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ZW</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T" />
  <author>
    <name>a23958a55987430</name>
  </author>
  <subtitle>괴담에 대한 간단한 개인 분석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JQT</id>
  <updated>2025-03-19T04:42:50Z</updated>
  <entry>
    <title>귀신을 불러오는 방법 - 함부로 불러들이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T/10" />
    <id>https://brunch.co.kr/@@hJQT/10</id>
    <updated>2025-06-24T14:50:48Z</updated>
    <published>2025-06-24T14: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어릴 때 귀신을 불러들이는 주술을 해본 적이 있는가? 어린아이들은 갖가지 괴담과 귀신, 섬뜩한 이야기들을 좋아한다. 유난히 괴담에 큰 관심을 보이며, 여러 이야기를 듣고 퍼트리거나 심지어는 지어내서 알리기도 한다. 미지의 시간이나 존재에 대한 공포감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지만, 호기심에서 시작된 것일 수도 있다. 정말 귀신이 있다면 어떨까? 만약 만</summary>
  </entry>
  <entry>
    <title>화장실에 존재하는 귀신들 - 왜 굳이 화장실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T/4" />
    <id>https://brunch.co.kr/@@hJQT/4</id>
    <updated>2025-06-24T14:50:48Z</updated>
    <published>2025-06-21T06: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빨간 휴지 파란 휴지 귀신에 대해 글을 썼다. 그러나 그 외에도 화장실에 여러 귀신들이 있는 것이 떠올라, 화장실에 있는 귀신에 대해 조금 더 써보고자 한다. '머리를 감을 때 귀신이 머리카락 수를 센다. 빨리 감지 않으면 귀신이 머리카락 수를 다 세고, 잡아간다.' '밤 12시에 칼을 물고 거울을 보면 미래의 배우자가 보인다.' 두 번째는 왜 귀신</summary>
  </entry>
  <entry>
    <title>폐가에 귀신이 있다? - 폐가에 왜 가까이 가면 안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T/9" />
    <id>https://brunch.co.kr/@@hJQT/9</id>
    <updated>2025-06-24T14:50:48Z</updated>
    <published>2025-06-18T06: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폐가에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은 심심치 않게 돈다. 거기서 사람이 죽었다느니, 사고가 있었다느니 하며 쉬쉬하고 꺼리는 일은 자주 있다. 이런 소문이 돌면 그 근방 사람들의 담력 체험은 물론이고 타지에서 온 사람들의 공포 체험까지 그 폐가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만에 하나 정말 귀신이 나오면 어떻게 하려고? 폐가마다 사연은 다 다르고, 귀신이 왜 붙어있</summary>
  </entry>
  <entry>
    <title>텔레비전 화면 사이의 무언가 - 귀신이 텔레비전에서 튀어나오는 것이 가능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T/8" />
    <id>https://brunch.co.kr/@@hJQT/8</id>
    <updated>2025-06-24T14:50:48Z</updated>
    <published>2025-06-18T03: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늘 12시 이전에 반드시 자야 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12시나 12시 이후의 시간대를 가정하는 괴담들은 늘 다른 세상의 이야기 같았다. 특히 새벽에 일어난다는 텔레비전 괴담에 대해서는 말만 들어봤다. 물론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을 테지만, 그때는 정말로 믿었다. 텔레비전 괴담은 이런 내용이었다. '새벽에 텔레비전의 화면조정을 오래 보고 있으면</summary>
  </entry>
  <entry>
    <title>전화 너머에 있는 존재 - 어떻게 전화를 받는 건지 알 수 없는 것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T/7" />
    <id>https://brunch.co.kr/@@hJQT/7</id>
    <updated>2025-06-24T14:50:48Z</updated>
    <published>2025-06-16T16: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화번호는 여러 숫자를 조합해서 만들어지지만, 때로는 같은 숫자가 반복되거나 비슷한 조합이 이어지기도 한다.&amp;nbsp;그중에서도 어떤 전화번호는 조합이 독특하다는 이유로 주목받는다. 혹시 어릴 때 특이한 전화번호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전화를 하면 건너편에서 평범하지 않은 존재가 답신을 한다고 알려졌던 전화번호들이 있다. 바로 귀신과 악마의 전화번호다. 4444-4</summary>
