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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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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 유튜버 지쇼쿠 바로코(辞嗇場露子)입니다. 미국 평생교육원에서 비문학 관련 글쓰기 공부를 좋은 성적으로 끝마친 가운데 &amp;quot;글쓰기&amp;quot;야말로 저의 사명이자 평생 숙제라고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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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4:2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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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폰꾸로 나만의 고집을 꺾어버리다  -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고 수용해야만 하는 우리들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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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2:31:25Z</updated>
    <published>2026-04-13T22: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여가 시간에 (기종은 기억나지 않은) 폰 언박싱 영상을 보았다. IT기기를 좋아하다 보니 관심 없는 메이크업보다는 이런 영상들이 더 힐링받는 느낌이다. 그런데 영상을 보는 도중 내가 간절히 원했던 결과물이 나왔는데, 그건 바로 모든 아이콘을 동일한 색상으로 맞추는 거였다. 이건 아이폰에서만 되는 줄 알았는데 (이전 글 참조) 이미 갤럭시에도 있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pj1YkItEPFWjTmq4D_rsJjdI2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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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4.12 감사일기 - 결국은 가족 외엔 의지할 사람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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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9:21:33Z</updated>
    <published>2026-04-12T19: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우리 가족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너무나도 쉽게 쉽게 이야기해 버린다. &amp;quot;말씀도 참 재미있게 잘하시는데 다른 어르신들처럼 센터에 가시지요&amp;quot; &amp;quot;어르신들 노시는 거 바라보는 것만 해도 재미있어요.&amp;quot;  초면인 사람에게 이렇게 되시고 난 뒤 사람이 좀 이상해졌다는 말을 차마 할 수 없었다. 그리고 나 또한 집순이가 될 수밖에 없었던 나만의 사연을 말씀드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IApWNti3sQ9uoyrMPb8Mc18_c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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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움을 남겼던 오늘의 꽃 사진 - 인생이란 원래 극과 극을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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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2:57:40Z</updated>
    <published>2026-04-08T21: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저런 핑계로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오늘 폰을 들고 산책에 나섰다. 목적은 단 하나, 제대로 꽃 사진들을 건지기 위함이었다. 집을 나서기 전 우선에는 우리 집 앞의 벚꽃나무를 살펴보았다. 화려했던 자태를 뒤로하고 이제는 푸르름의 극치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그리고 평소에는 잘 보지 않는 건너편을 살펴보니 분홍색이 보인다. 하지만 무단횡단(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tw8dqsTdCWGj1wKJ3pWa40arE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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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4.05 감사일기  - 좋은 분들과 함께한 미국의 부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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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0:49:00Z</updated>
    <published>2026-04-05T20: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flk1004/35  바로 위의 글에서도 밝혔지만 교회에서 무보수로 반주를 맡고 있다 보니, 사람들로부터 피아노 전공 했냐는 질문을 수없이도 받아왔고 오늘 또한 그랬다.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지만 듣는 나의 입장에서는 일일이 해명해야 하다 보니 좀 불편한 마음이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S8TYfOTxEwJdVObmcY0dLDvEvo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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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하고 따분한 오후, 망상이나 해보자 - 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나의 IT 기기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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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1:21:39Z</updated>
    <published>2026-04-03T18: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방금 주고받은 코파일럿 답변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참고로 컴알못이라서 부품 수리 및 교환은 불가하고, 결론은 어느 날 갑자기 완전히 퍼져서 못 쓰게 될 때까지 쓰는 수밖에 없다. (이젠 진짜 백업을 주기적으로 자주 해줘야지) 그러면서 다음 컴퓨터를 위한 나만의 계획을 어제오늘 세우게 되었는데 우선은 노트북을 살까 생각 중이다. 가장 큰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AB1CvLhTEBCBfLUdPDqfYUk47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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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3.29 감사일기  - 오늘도 예배함이 기쁨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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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7:33:16Z</updated>
    <published>2026-03-29T20: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에게 더 잘 보이려고 애쓸 필요 없다. 화려했던 지난 과거를 굳이 들춰낼 필요 또한 없다. 외모가 아닌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그분 앞에서 우리 모두는 내세우고 자랑할 자격조차 없다.    오늘 하루도 숨을 쉴 수 있는 것, 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수 있는 것, 오로지 성령님의 도우심임을 고백한다. 그리고 천국의 길로 인도하시는 예수님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hm7kTELe8h0-2pQazv2__zl2s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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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갤럭시 다이내믹 잠금화면  - 기본과 감성에 충실한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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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1:00:46Z</updated>
