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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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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mallgiantm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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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작은거인입니다. 내 안에 거인을 깨우기 위해 어제보다 1% 성장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 속에 독서와 글쓰기가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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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21:47: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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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엘리베이터 - 포르투갈 리스본 산타후스타 엘리베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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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0:39:57Z</updated>
    <published>2025-06-19T00: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800km 산티아고 순례길을 마치고 주변 국가 여행을 위해 포르투갈 리스본을 방문했다. 리스본 시내에 1902년에 준공되어 약 123년이 지난&amp;nbsp;&amp;quot;산타후스타&amp;quot; 엘리베이터가 있다. 내가 생각한 산타후스타 엘리베이터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 유럽에는 과거의 건축물, 그림, 공간 등 모든 걸 그대로 유지하며 관리한다. 특히, 리스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m5-vVccNj33u-_SpfjWrv6cUV3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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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직장은 없다. 지금부터 자기계발 시작해라. - 걱정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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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23:22:06Z</updated>
    <published>2025-05-05T03: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평생직장은 없습니다. 직업군인도 정년퇴직 후, 전역 후 언젠가 사회로 나가게 됩니다. 그때 나가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기 전에 미리 군대에서 자기 계발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키면 언제 전역해도 나가서 충분히 이직이 가능합니다.  장교로 임관하고 장기복무 후 5년 차에 전역이 가능하며, 이후는 10년 차부터 자율적으로 전역이 가능합니다. 1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OfW6aiAXEUCztMwrShpVu6nIi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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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mple Is Best - Normal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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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1:32:02Z</updated>
    <published>2025-05-01T00: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이라는 단어를 본 순간 반사적으로 &amp;quot;Simple is best&amp;quot; 문장이 떠올랐다. 삶을 살다 보면 복잡한 상황을 마주한다. 그럴 때 중요한 건 평정심을 유지하고 최대한 직감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 그 선택을 위해서는 평소 우선수위를 판단하며 심플한 삶을 살아야 한다. 바쁜 일상을 지내다 보면 삶의 우선순위를 잊고 오히려 중요하지 않는데 목숨을 걸다가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S0jVCo1ombvnZD4ymKH16aZDr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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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이 순간을 메모한다. - 메모는 기억하기 위한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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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5:07:00Z</updated>
    <published>2025-04-30T03: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개인적으로 뜻깊은 날이고, 그 감정을 기록하기 위한 글을 쓴다. 메모(memo)는 기억(memory)을 위한 수단이다. 정말 신기하게 한글로 메모와 기억은 전혀 관계가 없어 보여도 영어로는 거의 비슷하다. memo, memory의 어원은 memor(라틴어 / 기억하는)이다. 결국 메모는 기억을 위한 수단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오늘을 기억의 감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K81g4MgX1VUBKtJaBpVhv9v_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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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는 시간이고, 문장은 경험이다. - 단어와 문장의 진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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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3:34:44Z</updated>
    <published>2025-04-29T11: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단어들이 모여 문장이 만들어진다. 지금 작성하고 있는 문장도 결국 단어들의 집합체이다. 서로 다른 의미, 뜻, 어휘들이 모여 결국 문장이 형성된다. 우리의 삶도 비슷하다. 우리의 인생은 계속 흐르고 있다. 흐르는 속에서 다양한 과정을 통해 경험을 하며 살아간다.  결국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어떤 경험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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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amp;nbsp;우주의 팽창과 같다. - 과연 인간의 상상에 한계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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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4:19:09Z</updated>
