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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헤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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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토종으로 공부해서 싱가폴 대학 다니는 hailey맘의 대학생활에세이에요.  능력이 좀 부족해도 어제 자신보다 한걸음 성장하는게 목표인 헤일리의 고군분투 성장일기 지켜봐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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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0:36: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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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유학을 하는가? - 싱가포르유학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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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1:57:00Z</updated>
    <published>2025-10-26T01: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왜 아이를 유학을 시키는지 그 중에서도 왜 싱가포르인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해요. 싱가포르 유학후의 계획도 알려드리려합니다. 유학을 하실분이나 자녀 유학을 계획중이신 부모님, 싱가포르 유학을 생각하시는 모든분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유학은 경제적으로 비용이 많이 듭니다. 작년 헤일리 1학년때보다 년 500만원을 환율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VkxO7gk_HLhz-DdU0axp4qOTp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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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가 왔다 - 아이는 잘 이겨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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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1:52:05Z</updated>
    <published>2025-10-25T01: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일리가 2학년이 되고나니 더 바빠졌어요. 그 속에서 오늘은 예상했지만 언제 올지 몰랐던 위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1. 수업의 무거움 싱가포르는 영어를 공용어로 쓰지만 발음이 독특한 싱가포르 영어라 미국식 영어와는 많이 다르다고해요. 저도 실제로 가서 들어보니 잘 안들리더라구요. 지하철에서 다른 서양인의 영어는 너무 잘 들리는데 말이죠. 수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Fl9KIzxtr9Jvxz7XejlLWM49h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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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성장하고 나는 기다린다 - 환율보다 무서운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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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1:54:39Z</updated>
    <published>2025-10-19T01: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이를 싱가포르 유학을 보내고 현실적으로 어려운점을 이야기해보고자합니다. 대학을 선택할때 가장 고려했던 것은 학교도 학교지만 경제적인 부분이었던거 같아요. 영국대학도 많이 붙었지만 사실 영국에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영국은 너무 멀기도하고요. 학비가 너무 비싼 부분도 한몫했던거같아요. 영국학비는 학교마다 다르긴하지만 런던에 있는 학교는 1년에 5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OC54DA7V9VQYtVdnN8acK44zB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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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투자 대비 가성비 - 헤일리는 가성비 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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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06:02Z</updated>
    <published>2025-10-11T01: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아이를 1명~2명의 교육을 하는데도 교육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부담을 느끼고 부모의 노후 준비에 무리가 될 정도라는 뉴스 기사를 많이 봅니다. 저는 헤일리가 외동아이라 교육비에 대해 상대적이지만 많이 투자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상대적인 것이 초등학교가 다르고 고등학교가 다르고 대학교에 들어가니 또 다르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때까지는 헤일리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VM7gSVZHXWZT8KhUWIRXaYTjq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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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과 그리움 - 엄마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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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2:29:15Z</updated>
    <published>2025-10-04T02: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일리가 1학년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2학년이 되고나서 한국을 그리워한다.   1학년때는 싱가포르에 적응하느라 학교에 적응하느라 친구를 사귀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다면 2학년은 기숙사에서 혼자 집을 구했고, 친구들과 자주 만나기는 하지만 집에 돌아왔을때 공허함은 있을 것이다.  같이 사는 룸메이트들은 각자 자신의 삶을 사는 직장인들이고 개인적인 유대감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7fYGCgcu3x25iG3ADw7GB9hIs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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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싱가포르인으로 살기 - 유학생의 눈으로 본 새로운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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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1:22:45Z</updated>
    <published>2025-10-01T05: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싱가포르에서 살면서 느끼는 진짜 싱가포르인의 삶을 보여드리려고해요. 관광객으로써는 느끼지 못할 하지만 싱가포르인으로써 어려서부터 살지는 않아서 좀 더 다르게 보여지는 타국인으로써의 싱가포르 삶이에요. 싱가포르로 빠져들어서 사는 유학생의 삶의 시선으로 같이 가보시죠.  1. MRT안에서 만난 세계 한칸에 모인 다섯개의 언어  싱가포르의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O-REetsuwyWFGpVEtvuE5qcrU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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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대학공부는 아이보다 엄마에게 먼저 왔다 - 엄마가 성장해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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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3:16:33Z</updated>
