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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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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김재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얼떨결에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어 열심히 치앙마이를 취재하며 올리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치앙마이를 소개해 볼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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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6:5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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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성공의 10가지 법칙 - 진정으로 당신이 성공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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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0:30:05Z</updated>
    <published>2026-01-09T10: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한 곳만 보지 마라. 시야를 넓혀라  행복(?) 사랑(?) 돈(?) 건강(?) 등등등 시야를 넓혀야 답이 있다.   둘째 승부는 본 게임 전에 이미 결정된다.  승부를 앞두고 당신은 얼마나 노력했는가? 전쟁이 터지기 전 승부는 이미 끝났다. 주식시장이 시작되기 전 승부는 이미 끝났다.  셋째 매일매일 생산적인 활동을 해라. 체력을 비축하든, 글을 쓰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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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대중가요의 역사 - 국민가수로 등극하다. 김건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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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4:46:06Z</updated>
    <published>2026-01-04T14: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0년대 중반  철금성의 목소리를 가진 가수가 등장했다.  철금성이 뭘까요?  쇠로 금을 치는 듯한 소리?  그만큼 사람들의 귓속에 꽂히는 소리를 가진 가수  그 이름은  김건모  그는  우리가 노래를 부르는 창법과는 정말 달랐다.  이전의 가수들과도 달랐다.  그렇게  김건모는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가수로 등극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가  핑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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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대중가요의 역사 - 문화대통령 서태지와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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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20:33:54Z</updated>
    <published>2026-01-03T20: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대중가요의 역사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기점으로 전과 후로 나뉜다  때는 1992년 어느 날 이전에는 듣도보도 못한 노래를 부르며 그들은 TV에 혜성처럼 등장한다.  얼마나 충격적이었던가?  나는 이때 초임교사 시절이었는데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을 데리고 야영을 갔었다.  캠프파이어 시간에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를 틀어주니까 전교생이 똑같은 안무로 춤을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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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확장(Expand thinking) - 평행선을 어떻게 그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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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1:34:52Z</updated>
    <published>2025-12-09T01: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 수학 시간이었습니다 수학선생님께서 &amp;quot;삼각자 두 개로 칠판에 평행선을 그을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amp;quot; 한 학생이 자신 있게 앞으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 학생은 삼각자를 이리저리 옮겨가며 평행선을 그을려고 했지만 포기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있던 우리들도 모두 평행선 긋는 방법이 안 떠올랐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는 지금 평행선 긋는 방법이 떠오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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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확장(Expand thinking) - 피타고라스 정리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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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23:58:40Z</updated>
    <published>2025-12-06T23: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피타고라스 정리 다 아시죠?  가로가 4m이고 세로가 3m인 직사각형의  빗변의 길이는 얼마일까요?  좀 더 크게  가로가 40m이고 세로가 30m인 논의 대각선 길이는 얼마일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피타고라스 정리는 이 빗변이나 대각선의 길이를 재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면적의 비율을 구하기 위한 것인데요  동영상을 한번 보실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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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확장(Expand thinking) - 직각삼각형 내각의 합 증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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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0:25:10Z</updated>
    <published>2025-12-06T00: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각삼각형 내각의 합이 180도 인 건 누구나 다 알죠?  그런데 이걸 어떻게 증명하면 될까요?  초등학생 조카에게 보여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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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확장(Expand thinking) - 우울할 땐 스피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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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0:20:12Z</updated>
