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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파파 은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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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를 애정하는 마음으로 영화에 대한 글을 작성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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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8:4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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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의 괴리적 감정 - 영화 '프랑켄슈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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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6:04:05Z</updated>
    <published>2026-04-11T06: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작에 독특한 개성과 특유의 연출을 입혀 흥미롭게 풀어가는 이야기 독특한 소재와 개성으로 세계적인 거장이 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선보이는 영화 프랑켄슈타인이다. 1931년 보리스 카를로프의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하지만 다른 외형을 선보이며 차이를 둔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amp;lsquo;유명한 원작이 있는 이야기지만, 전달자에 의해 충분히 변화를 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O0m-FJBzuHRHUULR1hRbVWka2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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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적 이상과 과학적 이성이 만났다 -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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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5:21:32Z</updated>
    <published>2026-04-01T1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적 이상과 과학적 이성 사이에서 다룬 동화적 이야기 영화 &amp;lsquo;프로젝트 헤일메리&amp;rsquo;는 &amp;lsquo;앤디 위어&amp;rsquo;의 소설 &amp;lsquo;프로젝트 헤일메리&amp;rsquo;를 원작으로 삼는다. &amp;lsquo;앤디 위어&amp;rsquo;는 2015년에 영화화된 &amp;lsquo;마션&amp;rsquo;의 원작 작가이기도 하다. 2026년 기대작으로도 꼽힌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영화적 이상과 과학적 이성이 만난 작품으로 보인다. 우선, 과학적인 소재로 우주 과학,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GNzRjI4HC78bSZcqzsGmKOtCy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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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와 권태에 대한 탐구 - 영화 '4학년 보경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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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2:00:04Z</updated>
    <published>2026-03-21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와 권태에 대한 탐구 한국 제목으로는 &amp;lt;4학년 보경이&amp;gt;지만, 영어로는 &amp;lt;A DANGEROUS WOMAN&amp;gt;, 즉 위험한 여자라는 제목을 붙인다. 어떤 의미의 제목일까? 우선, 영화 &amp;lt;4학년 보경이&amp;gt;는 관계와 권태에 대한 탐구를 지닌 작품이다. 약 28분이란 러닝타임에서 &amp;lsquo;보경&amp;rsquo;이를 통해 관계와 권태에 대해 간결하고 묵직하게 다룬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kuNundkOCDVtjYq9kB4vefuJr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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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 처한 상황에 따른 반응 - 영화 '부당거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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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2:00:05Z</updated>
    <published>2026-03-14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 인물들이 처하는 상황과 그에 대한 반응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영화 '부당거래'는 극 중 인물들에게 지속적으로 상황을 부여한다. 그리고 인물들은 서로 연계되어 반응을 보인다. 이는 영화적으로 매우 흥미롭게 펼쳐진다. '류승완' 감독은 &amp;nbsp;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영화 '부당거래'를 사회적 비판이 담긴 영화가 아니라 시나리오에서 각 인물들이 처한 상황을 흥미롭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XZOd0q7ljZfz7LWXZT1fXxhkQG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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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연한 비극에서 피어나는 한 송이의 꽃 - 영화 '왕과 사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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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3:45:17Z</updated>
    <published>2026-03-09T03: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한국 영화의 부활을 알린 신호탄 오랜만에 천만 영화가 탄생했다. 이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은 침체기였던 영화계의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드라마의 힘이 강력한 영화다. 조선의 아프고 처연한 비극, 계유정난과 단종을 소재로 삼아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다. 그저 비극에 그치지 않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xxj-UEzPfjjrXaKVT6YsGj15L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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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 영화 '베테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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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5:05:08Z</updated>
    <published>2026-03-07T15: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성과 대중성을 둘 다 갖춘 보기 드문 한국 영화 한국 영화의 특징 중 하나라면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고 한쪽에 치우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작품성이 높다고 평가를 받아도 흥행에 실패하는 경우, 반대로 흥행했지만 작품성에서는 의구심이 드는 작품들이 있다. 하지만, 영화 '베테랑'은 천만영화라는 타이틀을 얻고 작품성까지 인정을 받는 근래 보기 드문 한국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6-g6XSYQrDSJIvjj13_oC1MneS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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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집과 수용에 관하여 - 영화 '팬텀 스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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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1:00:14Z</updated>
