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안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 />
  <author>
    <name>andowrite</name>
  </author>
  <subtitle>행복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JlE</id>
  <updated>2025-03-16T06:22:19Z</updated>
  <entry>
    <title>나를 행복으로 이끄는 관계 -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26" />
    <id>https://brunch.co.kr/@@hJlE/26</id>
    <updated>2025-09-23T08:35:52Z</updated>
    <published>2025-09-23T08: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다운 모습이 되는 것. ​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이 되라고 했지만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은 아직 나에게도 어려운 과제이다. 사실 좋은 사람이라는 것 또한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인 기준이기 때문이다. ​ 내가 내 모습에 만족해서 나를 좋은 사람이라고 여겨도, 누군가는 내 모습을 싫어하고 나를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고, 내가 상대방을 위해서</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행복으로 이끄는 관계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25" />
    <id>https://brunch.co.kr/@@hJlE/25</id>
    <updated>2025-09-08T10:00:00Z</updated>
    <published>2025-09-08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모르게 불편한 사람 ​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우리는 자연스레 행복감을 느끼지만 그와 반대로 나를 힘들게 하고, 불편한 감정이 들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 마음이 불편하다고 해서 꼭 잘못된 관계라고는 할 수 없지만 누군가를 만났을 때에 마음이 불편해지는 일이&amp;nbsp;계속해서 지속된다면 그 불편함의 이유가 어떤 것인지는 점검해 볼 필요가</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행복으로 이끄는 관계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24" />
    <id>https://brunch.co.kr/@@hJlE/24</id>
    <updated>2025-09-01T10:00:01Z</updated>
    <published>2025-09-01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와서 혼자 가는 인생이라지만,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마주하고 각자의 관계들을 그물망처럼 만들어나간다. 다시 말해 인간은 원하든, 원치 않든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관계와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 사회를 떠나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이기에 그만큼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기도 하고, 도움을</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하세요. 행복할 수 있게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23" />
    <id>https://brunch.co.kr/@@hJlE/23</id>
    <updated>2025-08-25T10:00:01Z</updated>
    <published>2025-08-25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픔은 갑작스레 찾아온다  건강이 행복에 있어서 빠지면 안 될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건강을 모두 컨트롤할 수는 없다. 질병은 갑작스레 찾아오고, 예기치 못한 사고와 사건들도 우리가 전혀 대비할 수 없을 때에 찾아오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누군가는 병마와 싸우며 삶과 거친 사투를 벌이고 있다.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 살아</summary>
  </entry>
  <entry>
    <title>건강하세요. 행복할 수 있게.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22" />
    <id>https://brunch.co.kr/@@hJlE/22</id>
    <updated>2025-08-18T10:00:07Z</updated>
    <published>2025-08-18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진 것도 다시 보자   사람들은 이미 가진 것들에 대해서는 크게 감흥을 느끼지 못한다. 행복도 그러하다. 대부분 가지고 있지만 가지고 있을 땐 잘 느끼지 못하는 행복이 있다. 바로 건강이 주는 행복이다.  누구나 건강하기를 바라지만 아픈 곳이 없으면 평소에는 건강에 대해서 잘 생각해보지 않는다. 그리고는 갑작스레 아픈 곳이 생기면 그제야 건강의 소중함에</summary>
  </entry>
  <entry>
    <title>기대하고 실망하기를 반복하는 당신에게 -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21" />
    <id>https://brunch.co.kr/@@hJlE/21</id>
    <updated>2025-08-17T12:25:18Z</updated>
    <published>2025-08-17T12: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정적인 마인드는 확실하게 마이너스다   무조건적인 긍정을 배척한다고 해서 부정적인 마인드를 옹호한다는 것은 아님을 알아두자. 오히려 부정은 무조건적인 긍정보다 나에게 더욱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존재이다.  무조건적인 긍정이 나아감과 정체감을 동반하는 감정이라면 부정은 사람을 뒷걸음질만 치게 만드는 감정이다. 고민과 걱정이 많아지면 사람은 계속 굼뜨게 행</summary>
  </entry>
  <entry>
    <title>기대하고 실망하기를 반복하는 당신에게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19" />
    <id>https://brunch.co.kr/@@hJlE/19</id>
    <updated>2025-08-05T02:07:18Z</updated>