    <published>2025-12-01T00:2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피노자 그는 누구인가?  유대인으로 태어나 유대교를 버린 사람  유대교를 믿지 않아 유대인 사회에서 파문당하여 평생을 떠돌이 신세로 산 사람 &amp;quot;천사들의 결의와 성인의 판결에 따라 스피노자를 저주하고 제명하여 영원히 추방한다. 잠잘 때나 깨어있을 때나 저주받으라. 나갈 때도 들어올 때도 저주받을 것이다. 주께서는 그를 용서 마옵시고 분노가 이 자를 향해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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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확장(Expand thinking) - 오늘날 우리 대한민국의 자화상을 걱정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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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8:18:54Z</updated>
    <published>2025-11-25T08: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장엄한 찬가'  존 스튜어트 밀이 쓴 『자유론』을 찬미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가 남긴 사상의 등불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여전히 묵직한 울림을 준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인간으로서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는지 되돌아보아야 한다.  그 기본이란 무엇인가? 바로 &amp;lsquo;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자유로울 권리&amp;rsquo;다.  밀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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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확장(Expand thinking) - 인류 근대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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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8:31:44Z</updated>
    <published>2025-11-24T08: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계몽에서 자유로 자유에서 인권으로 인권에서 환경으로&amp;quot;  진정한 근대의 시작은 계몽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프랑스 혁명 이전 많은 사람들은 책을 읽으며 카페에서 많은 토론을 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의 눈이 떠졌다.  이른바 계몽의 시대이다.  이 계몽의 동력으로 프랑스 혁명이 일어난 것이다.  프랑스 혁명으로 사람들은 자유를 쟁취했다.  사람들은 자유를 쟁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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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확장(Expand thinking) - K-culture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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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8:15:47Z</updated>
    <published>2025-11-24T08: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융합 문화의 역사'  문화가 강한 나라가 진짜 부강한 나라라고 김구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문화강국입니다.  이러한 K-융합 문화의 힘은 저절로 탄생한 것이 아닙니다.  예전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기존 문화와 새로운 문화를 융합하는 힘이 우리에게는 있었습니다.  하나씩 살펴볼까요?  최치원은 풍류도에서 공자, 석가모니, 노자의 사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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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확장(Expand thinking) - 인기있는 놈들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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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8:00:22Z</updated>
    <published>2025-11-23T08: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생각] 인기있는 놈들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히틀러, 차베스, 피노체트 모두 선거로 당선된 자들입니다.  그런데 이 자들이 민주주의를 박살냈습니다.  그만큼 군중들에게 인기있는 놈들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군중들은 맹신자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다수결로 총통이 되든, 대통령이 된 건대 그 다음이 문제입니다.  총칼로 정권을 잡은 놈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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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확장(Expand thinking) - 세 개의 태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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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02:51Z</updated>
    <published>2025-11-23T05: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의 태양과 우리의 눈 &amp;mdash; 본질을 향한 조용한 외침  세상에는 하나의 태양이 떠오른다. 그러나 우리는 그 하나의 태양을 바라보며 서로 다른 이름을 붙인다. 떠오르는 태양, 찬란한 태양, 황혼의 태양. 빛은 변함이 없는데, 그 빛을 해석하는 우리의 마음이 달라서일 것이다. 결국 이 세계에 존재하는 태양은 단 하나이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어떤 인식으로 바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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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로 읽는 대한민국 교육여정(10) - 대학입시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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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0:36:26Z</updated>
    <published>2025-11-22T00: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대학입시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몇몇 사례를 통해 살펴보면서 우리 대학입시의 역사적 맥락을 알아보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학입시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변곡점에 해당하는 몇 가지를 짚어볼까요?  첫 번째는 198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당시 권력을 장악한 신군부는 국민들의 환심을 사고자 교육에 칼을 들이댑니다. 그것이 바로 7.30 교육개혁 조치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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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로 읽는 대한민국 교육여정(7) -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와 우리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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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5:17:31Z</updated>
