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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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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논리로 삶을 관찰하고, 온도로 기억을 남깁니다.그 사이 어딘가에서, 흰 여우는 조용히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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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0:0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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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의 꿈 - 조나단의 찬란한 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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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7:28:52Z</updated>
    <published>2026-01-08T07: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발견할 때마다 읽는 '갈매기의 꿈' 이다. 1988년에 발행된 거라서, 이제는 이 책은 검색조차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예전에는 알지 못했는데, 다시 보니 오번역도 많고 오타도 발견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가 퇴색되지는 않았다. 또한 이 책의 장점은 중간에 갈매기의 실제 그림이 나타나는데, 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J%2Fimage%2FlLUi1pXsHAalK8QJJttZ8u2ll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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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써니' 그 찬란한 순간 - 어린 시절의 나를 위로하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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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5:54:51Z</updated>
    <published>2025-04-18T15: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TV를 보다가 마침 영화 &amp;lsquo;써니&amp;rsquo;가 시작하고 있길래 보게 되었다. 잠깐만 보다가 잘 생각이었는데, 보다 보니 한 장면 한 장면 놓치기 싫어서 화장실 가는 것도 참고 보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이 영화를 볼 때마다 가슴이 울리고 마음이 먹먹하다.  이 영화의 내용은 전학생인 &amp;lsquo;나미&amp;rsquo;가 진덕여고의 6공주의 새로운 맴버가 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J%2Fimage%2FooESy6TcW3CBhwtMsWfVHjYvI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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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우: 떠밀려 가면서도 함께 나아가는 삶 - 힐링인 줄 알았는데 재난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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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1:08:19Z</updated>
    <published>2025-03-25T09: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을 본 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마지막 기억을 더듬자, 중학생 때 봤떤 &amp;lsquo;원령공주&amp;rsquo;가 떠올랐다. 그 이후로 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을 본 적은 거의 없었다. 특히 요즘은 OTT가 대중화되면서, 애니메이션을 보더라도 대부분 집에서 보게 된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달랐다. 왠지 직접 영화관에서, 큰 스크린과 생생한 사운드로 보고 싶었다. 그래서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sJ%2Fimage%2FXn4_wyrL1RXlsP5YfiXsehvJuwI.webp"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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