    <published>2026-03-28T20: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글에서 나는 어차피 잠금화면이 5초 만에 꺼져버리는 Power Saving Made 때문에 잠금화면의 배경화면에 대하여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하였다. 하지만 얼마 전까지 적용했었던 다이내믹 잠금화면 배경이 생각났고, 혹시나 아직 모르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자연스레 소개도 할 겸 이 참에 다시 바꾸게 되었다.      먼저 설정에 들어가서 '배경화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aFdNOOCNQpZPejSb_JzK4OcNE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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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갤럭시 아이폰 따라 하기  - 폰꾸에 진심인 자, 여기 있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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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1:45:13Z</updated>
    <published>2026-03-28T01: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에서 3월 25일 자로 삼성 갤럭시 A57 5G가 발표되었고, 방금 따끈따끈한 언박싱 및 커스터마이징 영상을 보았다. 갤럭시 A51 LTE를 5년 가까이 쓰고 있는 나로서는 그야말로 신세계나 다름없는데, aesthetic 영상들이 그렇듯 귀염뽕짝한 감성도 느낄 수 있어서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다. 나중에 혹시 폰 진짜로 바꾸게 되면 참고하려고 그 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mBEpjx40Z_YNYvhcut8tBz04R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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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브런치스토리  - 종합적으로 결론 내려보자면 이제는 한 곳에만 집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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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8:16:07Z</updated>
    <published>2026-03-24T16: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블로그 첫 시작은 바로 티스토리였다. 당시에는 초대장이 있어야지만 가입해 쓸 수 있는 상태였고, 매일 쏟아져 나오는 블로그 스킨에 온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초대장이 사라지고 너도나도 가입하게 되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티스토리의 맑은 물이 흐려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나의 관심은 네이버 블로그로 잠시 기울었다. 타사 블로그에 비하여 글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WfKx0OlA3FOc_pkro33frPAcnS4.png" width="43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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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3.22 감사일기  - 역시 벼락치기의 힘은 위대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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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0:05:14Z</updated>
    <published>2026-03-22T21: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임목사님께서 들으시면 서운해하시겠지만, 매주마다 제공되는 큐티자료를 모으기만 했지 그걸 앞에 펼쳐 들고 진지하게 묵상하고 또 삶에 적용시킨 적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성경퀴즈대회라는 중요한 행사를 앞두고 그냥 나 몰라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또 교회에서 제일 나이 어린 한 사람의 직분자로서 목사님부터 온 성도님들 한 분 한 분까지, 나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80XX7hPja_QRbUCpWzHCMVpaN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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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다  - 드디어 제대로 된 벚꽃을 찍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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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9:54:11Z</updated>
    <published>2026-03-21T17: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flk1004/72 (이글부터 먼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비정상적인 추위가 물러갈 때쯤 창밖을 내다보니 집 앞 벚꽃나무의 꽃들이 점점 더 많아지기 시작했다. 언제가 피크가 될지도 모르고 괜히 미리 찍었다가 나중에 더 활짝 필까 봐 아버지께 여쭤보니 오늘(3월 21일)이 아마 사진 찍기에는 시기적절한 타이밍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1OXHPZ7yL8-ti2B9yLFa3vL8Q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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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제이팝의 트렌드를 읽다  - 요아소비를 알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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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0:16:41Z</updated>
    <published>2026-03-17T23: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소개한 나와 동갑내기 멤버들로 구성된 세카이노 오와리라는 거대한 바닷속을 유유자적 헤엄치고 있던 2023년의 어느 여름. 우연히 엠카운트라는 음악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아이돌'이라는 노래를 접하였다. 그 당시는 썸네일에 명시되어 있었던 '아야세 직캠'이니 '이쿠라'와 같은 이름들이 낯설고 외계어 같이 느껴졌었지만, 그 노래를 섭렵하고 또 퍼스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NEfAVoBPaZp3XwjoePmdwwTec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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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찾아와 버린 애틀랜타의 봄  - 하지만 꽃은 반드시 피어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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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6:39:05Z</updated>
    <published>2026-03-16T16: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기억으로는 분명 봄이 왔구나라고 느낄 만큼 띠시다 못해 더웠었는데, 오늘부터는 갑자기 겨울날씨가 되어버렸다.     위의 커버사진은 집 앞 벚꽃나무이다. 옛날에 막 심고 난 뒤로는 꽃이 활짝 피어서 예전 폰이었던 갤럭시 노트 5로 이렇게 작품사진도 찍곤 했었는데, 지난 몇 년간은 꽃이 피다 말거나 거의 안 피다시피 하여 늘 봄마다 아쉬움만 남겨주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npfCdkwy5HVXZbcXL8Iovk0wW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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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3.15 감사일기&amp;nbsp; -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요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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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2:47:43Z</updated>
