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을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 />
  <author>
    <name>nasojang</name>
  </author>
  <subtitle>나을주는 재무관리와 경제교육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돈과 마음, 그리고 삶의 균형을 인문적 시선으로 탐구하는 인문 실천형 전문 에세이스트이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LpM</id>
  <updated>2025-03-29T11:26:18Z</updated>
  <entry>
    <title>정보의 양과 수익률은 비례하지 않는다 - 나에게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39" />
    <id>https://brunch.co.kr/@@hLpM/39</id>
    <updated>2026-04-28T07:59:23Z</updated>
    <published>2026-04-28T07: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의 양과 수익률은 비례하지 않는다 재무 설계와 금융, 경제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며 나는 종종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를 살핀다. 전문가의 언어가 아닌 일반인들의 생생한 고민과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온라인 공간에는 재테크에 관한 수많은 질문과 의견이 넘쳐나지만, 그 이면에서 나는 &amp;lsquo;정보의 홍수&amp;rsquo; 속에 방향을 잃은 투자자들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어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M%2Fimage%2F7cQlPTB-s-AxCmqaEt_gk6-thb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앙인에게 투자는 탐욕인가? - 재정안정을 위한 책임 있는 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37" />
    <id>https://brunch.co.kr/@@hLpM/37</id>
    <updated>2026-04-22T12:40:16Z</updated>
    <published>2026-04-22T12: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앙인에게 투자는 탐욕인가? 종교적인 이유로 돈을 이야기하는 것을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amp;nbsp;특히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자산에 투자하는 일을 두고 &amp;ldquo;욕심을 부리는 것 같다&amp;rdquo;, &amp;ldquo;신앙과는 맞지 않는 것 같다&amp;rdquo;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돈을 소중하게 관리하는 것과 돈을 우상처럼 섬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누군가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M%2Fimage%2FSO8YxqbBLtbPE3yf9gr3ayLSV-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 사람 중 누가 행복한 삶인가? - 90:10 자산 운용 체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35" />
    <id>https://brunch.co.kr/@@hLpM/35</id>
    <updated>2026-04-25T02:57:36Z</updated>
    <published>2026-04-14T06: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사람 중 누가 행복한 삶인가? 코스피 지수가 6,000포인트를 넘어서며 세상은 온통 투자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카페에서도, 길거리에서도 대화의 주제는 주식이나 ETF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저 역시 그 거대한 흐름 속에 몸을 맡긴 채 숫자가 주는 긴장감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모임에서 돌아와 친구의 이야기를 들려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M%2Fimage%2Fz48xzs8MMUYvpVuDpcoCsc9knx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감당할 수 없는 배려는 위협이다 - '어리석은 자'와 논쟁하지 마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34" />
    <id>https://brunch.co.kr/@@hLpM/34</id>
    <updated>2026-03-24T08:17:04Z</updated>
    <published>2026-03-24T08: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당할 수 없는 배려는 위협이다. '어리석은 자'와 논쟁하지 마라 재무관리 상담 현장에서 제가 마주하는 가장 큰 위협은 시장의 폭락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를 아끼는 지인의 진심 어린 조언, 즉 '선의의 배려'입니다. 우리는 흔히 경험이 풍부한 사람의 조언을 귀하게 여기지만, 재무적 관점에서 그 조언이 나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데 방해가 된다면 그것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M%2Fimage%2FO4JnHnfs6LQZuwDG6WuZV98s1u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 그 아름다운 결핍의 빈자리 - 미래의 나를 사랑하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33" />
    <id>https://brunch.co.kr/@@hLpM/33</id>
    <updated>2026-01-06T06:24:35Z</updated>
    <published>2026-01-06T06: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그 아름다운 결핍의 빈자리  우리는 흔히 사랑을마음이 가득 차오르는 상태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사랑의 시작은 언제나 &amp;lsquo;결핍&amp;rsquo;에 닿아 있습니다.내 안에 비어 있는 자리를 발견하고,그 빈자리를 향해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할 때사랑은 조용히 시작됩니다.  사랑은 때로나의 부족함을 채우고 싶은 욕망으로 나타나기도 하고,때로는 상대의</summary>