    <published>2025-04-28T13: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하는 생각과 상상은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보다 빠르고, 깊고, 넓게 가능하다. 사실 우리가 하는 생각과 상상에는 한계가 없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우주의 끝을 알 수 없듯이 인간이 하는 상상력은 끝을 알 수 없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문명은 지속적으로 발명되고 있다.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AI(인공지능), 전기차, Chat GPT, 무인로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kxgSe1fqvPQ76u-CIkPGmsSYL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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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군인도 커리어다.&amp;nbsp; - 장교부터 부사관까지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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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3:08:31Z</updated>
    <published>2025-04-27T22: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군대에서 자기계발 하는 방법을 소개하기에 앞서 직업군인이 되는 방법과 종류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직업군인은 군인을 직업으로 하며 장교, 준사관, 부사관으로 나뉩니다. 군대는 계급사회로 이루어졌으며 하명하복의 위계질서가 투철한 집단입니다. 자신의 계급, 직책에 맞게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지휘관으로서 일반 병사 지휘 및 통솔, 참모로서 지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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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로 날아가기 전 풍선을 잡아라 - 글쓰기는 놀이공원에서 날아가는 풍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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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00:46:33Z</updated>
    <published>2025-04-25T22: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글쓰기라는 주제로 글을 작성한다. 글쓰기를 어떻게 표현할까? 스타벅스 카페에 앉아서 고민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 어릴 적 놀이공원을 가면 헬륨 가스가 가득한 풍선이 하늘로 날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천진난만한 아이에게 부모는 말한다. &amp;quot;길동아 풍선 날아가지 않도록 꽉 잡고 있어! 아니면 유모차에 고정시키자&amp;quot; 길동이는 말을 듣지 않고 있다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bh__Ygy2LaxsReHBzvfg10sTj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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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구는 Compy and Cosy - 오픽 시험 고득점을 위한 표현 : 가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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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3:35:55Z</updated>
    <published>2025-04-24T12: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국방어학원 영어반 수료를 위해 오픽(OPIC) 시험을 봤다. 평소 필기(토익) 시험의 경험은 많았으나, 말하기(오픽) 시험의 경험은 없었다. 하지만, 평소 외국인과 대화를 하고 인사하는 걸 좋아했다. 유창한 영어는 못하지만 그냥 느낌과 자신감 그리고 바디랭귀지로&amp;nbsp;다가갔다.  하지만, 영어 말하기 시험은 바디랭귀지를 사용할 수 없는 냉정한 시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CLRuuyHG8eL9SS67u9sOtTy82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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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은 그림자이다. - 누구의 그림자를 쫓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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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2:15:31Z</updated>
    <published>2025-04-23T11: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뜨면 어김없이 바닥에 내 그림자가 생긴다. 어릴 적 순수하게 그림자를 밟던 시절이 그립다. 그림자를 밟으면 내가 밟히는지도 모르고 순수한 마음으로 나를 밟았다. 그리고 다른 사람 그림자를 밟으며 천진난만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 시절, 그 순간이 그립니다.  중, 고등학교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고, 어른이 되면 아무 생각 없이 친구랑 놀던 학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ojQDaq8L8xGguaIEmNCGu_ZSa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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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통증은 사라진다. - 누구나 겪고 있는 통증, 그것은 결국 사라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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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2:08:26Z</updated>
    <published>2025-04-22T10: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가슴 깊은 곳에 꺼내고 싶지 않은 통증이 있다. 과거에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는 말을 들었다. 삶을 살다 보면 가슴 아픈 고통으로 통증을 안고 살아가는 시기가 반드시 찾아온다. 원하지 않아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그때의 아픔과 고통은 통증으로 변하여 가슴 깊은 곳에 잠든다.  나는 공으로 하는 스포츠를 좋아해서 다리에 상처와 멍이 있다. 신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8-oQsmNSNJ0kSas5C0ZoPPSYN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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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라이크 스파이시 샐러드 - 외국인도 좋아하는 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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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6:39:29Z</updated>
    <published>2025-04-20T22: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적부터 유독 겉절이를 좋아했다. 엄마가 김장을 하면 옆에 앉아서 매콤하면서 짭짤한 이파리 김치를 먹는 걸 정말 좋아했다. 물론 지금도 좋아하고, 어제도 겉절이 김치를 먹었다. 음식의 기본은 김치라고 생각한다. 김치하나로 우리는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 김치찌개, 부대찌개, 김치전, 겉절이 김치 등 배추와 양념을 어떻게 버무리는지에 따라 밥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7MvrTRwM4gIBM622kqzKmoMnx2I.png"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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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이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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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9:02:41Z</updated>
