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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티아고 장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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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wpark08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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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업관리와 생산관리를 경험한 21년차 직장인입니다. 달리기와 자전거 라이딩을 통해 고독을 글로 승화하고 있습니다. 직장과 인생경험을 통해 동기부여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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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6:2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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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마치며 - 성공의 비결은 꾸준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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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23:14:56Z</updated>
    <published>2025-11-22T23: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능계에서 30여 년간 독보적으로 활동하면서 연예대상을 20회 수상한 유재석 씨의 비결은 아마도 덕(德)을 갖춰서 일 것이다. 20대 무명시절을 통해 인내를 하면서 심적 수양이 잘 되어 있었다. 그래서 유명해지고 나서 지금까지도 최고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운이 좋아서 최고 자리를 일시적으로 해볼 수는 있지만 장기간 유지하기는 너무나도 어렵다. 그런데 그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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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자 - 나 자신의 주인으로 살아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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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2:52:50Z</updated>
    <published>2025-11-20T12: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 고등학교에서 문과를 선택하고 대학에서는 인문대학에서 공부하였다. 그런데 인문학이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고 배우기만 했다. 단순하게 수학보다 암기 과목이 배우기 수월해서였다. 그러다 보니 배우면서 나는 없었고 남의 지식을 기억하는 수준에서 머무르다 공부를 마쳤다.  그러다 &amp;lt;&amp;lt;인간이 그리는 무늬&amp;gt;&amp;gt; 책을 접하면서 인문학의 본질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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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자 - 자아의 신화를 찾아 나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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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23:56:52Z</updated>
    <published>2025-11-15T23: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amp;lt;&amp;lt;연금술사&amp;gt;&amp;gt;에서 주인공 산티아고는 부모님이 천주교 신부가 되길 바랐지만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 양치기가 되어 여러 곳을 돌아다닌다. 그러다 살렘의 왕 &amp;lsquo;멜키세덱&amp;rsquo;을 만나면서 &amp;lsquo;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amp;rsquo;는 세상의 위대한 진실을 깨닫게 된다. 이를 통해 &amp;lsquo;자아의 신화&amp;rsquo;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부과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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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자 - 나만의 엔딩노트로 치열하게 살아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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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4:17:53Z</updated>
    <published>2025-11-12T04: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36년간 소방관으로 일했던 주진복 작가는 &amp;lt;&amp;lt;불꽃 속에서 문학을 피우다&amp;gt;&amp;gt;에서 &amp;lsquo;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현재를 소중히 여기라면서 죽음을 준비하는 엔딩 노트를 쓰자&amp;rsquo;라고 했다. 그래서 1주일간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나만의 엔딩노트를 써보았다.  지난 6월 새벽 시간에 살아온 지난 길을 뒤돌아 보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러 갈래길 중 내가 아닌 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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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자 -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을 살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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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3:10:50Z</updated>
    <published>2025-11-10T03: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르만 헤세의 소설 &amp;lt;&amp;lt;데미안&amp;gt;&amp;gt;에서 다음 구절이 뇌리에 스쳐갔다.  &amp;ldquo;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보려고 했다. 그러기가 왜 그토록 어려웠을까?&amp;rdquo; - 헤르만 헤세 &amp;lt;&amp;lt;데미안&amp;gt;&amp;gt; 9쪽  이 구절을 종이에 써서 붙여놓고 질문을 던진다.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그것을 살아보려고 했는가? 그렇게 살기 어려운 이유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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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자 -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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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22:00:29Z</updated>
