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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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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생각과 시선을 공유하는 글을 쓸 예정입니다.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세상과 사람을 이해하려하고 높은 마음을 갖고 인생을 살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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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4:0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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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하지 않는 것 - 나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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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1:05:43Z</updated>
    <published>2025-04-28T07: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사랑이란 단어가 가진 의미는 끝이 없다고 생각한다. 가족 간의 사랑, 연인 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형태는 달라도 결국 사랑은 변하지 않는 마음, 인간의 본질이라고 믿는다. 어렸을 때 나는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야 했다.&amp;nbsp;부모님은 바빴고, 나는 엄마, 형, 그리고 가정부와 함께 외국 생활을 시작했다. 아빠는 한국에서 계속 일해야 했다. 초등학교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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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맞지 않는 &amp;quot;게으른 완벽주의자&amp;quot;들에게. -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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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10:06:44Z</updated>
    <published>2025-03-20T08: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완벽하게 하고 싶다.&amp;rdquo;   &amp;ldquo;그런데 너무 할 게 많아서 시작을 못 하겠다.&amp;rdquo;  &amp;ldquo;나중에 해야지. 언젠간 하겠지.&amp;rdquo; 익숙한 생각들.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 나는 스스로를 &amp;lsquo;게으른 사람&amp;rsquo;이라고 생각했다. 해야 할 일은 많지만, 정작 손을 대지 못하는 나. 머릿속에서는 모든 것이 완벽해야 했고, 현실에서는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했다. 완벽주의와 게으름, 모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s%2Fimage%2F25-4_ag3khaRveABd0F8FBYDr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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