    <published>2025-04-20T21: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현역 10년 차 육군 대위로 복무하고 제2의 삶을 위해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생도기간 포함 약 12년 군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 경험을 직업군인을 희망하는 예비 군인과 현재 군복무를 하고 있는 현역 간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그동안 제가 군대에서 받았던 자기계발 노하우와 삶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책을 집필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Nl26Wryrdsdj_1XC-y9WI48zt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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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 &amp;quot;이모티콘&amp;quot; - 이모티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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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4:14:12Z</updated>
    <published>2025-04-18T00: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모티콘은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이미지이다.&amp;nbsp;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가지고 살아간다. 행복, 기쁨, 슬픔, 화남, 즐거운, 놀람. 아쉬움 등... 이 모든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까? 대부분 함축적이거나 숨기기 바쁘다. 특히, 함축적인 표현은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아니다.&amp;nbsp;기쁨, 행복, 즐거움은 &amp;quot;좋아&amp;quot;로, 화남, 슬픔, 우울은 &amp;quot;짜증&amp;quot;으로 표현한다.  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627AwR1w1f1_6TS1hepJFo1mQ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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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흐른다. - 시간을 통제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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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23:52:36Z</updated>
    <published>2025-04-15T21: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그냥 흐른다. 지구가 멈추지 않고 공전하는 것처럼 &amp;nbsp;시간도 계속 흐른다.  우리는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잘 활용하고 있을까? 시간을 돈을 주고 사거나, 잠깐 멈추는 기능이 있으면 누구나 그 시간을 사려고 달려들 것이다.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24시간을 48시간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yzC1gJj1xe-nwIf7tMoVApLNO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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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꿈을 꾼다.  - 자면서 꾸는 꿈 &amp;amp; 인생을 위한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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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22:40:25Z</updated>
    <published>2025-04-14T21: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은 이중적인 의미가 있다.  하나는 내가 자면서 꾸는 꿈, 다른 하나는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삶의 꿈이다. 어떤 꿈이든 나의 생각과 상상 속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자기 전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걸 보고 자는지에 따라 그 상황이 꿈에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고 뇌과학자들이 언급했다.  과거의 나는 자기 전 옆으로 누워 1시간 스마트폰을 하고 잠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D8kytIuaMsnZfRg5XVVonDSer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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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05:30 울리는 알람 - 미라클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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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23:34:37Z</updated>
    <published>2025-04-14T20: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아침에 일어나 글을 작성한다. 지금 시간 05:16을 지나고 있다. 제주도 북스테이 게스트하우스에서 맞이하는 아침은 고요하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한 곳에서 나만의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 특히, 남들이 다 자고 있는 새벽에 일어나 졸린 눈을 비비며 독서를 하고, 독서를 통해 내가 생각한 내용을 글로 적는 과정이 소중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4f2moVwoF21Szj92dsvdgeNUA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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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1%의 행동이 나를 바꾼다. -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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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7:02:35Z</updated>
    <published>2025-04-14T01: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래전부터 성공한 사람들의 삶의 공통점을 찾아 내 삶에 적용하고 있었다. 가장 좋은 건 직접 만나 멘토링을 받으면 좋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기 때문에 지금까지 책을 통해 그들의 생각과 가치관을 배웠다. 그들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가며, 어떤 습관과 루틴들이 그들을 지금의 위치로 이끌었는지 알고 싶었다. 그리고 어느 날, 『아주 작은 습관의 힘』과 『미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h%2Fimage%2FNS5_Wg2G-WaKvaadZ0cN8-P4X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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