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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닝플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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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마이닝플러스&amp;quot;는 프로세스 마이닝을 통해 복잡한 데이터 속에서 의미 있는 패턴을 찾아 기업 경영의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데이터 기반 혁신 파트너로 함께 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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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2:06: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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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디지털 전환, 우리 조직에 어떻게 적용할까? - 흐름을 전략으로, 전략을 실행으로 연결하는 로드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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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0:54:56Z</updated>
    <published>2025-04-30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프로세스 마이닝과 RPA가 어떻게 기업의 흐름을 진단하고 자동화해 실행을 가능케 하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설계도를 실제 조직에 적용하려면 또 다른 고민이 필요합니다.기술만으로 변화는 완성되지 않기 때문이죠.  이제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amp;nbsp;&amp;ldquo;우리 조직에는 이걸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amp;rdquo;  디지털 전환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We%2Fimage%2FGJtnP_Ka-ZjdmtTPvYMvdV4Sr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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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프로세스 마이닝과 RPA, 혁신을 실행하다 - 설계된 흐름 위에 자동화의 엔진을 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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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0:20:38Z</updated>
    <published>2025-04-28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프로세스 마이닝을 통해 기업의 숨겨진 흐름을 드러내고, 어디를 어떻게 바꿔야 할지 전략적으로 판단하는 방법을 살펴봤습니다.  하지만 흐름을 설계하는 것만으로는 변화를 완성할 수 없습니다.이제 남은 과제는 &amp;quot;설계된 흐름을 실제로 움직이는 것&amp;quot;&amp;nbsp;입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We%2Fimage%2FXbbpgeh8DwWSbeKd8Ezksz8QQ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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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산업을 바꾸는 프로세스 마이닝의 힘 - 산업을 꿰뚫는 통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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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2:23:40Z</updated>
    <published>2025-04-25T10: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는 흐름에서 시작된다  과거에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면 회의부터 시작했습니다.&amp;nbsp;하지만 지금은 데이터부터 보고 이를 기반으로 회의를 진행합니다. 이제 기업의 변화는 &amp;lsquo;감&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흐름&amp;rsquo;을 분석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프로세스 마이닝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 실제 전환과 혁신을 이끄는 전략적 도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금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We%2Fimage%2FsiLXk-pncGJfWhSbwtcIpSQK3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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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프로세스 마이닝으로 예측을 실행하다 - 미래는 추측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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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0:51:34Z</updated>
    <published>2025-04-23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예측이라는 단어에 익숙해져 있지만, 그 말이 실제로 의미를 가지려면 &amp;lsquo;실행 가능한 전략&amp;rsquo;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지난 글에서는 프로세스 마이닝을 통해 과거 흐름을 분석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오늘은 그다음 단계 '예측을 어떻게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단지 데이터를 수집하고, 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We%2Fimage%2FF4HC_nNn2cdigJ4r_OCVcOAt_Qg.png" width="3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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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프로세스 마이닝으로 결정하는 방법 - 전략은 데이터로부터. 결정은 빠르게, 근거는 정확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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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8:41:56Z</updated>
    <published>2025-04-21T08: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은 예측에서 시작된다  경영자는 매일 수많은 선택 앞에 서게 됩니다. 어떤 프로세스를 먼저 개선할지, 어느 부서에 인력을 보강할지, 어디에 자원을 집중해야 할지 선택의 연속이죠.  과거에는 경험과 직관이 판단의 근거가 되었지만, 이제는 데이터가 전략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고, 프로세스 마이닝은 그 흐름을 읽어내는 새로운 도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We%2Fimage%2FBuuxx9ijx3lZYOjmQmT5Upgf8aQ.png" width="3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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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프로세스 마이닝으로 리스크를 예측하다 - 사고가 아니라 '흐름' 속 조짐을 포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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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8:42:16Z</updated>