    <published>2025-09-27T13: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가면 이제 성인이니까. 수강 신청도 취업준비도 모두 아이가 스스로 하고 대부분 무언가 부모로써의 역할은 끝났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나의 대학생활도 그러하였다. 1학년때는 미팅하고 축제참여하고 동아리 활동하며 노느라 시간을 다 보냈다. 물론 그 시간이 전혀 필요 없다는 것은 아니다. 시대는 달라졌고 헤일리는 한국이 아닌 싱가포르에 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Bx5b9X6utGoDv-nThFTWFmMsN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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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발은 항상 두렵다. - 난 한국 헬리콥터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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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0:00:25Z</updated>
    <published>2025-09-20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오리엔테이션날 헤일리 학교까지 같이 가준게 기억이 납니다.  지하철과 학교가 연결이 되어있어서 지하철에서 학교의 영역이 애매했어요. 헤일리가 &amp;quot; 엄마 이제 여기서부터는 나 혼자 갈게. &amp;quot; 하고 뒤돌아서 쿨하게 신입생 안내 부스쪽으로 걸어갔습니다.  혹시나 티가 날까봐. 근처 의자에 한참을 앉아있었어요.  안내를 받더니 밖으로 나가더라구요. 10분 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CuC_cEOtr2pZpcJP62zxxxx8S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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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땅에서 배운 첫 번째 용기 - 출발선은 달랐지만 결승선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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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1:00:21Z</updated>
    <published>2025-09-13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일리는 이제 1학년의 대학생활을 보냈습니다. 그 1년을 보내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떤 도전을 했고, 어떤 성장을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첫번째는 싱글리쉬입니다. 많은 한국의 아이들은 미국식영어를 공부하고 그 발음을 알아듣고 내 생각을 말합니다. 수업시간이 거의 토론 수업이다보니 다른 친구들의 말을 알아듣고 동의를 하던지 반박을 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ucADJjqjMM9xQuN5rIMrLreGq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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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싱가포르인가? - 일류교육의 중심으로 들어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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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3:01:08Z</updated>
    <published>2025-09-06T02: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에 딸아이를 입학시키고 이제 2학년 개강을 한 엄마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오랫동안의 교육 여정을 공유하고 혹시나 저희 아이와 비슷한 길을 걷고자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모쪼록 조금이나마 위안과 힘이 되었음합니다.   아이의 유치원 생활로 거슬러 가봅니다. 가끔 생각이 나거든요. 헤일리는 소히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q1RNJehoFjkgzgqaQEiR0AcK5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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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집 구하다! - 비싸지만 러키비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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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7:12:30Z</updated>
    <published>2025-08-17T02: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일리가 2학년 동안 살 집을 가보는 것이 이번 여행의 목적이에요. 8월11일 드디어 짐을 싸서 싱가포르에 도착했어요. 이미 집은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보고 계약서도 쓰고 입금도 한터라 그 집에 가서 최종 확인을 하고 짐을 푸는 일이 남았기에 맘이 조급하지는 않았어요. ​ 8월12일 입국 바로 다음날 아침에 부동산 중개인을 새로 구한 집 1층에서 만나기로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S1MrQOTlZNfO8LBxLFHcYdSCZ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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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집구하기  - 기숙사가 떨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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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0:50:30Z</updated>
    <published>2025-07-28T05: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일리가 한국에 와서 연세대 교환학생으로 지낸 시간이 4주가 지났다.  그동안 대학교의 기숙사 신청을 한 결과가 나왔고 미리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낙방이었다.  기숙사가 저렴하고 (월90만원가량) 친구들과 함께 지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것이 비용이었다.  미리 집 구하는 것에 대해 알아보고 있었고  싱가포르 집구하는 모든 사이트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1ZS4KNaq7zoDIzdvTsqevgz4m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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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대 International Summer School - 헤일리 한국대학교에 다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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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19:58:12Z</updated>
    <published>2025-07-03T02: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일리는 1학년을 마치고 올해 6월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1년동안 뒤돌아보면 10점 만점에 9.8점이라고 헤일리에게 이야기해주었다. ​원래 완벽이라는 없는거니까. ​0.2점은 부족하지도 않고 완벽하지도 않은 인간이기때문에 있을 수 있는 퍼센트라고. ​ ​헤일리는 완벽주의자다. ​엄마인 나보다 훨씬 계획적이고 철저하다.&amp;nbsp; ESTJ 가 헤일리의 MBTI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5vJZEsyxiup641NLqr9VQbRlw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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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나이트 라이프  - @bar with hail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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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2:02:38Z</updated>
