BStJWn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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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스페이스] 북유럽 맛보기, 텀어스 - 북유럽 한 작은 마을, 식탁에 둘러앉은 가족을 상상하게 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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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06:23:12Z</updated>
    <published>2025-11-01T06: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덴마크에서는 첫 월급으로 자신을 위해 의자와 같은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을 사곤 한다.  내복을 사는 우리나라, 즉 자신을 꾸미는 데에 투자하는 우리나라와 다르게, 그들은 공간에 투자를 한다는 것. 그들은 공간을 구성하는 가구를 매우 소중히 여겨, 자손과, 그 자손의 자손까지 물려줄만한 가구를 구입하고 물려준 가구를 자랑으로 여기며 생활한다. 그만큼 공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GB%2Fimage%2F0J36O_0MfryfzfMv8uYgqx36P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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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터뷰] 불완전함을 사랑하는 법 - 패션 MD 옥잠 님 Inter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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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5:49:42Z</updated>
    <published>2025-09-29T05: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는 곧 취향이다. 무엇에 끌리고, 어떤 것을 근본이라 여기며, 어떻게 기다릴 줄 아는가에 따라 브랜드의 얼굴은 달라진다. 패션 MD 옥잠 님은 &amp;ldquo;브랜드에는 기다림의 과정이 필요하다&amp;rdquo;고 말한다. 겉보기에만 멋진 것이 아니라, 본질과 관계 속에서도 근본을 지켜야 한다는 것.불완전함을 사랑한다는 말처럼, 옥잠 님의 이야기는 완벽함보다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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