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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터노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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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매주 수요일에는 향수 리뷰를,일요일에는 사담을 쓸 예정입니다.향수 리뷰가 많아지면 디퓨저도 해볼까 싶습니다. 그냥 향을 좋아하고 말 많은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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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7:18: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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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대한 - 의문 혹은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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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4:21:50Z</updated>
    <published>2025-11-08T04: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랑을 하는가 그저 빈 공간을 채우는가 유일무이한 사랑이 세상에 없는 것인지 아니면 나라는 사람이 그런 사랑을 할 수 없는 것인지, 그저 아직 해보지 못했을 뿐인지?난 빈자리가 채워지면 지난 인연을 쉽게 잊는다.  어린 시절엔 이해하지 못했던  &amp;quot;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 해. &amp;quot; 를 이해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걸 좋은 걸 배운 거라고는 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ma%2Fimage%2FzsBvmIP3D09SETZVJMG2FykfAC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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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안내  - 벌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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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2:57:44Z</updated>
    <published>2025-05-12T10: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배터노즈입니다.  주말은 쌀쌀한 바람이 불더니  오늘은 바람도 선선하고 제법 따듯한 날씨가 되었습니다.  날씨의 변덕을 좀처럼 예측할 수 없네요.   다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제목을 보고 약간 의아함을 가지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연재가 인기 있고 유명한 건 아니지만  혹시나 한 분이라도 기다리실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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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밭의 여우는 결국 지고 말았다. - 그 포도는 참 좋은 포도였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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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4:21:50Z</updated>
    <published>2025-05-03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랑 가면 분명 즐거울 것 같아서, 당신 몰래 사두었던 두 장의 전시 티켓.  혹 당신의 취향이 아니면 어쩌나 하는 우려도 했었지만, 역시나 너무 잘 한 선택이었어요.   당신과 함께 본 전시가 얼마나 즐거웠던지 나는 처음 보는 장소에 소풍을 간 아이만큼이나 그 순간이 너무 신나고 행복했어요.   우리는 작품을 한 점 한 점 보면서  &amp;quot;이건 비틀스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ma%2Fimage%2FVN8oPMCP_ZB4FkZukAYG0qYFU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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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리뷰 7 - 프레데릭 말 비가라드 꽁상뜨레 - 상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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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1:28:46Z</updated>
    <published>2025-05-01T02: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배터노즈입니다. 리뷰가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약간의 변명을 해보자면, 근래 일이 너무 바빠지는 바람에 향수리뷰 업로드를 잊었습니다... 근로자의 날을 맞아 늦잠을 자던 저는 불현듯 어제가 수요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부랴부랴 리뷰를 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프레데릭 말 비가라드 꽁상뜨레[7/10]비터 오렌지, 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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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리뷰 6 - 프레데릭 말 프렌치 러버 - 프레데릭 말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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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3:01:11Z</updated>
    <published>2025-04-23T10: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째서인지 향수리뷰보다 다른 글을 더 열심히 쓰는 것 같은 배터노즈입니다.  프레데릭 말 리뷰를 또 들고 왔습니다. 비싼 향수는 좋은 향이 참 많네요. 좋은데 눈물이 나요. 눈이 더 촉촉해지기 전에 리뷰 시작합니다.        프레데릭 말 프렌치 러버 [별점 9/10] 피멘토, 제라늄, 페츌리첫향 한줄평-나무인데... 흙인데... 달고 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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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리뷰 5 - 프레데릭 말 베티버 엑스트라오디네르 - 프레데릭 말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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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0:51:09Z</updated>
    <published>2025-04-16T09: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배터노즈입니다.  오늘은 프레데릭 말 리뷰입니다. 가볍고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베티버 엑스트라오디네르 [10/10] 베티버, 비터오렌지, 우디첫향 한줄평 : 제가 지금 목욕탕에 있나요?이것은 마치 히노끼탕에서 올라오는 향을  아주 깨끗하고 맑게 표현한 느낌이다. 그것도 세균이 단 0.01%도 없을 것 같은  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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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리뷰 4 - 킬리안 플라워오브이모탈리티 - 킬리안 3부작의 끝... 플이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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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2:08:55Z</updated>
    <published>2025-04-08T23: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워오브이모탈리티[복숭아, 아이리스, 장미, 통카빈, 캐롯씨드]별점 : 7/10첫향 한줄평 : 달큰하고 시원하고 청량하다  플이모는 복숭아를 연상하면 예측이 좀 쉬워지는 향수다.처음 뿌리자마자 젤리나 캔디의 향이 올라오면서 민트의 상쾌함도 같이 느껴진다.복숭아향 젤리와 민트캔디가 협업한 느낌인데젤리랑 캔디가 서로 &amp;quot;네가 먼저... &amp;quot;&amp;quot;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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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내게 고슴도치였어요.  - 까칠해보여도 알고 보면 사랑스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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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4:21:50Z</updated>