  </entry>
  <entry>
    <title>부자란, 내 삶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경제적 상태 - 부자의 기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32" />
    <id>https://brunch.co.kr/@@hLpM/32</id>
    <updated>2025-12-16T05:48:42Z</updated>
    <published>2025-12-16T05: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란 무엇일까.&amp;nbsp;많은 사람들이 이 질문에 숫자로 답한다.&amp;nbsp;1억, 10억, 100억.&amp;nbsp;계좌에 찍힌 숫자가 커질수록 부자에 가까워졌다고 느낀다.  하지만 실제 삶에서는 조금 다른 장면이 반복된다.&amp;nbsp;1억을 모으면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막상 그 지점에 도달하면 기준은 3억으로 바뀐다.&amp;nbsp;3억이 쌓이면 5억을 말하고,&amp;nbsp;5억을 넘기면 10억,&amp;nbsp;10억을 넘어서</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은 균형에서 온다 - 삶의 목적을 완성하는 균형있는 재무설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31" />
    <id>https://brunch.co.kr/@@hLpM/31</id>
    <updated>2025-11-27T04:19:58Z</updated>
    <published>2025-11-27T04: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궁극적인 목적, 그 이름, '행복'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물음표를 던진다. &amp;quot;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amp;quot;, &amp;quot;내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amp;quot; 결국 이 모든 질문은 단 하나의 답, '행복'으로 수렴된다. 행복은 삶의 최종 목적지이며, 우리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자리에 들기까지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이유이다. 그러나 이 행복은 정지된 목표가 아니라</summary>
  </entry>
  <entry>
    <title>나뭇잎을 띄운 투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30" />
    <id>https://brunch.co.kr/@@hLpM/30</id>
    <updated>2025-11-12T01:14:39Z</updated>
    <published>2025-11-12T01: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뭇잎을 띄운 투자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설계할 때, 17개의 종목 중 하나 정도는 상승 기대가 높지 않은 자산을 일부러 포함시킨다. 그것은 조심함의 상징이자, &amp;lsquo;배려의 마음&amp;rsquo;이다. 포트폴리오란 늘 성장만을 향한 공격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패이기도 하기 때문이다.고려 태조 왕건이 전쟁터를 오가던 시절, 어느 여름날 한 처녀가 우물물을 떠주</summary>
  </entry>
  <entry>
    <title>존재의 가치와 행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29" />
    <id>https://brunch.co.kr/@@hLpM/29</id>
    <updated>2025-11-03T22:18:12Z</updated>
    <published>2025-11-03T22: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재의 가치와 행복 &amp;ldquo;인생은 자신이 세상에 쓸모 있다고 느낄 때 비로소 아름답다.&amp;rdquo; &amp;ndash; 헬렌 켈러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의미 있는 존재이길 바란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 작은 일이라도 세상에 보탬이 될 때, 그 안에서 &amp;lsquo;나의 쓸모&amp;rsquo;를 발견한다.  하지만 진짜 행복은 남이 나를 필요로 할 때가 아니라, 내가 나의 존재를 가치 있다고 느낄 때 완성된다.</summary>
  </entry>
  <entry>
    <title>투자 후 하락 시 더 살 수 있는 자산을 사라 - 용기 있는 투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28" />
    <id>https://brunch.co.kr/@@hLpM/28</id>
    <updated>2025-10-22T00:38:55Z</updated>
    <published>2025-10-22T00: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 후 하락 시 더 살 수 있는 자산을 사라  투자는 언제나 불확실성을 동반한다.&amp;nbsp;많은 투자자가 상승장을 기대하며 시장에 진입하지만, 하락이 찾아오면 마음이 흔들리고 계획이 무너진다. 그러나 진짜 실력은 상승장에서가 아니라, 하락장에서 드러난다. 하락은 실패가 아니라 &amp;lsquo;기회가 재조정되는 구간&amp;rsquo;이다.&amp;nbsp;이 시기에 더 살 수 있는 자산, 즉 하락에도 흔들리지</summary>
  </entry>
  <entry>
    <title>얼마가 있으면 부자일까 - 기준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27" />
    <id>https://brunch.co.kr/@@hLpM/27</id>
    <updated>2025-10-20T05:20:54Z</updated>
    <published>2025-10-20T05: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가 있으면 부자일까  직장인을 대상으로 &amp;lsquo;재무설계와 자산관리 전략&amp;rsquo; 강의를 마친 뒤,&amp;nbsp;한 직원이 조심스럽게 손을 들었다. &amp;ldquo;강사님은 본인의 자산관리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내고 있나요?&amp;rdquo; 순간 강의실이 잠시 조용해졌다.&amp;nbsp;그의 질문에는 호기심과 함께,&amp;nbsp;&amp;ldquo;이론이 아니라 실제로는 어떤가요?&amp;rdquo;라는 진심이 담겨 있었다. 나는 웃으며 답했다.&amp;nbsp;&amp;ldquo;저는 제가 만족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선의는 친절합니까? - 현실을 외면한 친절은 불친절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26" />