    <published>2025-04-18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일도 없던 그날, 로그는 이미 말하고 있었다 문제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듯하지만, 돌이켜보면 늘 그 징후는 존재했습니다. 납기 지연, 계약 오류, 규정 불이행, 고객 불만처럼 갑작스러운 문제들도 실은 데이터 속에서 조용히 그 싹을 틔우고 있었던 것이죠. 마치 잔잔한 호수에 던져진 작은 돌멩이가 결국 큰 파도를 일으키듯 말입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We%2Fimage%2FeizvkdSDUGtYhy_nk_ugm_8SB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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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프로세스 마이닝으로 고객 만족도를 설계하자 - 고객은 왜 다시 돌아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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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1:55:43Z</updated>
    <published>2025-04-16T09: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 만족은 &amp;lsquo;결과&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설계&amp;rsquo;의 산물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프로세스 마이닝을 통해 고객 여정 속 단절 지점을 찾아봤습니다.&amp;nbsp;이번엔 조금 더 나아가 보려 합니다.&amp;nbsp;바로 그 &amp;lsquo;단절&amp;rsquo; 이후에 대한 부분입니다. &amp;quot;고객의 만족을 어떻게 설계하고, 다시 돌아오게 만들 수 있을까?&amp;quot;  우리가 보는 고객의 행동 데이터(클릭, 체류 시간, 반복 방문 등)는&amp;nbsp;단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We%2Fimage%2FPPGQCa_pLqJa_Q-Z0W5YNsN-UBQ.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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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프로세스 마이닝으로 본 고객 여정의 단절 - 고객은 왜 떠났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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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0:14:26Z</updated>
    <published>2025-04-14T09: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은 불만을 외치지 않는다 온라인 쇼핑 중, 장바구니에 담고 망설이다 창을 닫은 경험이 있으신가요? 고객 이탈은 흔히&amp;nbsp;'블랙컨슈머의 갑작스러운 항의'나 '경쟁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처럼 단편적인 원인으로 발생한다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쌓인 작은 불편들이 만들어낸 조용한 결과입니다.  속으로 쌓인 불편함은 결국 조용한 이탈로 이어지게 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We%2Fimage%2FCE3LVq1lboZZTlWVRANBtgI_qqs.pn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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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프로세스마이닝으로 시작하는 변화  -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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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1:50:50Z</updated>
    <published>2025-04-11T09: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모르는 사이, 흐름은 이미 어긋나 있었다 지난 글에서는 한 전자제품 기업의 고객센터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amp;ldquo;처리가 너무 오래 걸린다&amp;rdquo;는 고객의 불만,&amp;ldquo;같은 설명을 몇 번이나 반복해야 하나요?&amp;rdquo;라는 피로감.그리고 그 아래서 점점 지쳐가는 상담사들과 A/S 부서.  이 모든 문제의 시작은 시스템 부족이나 인력 문제가 아니었습니다.바로 업무 프로세스 내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We%2Fimage%2FCzW3zzxq8qGsG1dv_QKihP2mG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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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숨겨진 비효율을 찾아라 - 보이지 않던 문제, 데이터로 드러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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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8:46:16Z</updated>
    <published>2025-04-08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모르는 사이, 고객은 떠나고 있다면 고객 불만은 점점 커져만 갔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amp;ldquo;담당 부서로 연결해 드릴게요&amp;rdquo;라는 말을 몇 번이나 들은 끝에, 매번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됐죠. &amp;quot;대체 언제쯤 제대로 연결이 되나요?&amp;quot; 라고 불만을 토로하는 고객들에 상담사들은 지쳐갔고, A/S 부서에서는 &amp;quot;고작 이 정도 문제를 해결하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We%2Fimage%2Fut2nuY9lx81b7HIzwZJMQeueO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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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데이터로 경영혁신을 이루다 - 프로세스 마이닝(Process Mining)의 놀라운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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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7:37:19Z</updated>
    <published>2025-04-07T08: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회사, 대체 왜 이렇게 일하는 거지&amp;hellip;?&amp;rdquo;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amp;nbsp;&amp;ldquo;왜 이 단계에서 그렇게 오래 걸리지?&amp;rdquo;&amp;nbsp;&amp;ldquo;이건 왜 또 중복해서 처리하는 거야?&amp;rdquo;  뭔가 비효율적인 건 느껴지지만, 정작 어디서 문제가 발생하는지는 짚기 어렵습니다.이유는 명확합니다.&amp;nbsp;우리는 실제 &amp;lsquo;업무 흐름&amp;rsquo;을 본 적이 없기 때문이죠. 데이터는 알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We%2Fimage%2FojYmCV1tAAKDE-pa-EOcst7IA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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