    <published>2025-06-18T13: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hailey가&amp;nbsp;대학생이되면 하고싶은게 몇가지 있었다. 그 중에 하나가 아이랑 둘이서 bar나 클럽에 가보는 것이었다. 하나의 로망같은거였는데,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hailey가 술을 잘 마시는지 , 아예 못마시는지 확인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싱가포르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bar가 즐비하다. 워낙 회사도 많고 비지니스 모임도 많기에 그렇기도 한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JJqTEckcTzx2FcNTpzWXXhk_l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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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의 볼거리  - 대학생은 싱가포르 어딜가며 놀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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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7:51:41Z</updated>
    <published>2025-06-14T02: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일리는 노는데도 진심인편이라  대학생활의 모토를 공부만하고 성적을 잘 받기보단  공부도 놀기도 적당히 섞어서 밸런스를 맞추자였다.  항상 캘린더에 보면 노는 일정을 잡아서 계획해놓고 공부할때는 확실히 공부를 하는 타입이었다. 헤일리가 있는 기숙사가 도심 센트럴이라 공부하다 머리 아프면 마리나베이샌즈를 빙 둘러있는 자전거길을 자전거를 렌탈해서 1시간정도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UA9tRrMoKa58DJInRAtLOpUzV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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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의 음식 세계 - 그냥 맛있는거 맘대로 먹고사는게 꿈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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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3:33:06Z</updated>
    <published>2025-06-10T06: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일리의 꿈이 뭐냐고 엄마로써 가끔 스몰토크처럼 가볍게 이야기할때가 있는데.  &amp;quot; 엄마 난 뭐 대단한걸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어. 그냥 내가 원하는 맛있는거 먹고 사는게 꿈이야. &amp;quot;  내가 무엇을 아이에게 기대했던 걸까? 무언가를 연구해서 나라와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위대한 인물?   돈을 많이 버는 사업가?  이름을 드높이는 교육자나 작가?  말은 늘 &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Ee9mS2tGa-8Sx1R-DD96bKNma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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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의 디저트 세계&amp;nbsp; - 디저트 음료 브랜드가 많은 싱가포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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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9:31:21Z</updated>
    <published>2025-06-09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는 낮에는 정말 덥고 습하다. 그래서 양산은 필수로 가지고 다니고 되도록 지하 쇼핑몰 건물내에서 낮 시간을 잘 보낸다. 하지만 아침 일찍이거나 늦은 시간에는 선선해서 우리나라 늦여름 초가을 날씨를 보이기에 헤일리도 그에 맞춰 잘 적응해나가고 있다.  음료는 한국에서는 굳이 잘 마시지 않았던 아이였는데 싱가포르로 가니 하루에 1잔은 마시는것 같다고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7qTPxbnxFGiqb_ejOIKjaQOS2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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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리쉬 적응하기  - 잠재력잠복기 낙담의 골짜기를 견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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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6:15:53Z</updated>
    <published>2025-06-08T00: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헤일리는 학기를 시작했다. 워낙 싱가폴 아이들이 똑똑하고 열정적인편이라 항상 리드를 하던 헤일리는 말이 없는 아이가 되었다고한다.  헤일리가 배웠던 영어는 미국식 영어이다. 물론 싱가포르도 미국식 영어를 하지만 발음과 구어체는 전혀 달랐다. 수업시간의 빠른 말들과 발표는 그걸 알아듣는데만해도 버퍼링이 걸린다.  워낙 수업이 발표하고 그걸 체크까지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CcOWz7RLhWvrUKyDO9tJBAadT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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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인생은 이제 홀로 걸어가야한다. - 대신 가줄 수 없는 본인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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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7:56:51Z</updated>
    <published>2025-06-01T01: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호바루에서의 느린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갔다.  이제 개학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비자관련 처리해야할 문제도 있고 은행계좌도 개설해야하고 기숙사에 물건중 부족한&amp;nbsp; 몇가지도 사야하며 이제는 기숙사에 아이가 거주를 시작하기로 했다. 조호바루에서 싱가포르로 가는 방법은 JB센트럴에서 기차를 탄다. 버스를 탄다.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은 이 2가지이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7KVDi6FWZYWcws8OMLvjx-h_x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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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호바루 살이 - 현지인처럼 노바디로 살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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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6:14:20Z</updated>
    <published>2025-05-27T00: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호바루의 하루 일과는 한국에서와는 전혀 다르다. 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간단히 아침을 먹거나 숙소 아래층에 있는 조식 레스토랑에서 저렴한 국수등 식사를 사먹었다. 숙소 아래층에 탕티하우스라고&amp;nbsp; 저렴한 조식 식당이 나에겐 참새방앗간 같은 고마운 곳이었다.  아침을 먹었으니 차를 한잔하고.. 야외에 있는 수영장의 물이 따뜻해지는 12시정도가 되면 수영복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kR%2Fimage%2FJ0vqz3gThQsGT_Z-H8TfU1WDO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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