    <published>2025-08-04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의 방향  그렇다면 언젠가 나를 힘들게 할 긍정과 기대가 아니라 나를 오래도록 감싸 안아줄 긍정과 기대는 무엇일까? 다른 책에서는 진정한 긍정을 &amp;quot;오늘 나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 거야&amp;quot;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amp;quot;무슨 일이 나에게 찾아와도 나는 잘 이겨낼 수 있을 거야&amp;quot;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떤 차이점인지 느껴지는가? 그 차이는 긍정의 방향</summary>
  </entry>
  <entry>
    <title>기대하고 실망하기를 반복하는 당신에게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18" />
    <id>https://brunch.co.kr/@@hJlE/18</id>
    <updated>2025-07-28T11:48:13Z</updated>
    <published>2025-07-28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온 인생이 모두 기대로 가득해서  기대가 참 쉬운 아이였다. 부모님이 원하는 장난감을 사주길 기대했고 내가 공부한 것보다 더 좋은 성적이 나오길 기대했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나를 좋아하기를 기대했고 1등으로 불리는 이름이 나이기를 기대했고 합격연락이 오기를 기대했고 꿈을 이루는 순간을 기대했고 좋은 기회가 찾아오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그 기대는 항상</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사람은 평범하고 동시에 특별하다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17" />
    <id>https://brunch.co.kr/@@hJlE/17</id>
    <updated>2025-07-21T23:16:30Z</updated>
    <published>2025-07-21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진 특별함이 닿지 않을 거라는 불안함  나의 특별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된 사람들에게는 또 다른 걱정들이 찾아온다. 그것은 '내가 가진 특별함이 영영 결과로 드러나지 않을 수도 있다면 그 특별함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는 걱정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아무런 결과 없이 &amp;quot;난 특별하니까 괜찮아&amp;quot;라고 마음을 다잡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사람은 평범하고 동시에 특별하다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16" />
    <id>https://brunch.co.kr/@@hJlE/16</id>
    <updated>2025-07-14T11:09:09Z</updated>
    <published>2025-07-14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함은 정해져 있는 걸까요   어릴 적 나는 특별한 사람과 특별한 인생이 따로 있다고 생각했다. 유명하고, 돈을 많이 벌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사람들 말이다. 세상의 풍파를 겪어보지 않은 어린아이는 그 특별함이 당연히 자신의 것이라 생각했다. 내가 아는 한 나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아이 었으니까.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며 그 특별함에 대한 기대는 점점</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싫어서 네가 부러웠나 봐 -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15" />
    <id>https://brunch.co.kr/@@hJlE/15</id>
    <updated>2025-07-07T10:00:00Z</updated>
    <published>2025-07-07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지 않은 우리  타인에게서 느끼는 질투감 중에서 엄청난 외모나 재력, 능력을 가진 사람을 볼 때보다 더 많은 감정이 소모되는 일이 있다. 그것은 나와 비슷한 위치에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나보다 한 발 앞서 나가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때다.  나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에 속한 사람을 보면서는 &amp;quot;그래 저 사람은 나랑 출발선 자체가 다르지&amp;quot;라며 타인의 삶과 나</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싫어서 네가 부러웠나 봐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14" />
    <id>https://brunch.co.kr/@@hJlE/14</id>
    <updated>2025-07-01T01:41:11Z</updated>
    <published>2025-06-30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99%의 삶  나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면서 질투심을 느끼고 자존감을 깎아먹는 이유 중 두 번째는 우리의 시선이 1%의 특별함에 머물러있기 때문이다. 나와는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것 같은 그들을 볼 때 우리는 내가 싫어지기 시작한다.  가장 쉽게 질투심을 느낄 수 있는 대상으로는 연예인이 있다. 요즘 나오는 연예인들만&amp;nbsp;봐도 데뷔하는 평균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싫어서 네가 부러웠나 봐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13" />
    <id>https://brunch.co.kr/@@hJlE/13</id>
    <updated>2025-06-23T13:15:20Z</updated>
    <published>2025-06-23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성취들을 인정해 주기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학교에서, 사회에서, 직장에서, 프로젝트에서, 취미생활로.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SNS라는 거대한 세상 속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을 마주하고 소식을 접한다.  습관처럼 많은 사람들의 소식들을 확인하는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타인이 이룬 성취나 그 사람이 가진 것들을 보며 질투를 느끼기도 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X밥 기간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10" />