    <published>2026-02-21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만든 세계에 들어온 사랑, 고집과 수용에 대해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이 확고한 디자이너 '레이놀즈'. 우연히 만난 여성 '알마'에게 사랑에 빠지는 듯 보이지만 그 사랑 또한 '레이놀즈'의 일부일 뿐이다. 디자이너로서 드레스를 표현할 때, '레이놀즈'에게 '알마'는 그저 페르소나일 뿐이다. 그런 관계에서 서로를 밀고 당기는 과정이 영화에 담겨있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kF9EHz6Mn7FkI1q9VqvSKkIR9g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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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 같은 음악 감성과 함께 꿈을 바라보며 - 영화 '비긴 어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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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3:00:07Z</updated>
    <published>2026-02-14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적인 음악과 함께 꿈을 바라보는 청춘 필자는 '존 카니' 감독의 전작 영화 '원스'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그래서 다음 작품인 이번 영화 '비긴 어게인'에 대해 큰 기대를 가졌다. 영화 '원스'보다 대중적이고, 트렌디함이 묻은 영화 '비긴 어게인'이다. 게다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OST는 밴드 세션을 기반으로 하며 영화의 서사와 감성에 어울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Be96XooA6EA_ihFvP4ic2O_F14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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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지워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는다 - 영화 '이터널 선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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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0:00:08Z</updated>
    <published>2026-02-07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지워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는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다룬 영화 중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이다. 필자도 이에 동의하며 이번 포스팅을 작성한다. 영화 '이터널 선샤인'은 사랑을 기억과 추억에 연결하여 그로 인해 파생되는 감정을 표현한다. 그 과정에서 사랑과 관련된 모든 감정들이 드러난다. 설렘, 행복, 아픔, 상처, 체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siQzvsbp2fRwb07jg0i9EYie2R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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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버린과 휴머니즘의 조화 - 영화 '로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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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7:00:00Z</updated>
    <published>2026-01-30T1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버린'이 아닌 '로건'에 집중한다 포스터부터 '울버린' 그 자체인 배우 '휴 잭맨'의 영화 '로건'이다. 영화의 제목이 '울버린'이 아니라 '로건'인 점은 인상적이다. 제목에서 드러나듯 이번 영화는 히어로로써 '울버린'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다. 시리즈의 모토인 돌연변이도 인간으로부터 시작했다는 휴머니즘이 이번 영화 '로건'의 출발점이다. 영화 '로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JlNMcYTnVArv1zRXQ4dW2TLxn5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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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만약에 우리'의 흥행으로 살펴보는  - 영화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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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1:00:11Z</updated>
    <published>2026-01-29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만약에 우리'가 누적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다.  멜로 영화이며 한국 영화로써 오랜만에 좋은 성적을 거둔 영화라고 생각한다. 이번 영화를 보고 필자는 이렇게 생각했다.  나는 이런 영화를 기다리고 있었구나.  관객들에게 추억을 상기시키고, 사랑의 아련한 기억을 만져주며 대중들의 마음을 터치한다.   그저 재밌고, 오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oF3-UyWm1y5G-NyMhLSklc4Ae6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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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너는 나의 전부였다 - 영화 '만약에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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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1-24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시절, 너는 나의 전부였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만약에'라는 말에 집중하는 영화다. 관계나 상황이 종료된 후 회상하며 후회나 자조적인 말로 보통 쓰인다. 이번 영화는 연인의 관계를 다룬다. 필자가 작성한 '그 시절, 너는 나의 전부였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그 시절을 다룬 영화다. 누구에게나 사랑의 경험은 있고, 이별의 아픔도 있다. 그들에게 회상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2iiyzzVEjVhDUiHjUCdgJ1KBBe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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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의 흐름을 비껴가는 지혜 - 영화 '제이슨 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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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0:00:06Z</updated>