    <published>2025-04-07T12: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03.18 그가 이사를 며칠 앞둔 어느 날. 나는 이대로 그를 보내면 정말 끝일 것 같아서 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모레도 좋고 내일도 좋으니 이사 가기 전에 보자고.예상외로 그는 흔쾌히 좋다고 했고 먼저 연락해 줘서 고맙다고 했다. 우리는 평소처럼 시답잖은 이야기들을 하다가 웃으면서 헤어지자고 합의했다. 그를 만나기로 한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ma%2Fimage%2FCEhoJtMltoEu6oolaOQkfWPFD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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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리뷰 3 - 킬리안 굿 걸 곤 배드 - 내 취향은 아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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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7:54:43Z</updated>
    <published>2025-04-02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굿걸곤배드 [6/10]살구, 자스민, 튜베로즈첫향 한 줄 평 : 머스크에 스치는 느끼 한 방울굿 걸 곤 배드는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내 취향 아님. 아무튼 아님. 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리뷰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일단 뿌리자마자 가장 처음 느껴지는 향은 머스크입니다. 그리고 그 머스크가 뭔가 느끼하고 갑갑하고 묵직한 느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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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우연에 대한 회고록  - 나는 누군가에게 아쉬운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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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4:21:50Z</updated>
    <published>2025-03-30T15: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03.16  그는 참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아쉬운 사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대화를 할 때면 서로에게 &amp;quot;00 씨 왜 자꾸 제 생각을 읽어요? &amp;quot;라는 말을 거의 매일 할 만큼 서로 똑 닮은 생각을 할 때가 많았으니까.어떤 주제의 대화를 나눠도 나와 같은 가치관으로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니 어찌나 매력적인지.  그는 능글맞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ma%2Fimage%2FTnVsEYe-Prz7ttFTc4AKRgPEP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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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킬리안을 좋아하세요?  - 저는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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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6:52:05Z</updated>
    <published>2025-03-26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배터노즈 입니다. 오늘은 딱 한 개의 향수 리뷰만 들고 왔는데요. 이유는 너무 장문이어서 그렇습니다. 설명할 것이 참 많은 브랜드입니다.오늘의 브랜드는 킬리안. 제품은 인톡시케이티드입니다. 향수를 리뷰하기 전에 킬리안을 먼저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전해드릴 킬리안의 이야기는 웹 서칭과 더불어 저의 기억과 지식을 더듬어가며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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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 리뷰 2 - 킬리안 인톡시케이티드 -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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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1:37:52Z</updated>
    <published>2025-03-26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배터노즈입니다. 2편으로 넘어와주셨군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리뷰에 앞서 고백하나 하고 시작하자면 인톡시케이티드 사랑합니다. 그래서 찬양에 가까운 리뷰가 될 것 같다는 말씀 먼저 전해드리며... 리뷰 시작합니다.      킬리안 인톡시케이티드 [별점 9/10]카다멈, 커피, 너트맥, 시나몬에스프레소의 쌉싸름함과 시나몬의 단맛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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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나에게도 있는지 궁금해요. - 영원한 사랑이라던가 아름다운 이별 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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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25T06: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재하는 법을 오늘에야 알아버린 관계로...  전일 올렸던 글을 조금 보완하여 다시 올립니다.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2025. 03.15관계란 참 얕고도 얕다.사람들은 어떻게 지지고 볶으면서도 서로의 손을기어코 놓지 않는 질긴 관계를 갖게 될까?그리고 나는 그런 관계를 갖는 것이 왜 이리도어려울까?어쩌면 이건 나 혼자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ma%2Fimage%2FWEAAc0Ejdrc-7cqEg-wHBEYTK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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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향수 리뷰를 하려고 하나요?라고 묻는다면, - 날것 그대로의 향수 리뷰가 필요했습니다.라고 답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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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8:59:40Z</updated>
    <published>2025-03-19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수는 참 비쌉니다. 그리고 매 해 고가 향수 브랜드의 가격은 올라가죠.  제가 참 오랜 시간 애정하고 애용하고 있는  이솝의 휠 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제가 처음 휠을 사용하기 시작한 2018년 무렵 휠은 140,000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187,000원까지 인상되었고, 저의 차애 향수인 카르스트는 225,000원입니다. (눈물 좀 흘리고 올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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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수리뷰 1 - 르 라보 디스커버리 5종 - 유칼립투스 20, 재스민 16, 베이 19, 라다넘 18, 베티버 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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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20:26:59Z</updated>
    <published>2025-03-19T09: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앞으로 여러분들께 고상하지 않은 향수 리뷰를 전해드릴 배터노즈라고 합니다. 첫 리뷰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큰절)  오늘의 리뷰는 르 라보의 디스커버리 5종입니다. 아. 5종 세트는 아니고요. 르 라보 공식 홈페이지의 향 설명을 보면서 제 취향일 법한 향수 다섯 가지를 주문했습니다.   디스커버리 금액은 개당 9,000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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