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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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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n06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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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남 이야기 하는 곳&amp;quot;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마주쳤던 다양한 인간군상의 이야기를 각색하여 브런치에 풀어낼 예정입니다. 저와 같은 일을 겪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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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2:07: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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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 못하는 인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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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22:30:27Z</updated>
    <published>2025-04-13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을 위해서 돈, 인맥, 학벌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계약직은 인맥이 제일로 중요하다.  흔히 말하는 내정자는 계약직을 뽑을 때 더 크게 작용한다. 특히 정규직이 적고 계약직이 많은 직군일수록 아는 사람의 힘이 엄청나다.  예를 들어 내가 A라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는 순간 그전에 일했던 직장 B에 연락이 간다. 그리고 내가 일을 잘했는지 어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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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직끼리도 서열이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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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12:26:32Z</updated>
    <published>2025-04-03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어딜 가나 서열화하고 싶어 하는 욕망이 있는 듯하다. 같은 계약직끼리 똘똘 뭉칠 법도 한데, 가끔 자기 멋대로 서열을 정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그때는 그게 참 꼴 보기 싫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사람이 삶을 살아가는 수단 중 하나였을 것이다.  같은 날 입사하는 계약직이 아니라면 먼저 들어온 사람에 따라 선임, 후임이 정해진다. 재직증명서 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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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직은 동네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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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6:09:34Z</updated>
    <published>2025-04-01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직과 정규직의 차별이 만연 한 건 사실이다. 예를 들어 계약직이 서류의 오타를 냈을 때 정규직은 항상 되묻는다. 제대로 확인한 게 맞는지, 또는 이 말이 맞는 표현인지. 모든 질문에 날이 서있다. 웃으면서 수정이 필요하다고 말하기보다는 '사람을 쥐잡을 듯 잡듯이'라고 하는 표현이 더 맞겠다.  그러나 정규직이 서류의 오타를 냈을 때는 다른 정규직은 묵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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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소모품 취급을 당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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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7:06:33Z</updated>
    <published>2025-03-30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직으로 회사에 근무할 때 항상 느꼈던 생각은 계약직은 소모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다는 거였다. 먼저 계약직을 만들어낸 제도부터 고쳐야 이 모든 사회 문제가 해결되겠으나, 그건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니 이렇게 속앓이를 하는 것 같다.  처음 회사 계약직 입사 시 마냥 신이 났다. 혹시 모르는 허상으로 계약 종료 되기 전 정규직 전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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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직으로 일하는 것도 서러운데 - 1. 왜 소모품 취급을 당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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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2:13:19Z</updated>
    <published>2025-03-30T09: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직으로 회사에 근무할 때 항상 느꼈던 생각은 계약직은 소모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다는 거였다. 먼저 계약직을 만들어낸 제도부터 고쳐야 이 모든 사회 문제가 해결되겠으나, 그건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니 이렇게 속앓이를 하는 것 같다.  처음 회사 계약직 입사 시 마냥 신이 났다. 혹시 모르는 허상으로 계약 종료 되기 전 정규직 전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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