    <published>2025-11-04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말에 불광불급(不狂不及) &amp;lsquo;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amp;rsquo;라는 말이 있다. &amp;lsquo;무슨 일이든지 미친 듯한 열정으로 하지 않으면 큰 성취를 이룰 수 없다&amp;rsquo;는 뜻이다. 이 말을 떠올리며 주변에서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열정을 다해 본 적이 있었는지 자문해 본다.  현재와 다른 삶, 성공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삶, 결국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 삶, 죽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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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자 - 어떻게 사는 것이 나은 삶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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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22:00:10Z</updated>
    <published>2025-11-01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 전역 후 덜 빠진 군기로 2년간 나름 치열하게 언론고시에 도전했지만 결국 언론인이 되지 못했다. 먹고사는 현실을 저버릴 수는 없기에 대안으로 일반기업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매번 서류에서 탈락했었는데 합격시켜 줘서 감사했다. 다니면서 언론인의 꿈을 이어가려 했다. 하지만 이것은 꿈에 불과했다. 직장은 만만한 곳이 아니었다. 군대와 또 달랐다. 군대에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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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자 - 핑계는 금물, 도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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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4:39:48Z</updated>
    <published>2025-10-29T04: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직장에서 영업일을 8년간 했었다. 영업관리직이라 고객과 만나는 경우는 드물었지만 영업사원 관리를 통해 매출을 높여야 했다. 그 당시에는 하고 싶지 않은 일이었기에 관리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만 했다. 당연히 실적은 낮았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 게 일상이었다. 이러한 잘못된 생각은 결국 퇴사로 이어졌다. 그 당시 영업에 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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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작은 성공을 통해 큰 성공으로 연결하라 - 빼보니 달라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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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2:00:09Z</updated>
    <published>2025-10-25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계발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으면서 매번 더해만 보았다. 미라클 모닝, 목표 쓰고 말하기, 명상, 아침 일기, 책 읽기, 영상 만들기, 운동, 저녁 일기 등을 더하면서 얻은 것은 분명 많았다. 하지만 오히려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빼보니 달라지고 있는 것이 더 많았다. 그래서 빼보니 달라진 것을 다섯 가지로 정리해 보았다.  첫째,&amp;nbsp;술을 빼보니 매일 건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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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작은 성공을 통해 큰 성공으로 연결하라 -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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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22:00:29Z</updated>
    <published>2025-10-21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32년간 나만의 삶을 살아오다 27년을 다르게 살아온 그녀를 만났다. 그녀와 사랑에 빠지면서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좋았다. 좋은 것만 보였다. 세상이 너무 행복했다. 그러다 같은 테두리에서 매일 같이 지내면서 안좋은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다툼은 커지곤 했다.   다툼이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 다른 사랑이 태어났다. 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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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작은 성공을 통해 큰 성공으로 연결하라 - 절실함이 이끈 꾸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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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22:00:15Z</updated>
    <published>2025-10-18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략 5년 전부터 이대로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사로 잡혀갔다. 회사를 다니면 다닐수록 그런 생각이 계속 들었다.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채 이직과 창업 등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쉽게 선택하지를 못했다. 단순히 현 직장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욕망으로는 대안이 없었다. 그러다 작년 책 읽기를 시도하면서 절실함을 깨달았다. 책 읽기를 통해 글쓰기를 하게 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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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작은 성공을 통해 큰 성공으로 연결하라 - 끝날 때 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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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22:00:22Z</updated>
    <published>2025-10-14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의 본고장 미국 MLB(Major League Baseball)에서 뉴욕 양키스 포수 &amp;lsquo;요기 베라&amp;rsquo;는 1973년 뉴욕 메츠 감독 시절 내셔널 리그 동부 디비전에서 꼴찌를 하고 있었는데 기자가 이번 시즌은 가망이 없다는 반응을 하자 &amp;ldquo;끝날 때까지는 끝난게 아니다(It ain&amp;rsquo;t over till it&amp;rsquo;s over)&amp;rdquo;라고 쏘아 붙이듯 말하며 결국 그해 월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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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작은 성공을 통해 큰 성공으로 연결하라 - 근면 성실함을 무기로 루틴을 반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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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22:00:10Z</updated>
