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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쓰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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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을 위해 글을 쓰지 않고,글을 쓰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작가의 시선이 아닌 독자의 시선으로 읽습니다.혼자 읽은 생각을 기록하지만,읽는 사람도 함께 머물 수 있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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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7:3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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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억 토지보상, 내가 놓쳤던 경제적 자유의 루트 - 서울 자가에 대기업에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3 (송 과장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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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2:56:28Z</updated>
    <published>2026-01-29T02: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3』은 &amp;lsquo;경제적 자유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amp;rsquo;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정 대리와 권 사원에게 송 과장이 재테크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구조다. 흔히 부자라 하면 처음부터 잘살았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송 과장의 출발선은 달랐다. 그가 어린 시절 살던 집은 화장실이 집 밖에 있을 만큼 형편이 어려웠다. 어느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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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욜로를 이해 하지만 선택 하지 못하는 이유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 (정 대리, 권 사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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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0:33:58Z</updated>
    <published>2025-12-29T05: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정대리의 선택은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내일이라도 그의 집에 빨간 딱지가 붙을 것 같은 불안이 먼저 떠올랐다. 그래서 그의 소비를 내가 대신 멈추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동시에 먹고 싶은 것과 사고 싶은 것 앞에서 한 번쯤 멈추지 못하는 나 자신의 모습도 떠올랐다. 그 순간, 정대리의 마음이 곧 나의 모습이라고 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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