    <published>2025-11-16T05: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는 빨리빨리 문화가 있다. 밥을 5분 안에 먹어치우는 것뿐만 아니라 소화제나 변비약을 너무 쉽게 복용한다. 또 가벼운 감기에도 주사를 맞거나 평상시에도 보약이나 건강보조식품을 복용하면서 빠른 효과를 기대한다. 한국 사람들은 통장에 있는 잔고를 수시로 확인하고픈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한국인들의 습성이 모바일 뱅킹의 탄생을 앞당겼다.  외국인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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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도라도 잉글리쉬 - 동양과 서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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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6:30:59Z</updated>
    <published>2025-11-10T06: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cow) 닭(철자가 생각 안 난다. 이런이런.) 풀(이것도 생각 안 난다)  아무튼  소닭풀 중 두 개를 연결 지어보세요!  당신은 무엇을 연결하였나요?  아마도  소가 풀을 먹는다를 떠올리며 소와 풀을 짝지었을 거예요  그런데  서양 사람들은 소와 닭을 고른다네요  여기서 동양과 서양의 차이가 나타나죠  바로  동양은 연결을 중요시하고 서양은 분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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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도라도 잉글리쉬 - 기승전결로 모든 것을 정리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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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0:57:48Z</updated>
    <published>2025-11-08T04: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핸드폰차키방키돈&amp;quot;  나는 해외에 나가서 호텔방문을 나설 때 머릿속으로 중얼거린다.  &amp;quot;핸드폰차키방키돈&amp;quot;  이제는 집을 나설 때도 중얼거린다. (I mutter even when I leave the house) 이러면 뭘 빼먹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일이 적다.  집을 나설 때의 기승전결이다.  &amp;quot;핸드폰차키방키돈&amp;quot; ---------------  인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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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로 읽는 대한민국 교육여정(6) - 전시연합대학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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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3:12:41Z</updated>
    <published>2025-11-02T03: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연합대학을 아시나요?  전쟁의 와중에 당시 문교부 장관이던 백낙준이 임시수도 부산에서 발표한 것이 '전시하 교육 특별요강'이었다. 이 요강에 근거하여 51년 5월 4일 '대학교육에 관한 전시 조치령'이 발표되었는데, 그 내용인즉 전시 하에서도 고등교육을 계속 이어가는 전시연합대학을 설립한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흩어진 교수와 학생들을 모아 부산 광주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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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로 읽는 대한민국 교육여정(5) - 노쇠해질 대로 노쇠해진 수능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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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5:51:04Z</updated>
    <published>2025-10-28T05: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을 폐지해야 하는 이유  한번 생각해 볼까요?  &amp;quot;AI와 인간이 수능 시험을 본다면 누가 이길까요?&amp;quot;인간이 백전백패일 것입니다.이것이 바로 수능을 폐지해야 하는 직격탄입니다.1993년 탄생한 수능(공식 명칭: 대학입학수학능력시험)은 장장 33년 동안이나 우리 교육을 지배해 왔습니다. '산교육이다.' '탈교과적 문제들이다.' '통합 출제되었다.' '탐구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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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도라도 잉글리쉬 - 그녀는 나를 보자마자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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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08Z</updated>
    <published>2025-10-26T12: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미화(가명)야! 학교까지 왔는 데 담임샘은 보고 가야지. 임마.&amp;quot;  미화는 행정실에 잠깐 들러 수능 원서를 접수하곤 곧바로 학교를 나가려는데 나랑 마주친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미화에게 &amp;quot;미화야! 학교까지 왔는데 예전 담임샘 얼굴은 보고 가야지&amp;quot; 한 것이다.  그 말을 하자마자 미화의 눈에서는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그런데 그 예쁜 얼굴이 이상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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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로 읽는 대한민국 교육여정(4) - 해방 후 터져 나온 국대안 파동을 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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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1:27:06Z</updated>
    <published>2025-10-18T01: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대학들의 경쟁력을 어느 수준일까요? 한류 열풍, 한국 경제규모 세계 11위, 한국 스포츠의 세계 속 위상,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등과 비교하면 우리의 대학들은 초라하기 그지없다. QS 대학평가에서 서울대학교는 35위 정도이다. 동아시아 대학들 중 싱가포르국립대학, 홍콩대학, 동경대학, 베이징대학 등이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국내 대학들은 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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