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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노르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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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ulla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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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은 어떤식으로든 조직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올바른 조직을 탐구해나가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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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6:5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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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무엇을 해야할지 모를때? 글로 써봐라&amp;quot; - 조직이 표류할때&amp;nbsp;방향키를 더 강하게 움켜쥐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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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7:28:46Z</updated>
    <published>2025-09-14T07: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무엇을 해야할지 모를때? 글로 써봐라&amp;quot;  혹시 이런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마치 유명한 철학자의 명언 같지만, 사실 이 표현을 그대로 남긴 대표적인 인물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본 것처럼 느끼는 이유는, 이 문장이 지닌 보편적인 힘 때문일 것입니다.  아무리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팀도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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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 수업과 &amp;quot;두려움 없는 조직&amp;quot; - 심리적 안정감 vs 위기의식과 성장에 대한 목표, 어떤것이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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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6:46:12Z</updated>
    <published>2025-08-14T06: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새로운 양식으로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교육을 통해서 다음세대재단의 방대욱 대표님으로부터 다회차에 걸친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이 끝나고 하버드 교수 에이미 에드먼슨의 『두려움 없는 조직』책도 선물로 받아, 책에 대한 독후감과 함께 감사 메일을 보냈었습니다.  『두려움 없는 조직』은  &amp;lsquo;심리적 안전감&amp;rsquo; 개념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비판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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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운홀 시대의 종결 - 조직의 변화에 맞춘 리더의 소통 방법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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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6:48:17Z</updated>
    <published>2025-07-25T07: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DTD를 아시나요?프로야구 팬들 사이에 &amp;lsquo;DTD(Down Team is Down)&amp;rsquo;라는 말이 있습니다.잘 나가던 팀도 결국엔 무너진다는, 일종의 자조 섞인 농담이죠.연승을 거듭하며 시즌 초반 선두를 달리던 팀이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불펜의 붕괴와 주전 선수들의 체력 저하로 인해 연패를 거듭하고, 결국 하위권으로 밀려나는 흐름은 140경기가 넘는 프로 야구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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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성장을 위한 휴식에 대하여 - 대표처럼 쉬는 회사 어떠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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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3:18:30Z</updated>
    <published>2025-07-11T08: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전 세계의 스타트업은 생존과 성장을 위한 치열한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섹터에서 남들과 경쟁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팀 자체의 목표를 향해 스스로를 시험하며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습니다. 일종의 자기증명인 셈이죠. &amp;quot;왜 회사 생활을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amp;quot;는 질문에 각자 나름의 이유를 내놓겠지만, 실상은 생존 그 자체가 목적이 된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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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성장과 채용 절차에 대하여 - 가장 이상적인 회사 규모는? (던바의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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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3:29:56Z</updated>
    <published>2025-05-07T06: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채용 절차로 진행되었던 상반기 채용  2025년 5월, 저희 회사 상반기 공채 시즌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채용에서 저희는 처음으로 직군별 채용 시스템을 갖추고 채용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전용 리크루팅 페이지를 개설하고, 과제 형식의 테스트를 도입했으며, 실무자-임원 면접 절차도 새로 마련하는 등 조직에 적합한 인력 선발을 위해 채용 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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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해외 워크숍에 앞서....(마카오) - 주간 36시간 근로나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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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1:56:27Z</updated>
    <published>2025-04-26T10: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마카오 워크숍이번에 우리 회사에서 모든 조직원과 함께 마카오 워크숍을 오게 되었습니다. 장소로 마카오를 설정한 이유는, 그냥 적절한 가격에 조직원이 원해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표인 저는 딱히 여행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대부분의 시간을 룸에서 휴식으로 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정도 딱히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그냥 담당자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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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란티어의 조직 철학 (3) 두 리더십의 화합과 시너 - &amp;ldquo;발리노르(유토피아)로 가는 길....!!!&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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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1:47:27Z</updated>
    <published>2025-04-02T06: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피터 틸과 알렉스 카프는 왜 같이 일하는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금까지 두 편의 이야기를 재밌게 봐주셨을까요?  지난 1&amp;middot;2편을 보셨다면, 알렉스 카프와 피터 틸이라는 전혀 다른 정치 이념의 두 창업자가 &amp;ldquo;각자의 이념만 관철하기 위해 팔란티어를 경영하는 건 아니다&amp;rdquo;라는 사실쯤은 이미 눈치채셨을 겁니다. 오히려, 이렇게 극단적으로 강한 이념적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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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란티어의 조직 철학 (2) &amp;quot;피터 틸&amp;quot; - &amp;quot;빨갱이들로부터 우리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내자!!(비장)&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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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3:21:57Z</updated>
    <published>2025-04-02T06: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 시간에는 팔란티어(Palantir) 라는 독특하면서도 강력한 테크 기업, 그리고 그곳의 대표(CEO)인 알렉스 카프(Alex Karp)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amp;nbsp;&amp;nbsp;팔란티어는 정부&amp;middot;군사&amp;middot;민간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초강력 데이터 분석 능력을 보유한 회사로, 상장 직후 주가가 폭등했다가, 다시 폭락을 거듭하며 투자자들의 마음을 무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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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란티어의 조직 철학 (1) : &amp;ldquo;알렉스 카프&amp;rdquo; - &amp;quot;진짜 빨갱이(?)의 경영을 보여주마!...&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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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1:20:35Z</updated>
    <published>2025-04-02T06: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조금은 특이한 기업, 팔란티어(Palantir) 의 이야기로 문을 열어볼까 합니다. &amp;ldquo;팔란티어&amp;rdquo;라는 이름, 들어보셨나요? IT 업계나 투자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이미 이 회사가 친숙하실 것 같습니다.   (1)&amp;nbsp;팔란티어를 아시나요?  동학 개미들의 악몽&amp;nbsp;&amp;lsquo;빨랑튀어&amp;rsquo;  ⌜2020년 9월 30일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amp;ldquo;세간의 주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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