  </entry>
  <entry>
    <title>잠을 잘 때도 조심해서 - 치사하게 잘 때 찾아오는 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T/6" />
    <id>https://brunch.co.kr/@@hJQT/6</id>
    <updated>2025-06-24T14:50:48Z</updated>
    <published>2025-06-15T09: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릴 때 친척이 말해준 괴담이 있다. '잘 때 이불 밖으로 발을 빼놓고 자면 안돼. 귀신이 와서 발을 잡아 끌고 가거든.' 어린 마음에는 그게 진짜인 줄 알아서 겨울은 물론이고 더운 여름날에도 이불로 발을 꽁꽁 싸매고 잤다. 언제 귀신이 오나 셈을 하며 자기도 하고, 하필 왜 발을 잡아서 끌고 가나 고민해본 적도 있다. 혹은 발을 잡아서 가는 게 아니</summary>
  </entry>
  <entry>
    <title>거울을 바라보지 마라 (2) - 엘리베이터 거울 너머에 있는 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T/5" />
    <id>https://brunch.co.kr/@@hJQT/5</id>
    <updated>2025-06-24T14:50:48Z</updated>
    <published>2025-06-12T14: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베이터의 거울을 보면 생각나는 괴담이 있다.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거울이 서로 반사되며 보이는 수많은 나 중에 어느 자리에 서 있는 것은&amp;nbsp;귀신이다.' '그 귀신은 나를 보고 있으며, 귀신과 눈을 마주치면 안 된다.' 어릴 때 자주 들었고, 진짜인 줄 알며 무서워했던 기억이 있다. 귀신이 몇 번째에 서 있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지만, 내 기억 속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거울을 바라보지 마라 (1) - 무용실 거울의 존재 여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T/3" />
    <id>https://brunch.co.kr/@@hJQT/3</id>
    <updated>2025-06-24T14:50:48Z</updated>
    <published>2025-06-11T06: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괴담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어느 학교 무용실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돈다. 그걸 들은&amp;nbsp;신임&amp;nbsp;교사가 귀신이 없음을 증명하기 위해 무용실에서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다음 날, 학생들에게 말한다. '귀신은 없었다. 나는 밤새 무용실 거울 앞에서 춤을 추며 놀았다.' 학생들은 말한다. '무용실에는 거울이 없다.' 거울에 관한 괴담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빨간 휴지 파란 휴지 이야기 - 희한하고 괴상한 화장실 귀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T/2" />
    <id>https://brunch.co.kr/@@hJQT/2</id>
    <updated>2025-06-24T14:50:47Z</updated>
    <published>2025-04-15T04: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실 하면 어떤 이야기가 떠오르는가? 그중에서도 화장실에 얽힌&amp;nbsp;괴담이라고 하면 바로 떠오르는 말이 하나 있을 것이다. &amp;quot;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amp;quot; 변기에서 귀신이, 혹은 귀신의 손이 튀어나와 빨간 휴지를 줄지, 파란 휴지를 줄지 물어본다는 괴담이다.&amp;nbsp;오래전에 유행했다가 현재는 사그라든 괴담이지만 '빨간 휴지, 파란 휴지'라는 단어만 들어도 누구</summary>
  </entry>
  <entry>
    <title>학교 동상이 움직이는 이유 - 괴담이 왜 이런 식으로 작동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T/1" />
    <id>https://brunch.co.kr/@@hJQT/1</id>
    <updated>2025-06-24T14:50:47Z</updated>
    <published>2025-04-09T05: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학교를 다니며 한 번쯤 이런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amp;quot;밤 12시가 되면&amp;nbsp;학교에 있는 동상이 움직인대.&amp;quot; 동상이 있는 학교라면 빠질 수가 없는 이야기다. 이순신 장군, 세종대왕, 동물, 책 읽는 동상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밤 12시에 동상이 움직인다.'는 소문이 입에서 입으로 떠돈다. 어른이 듣기에는 터무니없는 소리지만 어린 학생들은 소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