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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유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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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에 관한 미학적 모습을 탐구하는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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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0:4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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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생각을 해봤습니다. - 되고 싶었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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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2:34:59Z</updated>
    <published>2026-01-30T18: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살아 숨 쉬는 식물의 생생함과 시들어감을 보며 자연의 신비를 소중히 여기고 밤과 낮에 변하는 반응들에 신기하며,  공원을 탐닉하고 여러 식물과 생명체를 조사하는 게 재밌었습니다. 제 자신이 어떻게 생겼는지,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건, 그다지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즐거워야 집중이 되기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x7%2Fimage%2FAjzMCsPkQj4kvauvANADxutVH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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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에 잘 나오는 얼굴 - 동그란 얼굴형 분들에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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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8:05:33Z</updated>
    <published>2025-11-10T15: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굴은 3D이지만, 카메라는 2D로 사람을 저장한다.  동그란 얼굴은 자세히 들여다보며 찍지 않으면, 여백이 평면으로 보여 부해 보입니다.  눈물을 머금은 동글한 얼굴을 가진 사람의 마음을 알리 없는 카메라는 주저 없이 비슷한 색이면 하나로 합쳐 한 덩어리로 뭉쳐 아주 넓은 얼굴과 살쪄 보이는 몸처럼 나오기 쉽습니다.! 그래서 미디어에 자주 보여지는 둥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Kx7%2Fimage%2FPAopa82DT8QxCjI1rdhU_Aag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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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알고 싶나요? - 내면의 아름다움을 외적으로 표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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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0:19:25Z</updated>
    <published>2025-11-10T10: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매력을 밖으로 보여주고 싶지 않나요?  여러분들의 내면 속에만 독보적인 매력을 갖고 있기엔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는 초등학생 땐 외모를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중고등학생이 되자, 피부와 외적인 관리를 생각하지 못하며 살아가니 &amp;quot;얼굴이 못생겼다&amp;hellip;. &amp;quot;,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면 상대가 시선을 피하는 등... 연애하고 싶은 나이에 연애도 못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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