    <id>https://brunch.co.kr/@@hLpM/26</id>
    <updated>2025-10-19T10:59:00Z</updated>
    <published>2025-10-19T10: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선의는 친절합니까?  &amp;ldquo;미안한데, 잠깐만 도와줘요. 잠깐이면 돼요.&amp;rdquo;&amp;nbsp;시간에 쫓기던 어느 날, 동료가 다급하게 다가왔다.&amp;nbsp;나는 &amp;ldquo;지금 급한 업무 중이라 나중에 말씀해 주세요.&amp;rdquo;라고 조심스레 답했다.&amp;nbsp;그러자 그는 다시 말했다.&amp;nbsp;&amp;ldquo;아니, 진짜 잠깐이면 돼요.&amp;rdquo; &amp;lsquo;잠깐이면 된다&amp;rsquo;는 말에는 묘한 힘이 있다.&amp;nbsp;그 말 한마디가 상대의 일정도, 상황도, 마음의</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의 측량과 총효용의 관점 - 소비와 저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25" />
    <id>https://brunch.co.kr/@@hLpM/25</id>
    <updated>2025-10-17T01:54:42Z</updated>
    <published>2025-10-17T00: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의 측량과 총효용의 관점 경제학에서 효용(utility)은 &amp;lsquo;만족&amp;rsquo; 혹은 &amp;lsquo;행복&amp;rsquo;의 정도를 의미하며, 총효용은 일정한 자원을 사용했을 때 얻는 전체 만족의 크기를 뜻한다.여유자금 1,000만 원이 있을 때, 어떤 사람은 그 돈으로 여행을 가거나 취미생활을 하며 행복을 느낀다. 이때 소비는 현재의 효용을 극대화하지만, 그 총효용은 시간이 지남에 따</summary>
  </entry>
  <entry>
    <title>경제(주가)가 우상향하는 이유 - 성장, 물가, 기대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24" />
    <id>https://brunch.co.kr/@@hLpM/24</id>
    <updated>2025-10-15T03:58:20Z</updated>
    <published>2025-10-15T03: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는 살아 있는 유기체처럼 움직인다 경제는 단순한 숫자나 통계의 세계가 아니다.&amp;nbsp;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성장하고,&amp;nbsp;사람들의 기대와 행동에 따라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에 더 가깝다.&amp;nbsp;그래서 경제는 언제나 위로 향한다.&amp;nbsp;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빠르게, 그러나 멈추지 않는다. 그 이유는 세 가지다. 성장, 물가, 그리고 기대심리.  성장은 경제의 &amp;lsquo;기본 체온&amp;rsquo;과</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에도 남는 직업 &amp;ndash; 현장 엔지니어 - Physical AI 시대에 대한 상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21" />
    <id>https://brunch.co.kr/@@hLpM/21</id>
    <updated>2025-09-23T14:22:09Z</updated>
    <published>2025-09-23T14: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에도 남는 직업 &amp;ndash; 현장 엔지니어 AI가 인간의 사고를 닮아가고, 로봇이 사람처럼 몸을 움직이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이제는 단순한 계산이나 반복 노동은 더 이상 인간의 몫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물리적 능력과 지능까지 겸비한 피지컬 AI가 보편화된다면, 인간은 어디에서 경쟁력을 찾을 수 있을까? 나는 그 답 중 하나가 현장 엔지니어라는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M%2Fimage%2FTqKTQLuIyGzmBlFBihRx1gjOJXI.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을 측정하는 공식 - 행복 = 자원 &amp;divide; 욕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19" />
    <id>https://brunch.co.kr/@@hLpM/19</id>
    <updated>2025-09-22T14:44:43Z</updated>
    <published>2025-08-28T00: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측정하는 공식 행복 = 자원 &amp;divide; 욕망행복을 단순한 공식으로 표현하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행복 = 자원(소득, 자산, 기회) &amp;divide; 욕망(욕심, 바람, 기대치)이 공식에 따르면 행복을 높이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첫째, 자원을 늘리는 것.둘째, 욕망을 줄이는 것.자원을 늘리는 방법의 한계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위해 자원을 늘리려 합니다.더 많은 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M%2Fimage%2Fc8-5QBCTtBqGov9b2QnmCiWf66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한 가지를 안다. - 내가 모른다는 것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pM/18" />
    <id>https://brunch.co.kr/@@hLpM/18</id>
    <updated>2025-09-22T14:44:43Z</updated>
    <published>2025-08-21T04: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 가지를 안다. 그것은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의 이 말은 단순한 겸손이 아닙니다.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무지를 깨닫는 순간부터 비로소 배움이 시작된다는 철학적 선언입니다.재무관리와 투자에서도 이 태도는 그대로 적용됩니다.많은 사람들이 주식, 부동산, 연금, ETF 같은 단어들을 접하면마치 모든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M%2Fimage%2FXil4ToWMcVsknq3oKv6_yIVE-0M"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