    <published>2026-03-15T22: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해결 된 큰 문제가 있는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놓을 수 없는 건, 그래도 해결의 실마리는 여전히 존재하며 또한 그것이 나오도록 끊임없이 지식을 공급해 주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이다. 파이어폭스에 대하여 다루면서 나는 사이드바를 통하여 인공지능을 여럿 번갈아 쓸 수 있다고 하였었는데, 지금 와서 또 기록하지만 이것이 나로 하여금 다른 웹브라우저로 결코 갈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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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1위 하고 오겠습니다  - 글로 쓰니까 스트레스 지수가 더 올라가는 시츄에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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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8:02:36Z</updated>
    <published>2026-03-13T01: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이 넘도록 Kia Finance로부터 check를 받지 못하여 계속 연락 중이다. 잃어버린 사람의 잘못이 먼저이긴 하다만 전화상으로는 발행되어서 보냈다는 거짓말만 계속 반복하고 해서 신뢰감이 확 떨어졌다. 차는 좋은데 재정 관련 고객 서비스는 마이너스 만 점 줘도 모자랄 판.   그래서 답답한 나머지 며칠 전 이메일을 보내면서 계정에 이메일이 등록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Hirwnuz5wgOZj_epYCiP0QHc9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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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의 실검이 부활한다길래 - 실시간 검색어에 관한 두 가지 간단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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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0:34:22Z</updated>
    <published>2026-03-10T23: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미국 오기 딱 몇 달 전, 당시 즐겨보던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진실과거짓 편에 반가운 인물이 등장하였다. 그리고 그 당시는 스튜디오에서 패널들이 함께 모여 해당 이야기가 나가고 난 뒤 서로 진짜니 가짜니 의논하는 시간들도 있었는데 요즘 서프라이즈와는 사뭇 다른 풍경이다.  아무튼 위의 X에 공유한 이야기처럼 당시 방송에서 메라 요시카즈가 불렀던 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ZQDGbnx1YqpT93LeOe9wuRPcB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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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3.08 감사일기  - 써머타임 없앤다면서 왜 아직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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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22:08:41Z</updated>
    <published>2026-03-08T21: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사람들이 흔히 부르는 써머타임, 영어로는 Daylight Saving Time, 줄여서 DST라고 하는데 오늘 새벽부터 적용이 되었다. 이로서 미국 동부 시간을 기준으로 한국과의 시차는 14시간 전에서 13시간 전으로 변경되었다.  써머타임이 해제될 때에는 안 그래도 추운 날 뜨뜻~한 이불속에서 한 시간을 더 잘 수 있어서 완전 꿀잠을 잤지만, 이번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WLhUkIDw-5tQ2m8etv0C3ia1c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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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으로 나 자신과 싸운 하루  - 안 좋은 습관인걸 알면서도 단번에 떨쳐내기 힘드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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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22:12:06Z</updated>
    <published>2026-03-05T21: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십 년이 훨씬 넘는 기간 동안 조현병을 앓고 있다. 꾸준한 정기검진과 약물치료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내가 번듯한 일자리 하나 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여러 증상들이 있지만 초반에 심했던 환청이나 환각 현상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고, 대신 나의 앞에 놓인 어떤 특정 상황에 대하여 극도로 불안해하고 지나치게 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aPvpCAQiBbKPIoOkOUCqq6ih-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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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03.01 감사일기&amp;nbsp; - 결국은 폰 자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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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0:16:32Z</updated>
    <published>2026-03-01T20: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이전 글에서 폰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한 지라 오늘은 굳이 길게 쓸 필요가 없을 거 같다.  다만, 조금 전 교회에서 친교실 벽이 각종 캐릭터들로 귀엽게 꾸며져 있길래 목사님께 양해를 구하고 내 폰으로 사진 찍어서 드렸다. 가로로 찍으면 다른 폰들보다 워낙 길쭉하게 나오는지라 벽을 보는 순간 찍어드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던 것이다. 그러면서 목사님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M-KXt1sl4UcLJoKSQhZQf-coD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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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언팩 이후 오히려 역주행을 시도하다  - 지금의 나로서는 굳이 사양 좋은 최신폰이 필요 없기 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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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1:17:36Z</updated>
    <published>2026-02-26T00:2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커버 이미지 출처: Wikimedia Commons   내가 사는 미국 동부 시간 기준으로 오늘 오후 1시에 삼성 언팩 행사가 열렸다. 나 또한 오로지 갤럭시만을 쓰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어느 해부터는 꼬박꼬박 꾸준하게 챙겨봐오고 있지만, 오늘 언팩은 기대했던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냥 그저 그런 느낌이었다. S26울트라의 신기능은 이미 SNS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LR%2Fimage%2FtcTRhdhreIlyz32ElK4_n2uZQ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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