    <published>2025-10-11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부의 7남매 장남으로 태어난 아버지는 근면함과 성실함의 대명사이셨다. 논농사와 밭농사를 하시며 동생들 뒷바라지를 다 하셨고 우리 4남매 또한 키우셨다. 60 평생 돌아가시기 전까지 농부, 광부, 환경 미화원으로 일하시면서 힘들다는 내색 또한 하지 않으셨다. 가장으로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셨다. 어떻게 보면 자신보다는 가족을 위한 삶을 사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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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작은 성공을 통해 큰 성공으로 연결하라 - 아침이 설레게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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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22:00:20Z</updated>
    <published>2025-10-07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5시에 눈을 뜬 후 침대를 정리한다. 세면 후 운동화를 신고 나가서 달린다. 돌아와서 목표를 쓰고 말하면서 무의식을 내 것으로 만든다. 그런 다음 아침 일기에 감사한 것들을 적는다. 명상을 하면서 목표를 시각화한다. 책을 10쪽 읽으면서 생각을 해본다. 이런 생각을 정리해 글을 쓴다. 그리고 쓴 글을 바탕으로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업로드한다. 이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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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작은 성공을 통해 큰 성공으로 연결하라 - 매일 작게 성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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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22:00:12Z</updated>
    <published>2025-10-04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작게 성공하라&amp;rsquo;, &amp;lsquo;먼지 같은 성공을 하라.&amp;rsquo; 이 말들은 거대한 성공을 맛보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에 매일 조그마한 실천을 통해 성공의 맛을 봐서 큰 성공으로 연결시키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야 하는 동기부여를 장착해야 한다. 현 상황에 대해 어떠한 불평 없이 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믿음과 하고자 하는 의지가 모여 본인의 능력을 키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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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다양한 루틴으로 낯설게 하라 - 자전거 라이딩으로 방랑자가 되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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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22:00:33Z</updated>
    <published>2025-09-30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취미생활을 고민 중에 걷기를 하다 빨리 지나가는 자전거들이 부러워서 한번 타보기로 마음먹었다. 첫 2년은 MTB 생활 자전거로 한 달에 두 번 정도 탔고, 지금은 그래블 자전거로 바꾸고 자주 달리고 있다. 자전거는 무릎에 무리가 안 가는 전신 운동이라 건강이 매우 좋아진다. 심폐 지구력 및 근력 또한 길러진다. 그리고 차를 타고 가면 느낄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EW%2Fimage%2Fr8eAU7Mzp1q_8wmmg4SrKjBUL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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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다양한 루틴으로 낯설게 하라 - 달리기를 통해&amp;nbsp;&amp;nbsp;행복을 느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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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5:29:54Z</updated>
    <published>2025-09-27T2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는 건 쉽지만 달리는 건 힘들다. 하지만 달리면 몸이 건강해진다. 심폐 지구력이 좋아진다. 그리고 두뇌 회전이 빨라져 책을 읽고 사색을 하게 된다. 그래서 해야 한다. 안된다고 시도 조차 하지 않으면 달라지는 건 없다. 처음엔 걷다 뛰다를 반복하다 지금은 5km 달리기를 주 5회 이상 하고 있다. 기록은 29분에서 31분 사이이다. 이렇게 4개월 정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EW%2Fimage%2F1hrBGWhuYnjT6I69M1HzgIhPt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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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다양한 루틴으로 낯설게 하라 - 블로그에 글을 써서 나를 브랜딩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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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22:00:41Z</updated>
    <published>2025-09-23T22: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초 아내가 블로그를 해보라고 추천했다. 여러 번 망설이다 시작해 보았다. 그때는 책을 읽지 않았다. 영화와 정치 뉴스를 보고 느낀 점을 적어보고는 했다. 본격적으로 책을 읽게 되면서 독서평 위주로 글을 써나갔다. 주로 매일 책 10쪽 읽고 글쓰기이며, 독서평, 자기 계발, 자전거라이딩, 달리기, 정치에 대한 짧은 생각, 여행 등의 내용을 쓰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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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다양한 루틴으로 낯설게 하라 - 책을 읽고 나의 생각으로 만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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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22:00:08Z</updated>
    <published>2025-09-20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3월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처음 책을 읽었을 때는 잠이 와서 몇 번이고 고개를 떨구었다. 재미가 없었다. 그러다 조금씩 이해를 하기 시작하면서 재미를 찾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노트에 중요한 부분을 요약하고 다 읽으면 블로그에 독서평을 작성했다. 그러다 보니 책을 관심 있게 읽을 수밖에 없었다.  위와 같이 달리기로 시작한 후 책을 통하여 인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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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다양한 루틴으로 낯설게 하라 - 명상으로 마음의 스트레칭을 하자,&amp;nbsp;종이신문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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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21:00:13Z</updated>
    <published>2025-09-16T2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을 통해 마음의 스트레칭을 하자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명상을 하고 있었다. 처음엔 좋다고 하기에 그냥 따라 해 봤다. 눈감고 혼자서 해보다 유튜브 채널 [에일린 mind yoga]에서 에일린 선생님의 명상이 좋아 종류별로 매일 바꿔서 명상을 하고 있다. 아침 명상, 호흡 명상, 아무것도 하지 않는 명상, 긍정 확언 등 다양하게 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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