    <published>2026-01-17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리즈의 현실적인 제약을 지혜롭게 극복하다 시리즈가 연속적으로 성공했을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맞이하게 되는 제약이 있다. 바로 배우의 노화다. 특히 이 영화는 신체적인 타격감과 움직임이 강한 영화이기에 배우의 노화가 반갑지만은 않다. 하지만 영화 '제이슨 본'은 이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한다. 액션의 양을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절하고 내용과 다른 종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kbFHUEHwadMlIHUoAnnqReR3h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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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을 돌아보다 - 영화 '007 스카이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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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1-10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진하다 잠시 멈추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 '007 시리즈'는 영국의 자존심이다. 1962년 '007 살인번호'로 시작하여, 2021년 '007 노 타임 투 다이'까지 총 25편의 영화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리즈물이다. 영화의 내용, 구성 요소 등이 산업과 IT 기술 발전에 따라 많은 변화를 이뤘다. 역사의 흐름, 전통과 현대를 동시에 머금은 영화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Cz-TcH5djMewyh3vIvWKVtMJs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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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안성기',&amp;nbsp;유일한 국민 배우 - 영화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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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0:00:13Z</updated>
    <published>2026-01-08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 배우란 타이틀이 어울리는 배우 '안성기'. 26년 1월 5일, 그는 우리 곁을 떠났다. ​ 6살에 아역 연기자로 연기 생활을 시작하며,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할로 대중들에게 인사했다. ​ 훌륭한 연기력은 물론이요, 안정적인 목소리와 바른 품행으로 후배 배우들을 비롯하여 대중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은 배우다.  필자는 그의 대표작으로 두 작품을 꼽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UBs32hYenc9_1k6Tk3qSL-DQX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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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대한 세계관과 화려함의 극치 - 영화 '아바타 : 불과 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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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1-03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확장되는 세계관과 화려한 영상의 극치 영화 '아바타 : 불과 재'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다. 후에 4, 5편도 나온다고 한다. '아바타'의 세계관은 확장될 여지가 충분해 보인다. 우선 이번 영화는 러닝타임이 3시간가량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함이 일절 없다는 부분에서 큰 장점을 지닌다. 지루하지 않은 이유는 영화 자체가 유려하기 때문이다.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jJVQzAdvWZHolENyig0QIuLxD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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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본 후 - 영화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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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1:00:20Z</updated>
    <published>2026-01-01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화제가 된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정주행했다. 후반부에 펼쳐진 반전과 신파적인 모습은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가 있겠지만,필자에게 초&amp;amp;중반부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누명과 억울함, 그리고 복수를 소재로 다루며 극적으로 풀어가는 '자백의 대가'는 대중들의 관심을 얻기 충분했다. ​ 최근 영화계의 트렌드가 과거에 비해 자극적인 소재를 다루는 경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A73HOEIdefQI-HROP40I5IOWA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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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마법 - 영화 '인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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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0:00:05Z</updated>
    <published>2025-12-27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선에 따라 크게 달라질 여지가 큰 영화 '인셉션' 영화 '인셉션'을 보고 난 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평가가 갈릴 수 있겠다'였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가진 특유의 플롯과 구성이 알차게 짜여있어서 누구에게는 어렵게 보일 수도, 누군가에게는 쉬워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깊게 파고들지 않고 표면적으로만 보더라도 훌륭한 영화이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sREpM76zRnJWCVMnw6fqBTZlt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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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보며 사랑을 꿈꾸다 - 영화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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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0:00:10Z</updated>
    <published>2025-12-25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영화를 보며 사랑을 꿈꿨다. 어떤 영화는 나에게 추억을 선물하고,어떤 영화는 나에게 감정을 선물한다.또, 어떤 영화는 나에게 사랑을 선물한다.추억, 감정, 그리고 사랑.사랑의 추억사랑이란 감정그리고, 사랑. 나에게 영화를 통한 사랑은 낭만이 가득하다.물론, 낭만과 현실은 차이가 있다.사랑 또한 그러하다.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사랑에 대한 낭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v5JVtZo65eHawPUOC_VQk0UNT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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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장르로 거듭나는 '그'만의 매력 - 영화 '윗집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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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2:04:17Z</updated>
    <published>2025-12-20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독 '하정우'와 성인용 유머가 만났다 영화 '윗집 사람들'은 감독 '하정우'의 유머가 가득 담긴 작품이다. 특히, 대화의 맛을 극대화한 영화라고 볼 수 있다. 배우 4명이서 주고받는 대사들은 영화의 핵심이다.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와 그것을 풀어내는 감독 '하정우'의 연출은 불쾌할 수 있는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영화 '윗집 사람들'은 부부 관계를 유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X%2Fimage%2FCn_WUtkc22adpb4kGpLfFrQqK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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