    <id>https://brunch.co.kr/@@hJlE/10</id>
    <updated>2025-06-16T13:39:07Z</updated>
    <published>2025-06-16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X밥 기간 탈출하기    이제는 정말 X밥을 탈출할 타이밍이다.(야호) 막상 탈출한다고는 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나가야 하는지는 나도 처음이라 머릿속이 새하얘진다. 급하지 않게 천천히 탈출구를 찾아나가보도록 하자.  먼저 탈출구를 찾기 위해서는 스스로 나를 인정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여기서 스스로 나를 인정하는 법은 나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칭찬해 주는</summary>
  </entry>
  <entry>
    <title>X밥 기간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9" />
    <id>https://brunch.co.kr/@@hJlE/9</id>
    <updated>2025-06-13T11:34:10Z</updated>
    <published>2025-06-09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보다 늦은 시작    어떤 분야에서 일정한 경험치와 능력을 얻기까지 아무것도 아닌 나의 모습을 버텨내는 기간을 속된 말로 &amp;lsquo; X밥 기간&amp;rsquo;이라고 한다.   나는 어떤 일들을 시작할 때 이 &amp;lsquo;X밥 기간&amp;rsquo;을 너무나도 힘들어했다.  보통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내가 그러기로 선택하는 기준은 내가 흥미를 느끼는 일이나 스스로 잘하고 싶은 일이라고 생각되는가 정도인</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하다 말하지 못해서 우울해질 거야 -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8" />
    <id>https://brunch.co.kr/@@hJlE/8</id>
    <updated>2025-06-02T11:29:00Z</updated>
    <published>2025-06-02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함의 기준    별 것 아닌 일에도 세상 행복하게 웃는 사람이 있다면 사람들은 실없다 말하긴 해도 대놓고 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 작은 일에도 행복하다 느끼는 사람을 본다면 작은 일에도 행복할 수 있는 멋진 마음을 가졌다며 칭찬할 수도 있다.   그런데 대상이 부정적 감정으로 바뀐다면 &amp;nbsp;이야기가 달라진다. 부정적인 감정이 쉽게 발생하는 것은 줄곧</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하다 말하지 못해서 우울해질 거야 -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7" />
    <id>https://brunch.co.kr/@@hJlE/7</id>
    <updated>2025-05-26T16:22:05Z</updated>
    <published>2025-05-26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석되지 않는 감정  ​  지금의 나도 아직 우울함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잘 컨트롤할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은 아니지만 예전과 달라진 생각이 있다면 우울한 감정을 다른 감정으로 덮어버리는 것으로는 우울한 감정을 완벽히 사라지게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 나는 우울한 감정이 들 때마다 그 감정을 덮기 위해서 수많은 시도들을 해왔지만 그것들은 나에게 모두 임시</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하다 말하지 못해서 우울해질 거야 - （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6" />
    <id>https://brunch.co.kr/@@hJlE/6</id>
    <updated>2025-05-19T11:44:33Z</updated>
    <published>2025-05-19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보 소년    어릴 적 내가 유독 자주 들었던 말이 있다. &amp;quot;뭘 그런 일 가지고 울어&amp;quot;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눈물이 많던 나는 작은 일에도 눈물을 쏟기 일쑤였는데   남들보다 예민한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그 당시에 나에게 굉장히 불편한 일이었다. 어른들은 울지 말라고, 그만 울라고 나를 다그쳤다. 내가 울고 싶어서 우는 것도 아닌데 어른들의 엄격한</summary>
  </entry>
  <entry>
    <title>최선의 선택 - （２）</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5" />
    <id>https://brunch.co.kr/@@hJlE/5</id>
    <updated>2025-05-18T02:49:20Z</updated>
    <published>2025-05-12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태어날 때 무엇을 가지고 태어났나?  먹고 싶은 것을 다 먹고, 입고 싶은 것을 다 입고,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는 삶. 누구나 꿈꾸는 삶이겠지만 당연하게도 모두가 그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살지는 않는다.  솔직하게 말해보자면, 나는 특별히 경제적으로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지는 않았다. 학창 시절, 친구들이 먹는 것을 못 먹어보고, 친구들이 입는 옷</summary>
  </entry>
  <entry>
    <title>최선의 선택 - （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lE/4" />
    <id>https://brunch.co.kr/@@hJlE/4</id>
    <updated>2025-05-13T00:05:37Z</updated>
    <published>2025-05-05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유튜브채널에서 방송인 신동엽 씨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일화를 풀어놓는 클립을 본 적이 있다. 그 일화는 어린 시절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았던 신동엽 씨가 유치원에 가고 싶었다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본인은 동네에서 골목대장 노릇을 해왔었는데 같이 놀던 또래 친구들이 모두 유치원에 가는 모습을 보며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신동엽 씨는 어머니께 유치원에</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