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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개와 비공개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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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개와 비공개 사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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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1:3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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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대 정리 - 동선에 맞게 재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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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9:11:43Z</updated>
    <published>2026-01-12T19: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먹은 뒤  아들은 영상시청 딸은 영상시청과 함께 하는 슬라임 타임을 가졌다  우리집 아이들  영상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다.  걱정이 되긴 하지만  나에게는 ME TIME 시간  점심 먹고 연하게 따뜻한 커피 반잔 마신 탓인지 집에 와서도 일을 하고 싶다  오늘은 화장대 정리를 했다. 이사오면서 화장대 부분 정리를 이사 아저씨가 엄청 화장대 옆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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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대 정리 - 동선에 맞게 재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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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저녁 먹은 뒤  아들은 영상시청 딸은 영상시청과 함께 하는 슬라임 타임을 가졌다  우리집 아이들  영상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다.  걱정이 되긴 하지만  나에게는 ME TIME 시간  점심 먹고 연하게 따뜻한 커피 반잔 마신 탓인지 집에 와서도 일을 하고 싶다  오늘은 화장대 정리를 했다. 이사오면서 화장대 부분 정리를 이사 아저씨가 엄청 화장대 옆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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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대 정리 - 동선에 맞게 재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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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저녁 먹은 뒤  아들은 영상시청 딸은 영상시청과 함께 하는 슬라임 타임을 가졌다  우리집 아이들  영상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다.  걱정이 되긴 하지만  나에게는 ME TIME 시간  점심 먹고 연하게 따뜻한 커피 반잔 마신 탓인지 집에 와서도 일을 하고 싶다  오늘은 화장대 정리를 했다. 이사오면서 화장대 부분 정리를 이사 아저씨가 엄청 화장대 옆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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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퇴 후 정리 - 5리터는 버리지 않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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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요즘 소화가 잘 안되는데 오늘 따라 속이 더욱 더부룩 하다. 소화제를 먹어도 효과가 드라마틱하지 않은 듯 하다.  소화도 안되는데 애들 재운다고 같이 누워 있었더니 더욱 악화된것 같다.  결국 잠을 안자는 애들에게 화를 내고..  방문 앞에 서서 자라고 이야기 한다. 남편이 오늘은 애들 옆에서 누웠는데  얼마 안가 다들 골아 떨어지셨다.  덕분에 갖는 육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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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퇴 후 정리 - 5리터는 버리지 않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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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요즘 소화가 잘 안되는데 오늘 따라 속이 더욱 더부룩 하다. 소화제를 먹어도 효과가 드라마틱하지 않은 듯 하다.  소화도 안되는데 애들 재운다고 같이 누워 있었더니 더욱 악화된것 같다.  결국 잠을 안자는 애들에게 화를 내고..  방문 앞에 서서 자라고 이야기 한다. 남편이 오늘은 애들 옆에서 누웠는데  얼마 안가 다들 골아 떨어지셨다.  덕분에 갖는 육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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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퇴 후 정리 - 5리터는 버리지 않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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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17:01: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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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요즘 소화가 잘 안되는데 오늘 따라 속이 더욱 더부룩 하다. 소화제를 먹어도 효과가 드라마틱하지 않은 듯 하다.  소화도 안되는데 애들 재운다고 같이 누워 있었더니 더욱 악화된것 같다.  결국 잠을 안자는 애들에게 화를 내고..  방문 앞에 서서 자라고 이야기 한다. 남편이 오늘은 애들 옆에서 누웠는데  얼마 안가 다들 골아 떨어지셨다.  덕분에 갖는 육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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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당근보단 아파트 나눔이 빨라 - 아이 신발 세탁세제 나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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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5:11:36Z</updated>
    <published>2025-12-16T15: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아진 아이 신발 나눔 했다 당근에 오랫동안 올려놨는데 안팔려서 아파트 단톡방에 나눔 완료 한꺼번에 5켤레가 빠진다 행복하다  우리 딸은 무조건 크록스만 신는다 편한게 장땡인듯 비운 김에 기웃 거리다 빨래세제 발견 드럼용 세제가 아니고 일반용이라 사용이 어렵다 손빨래 자주하는 부지런한 스타일도 아니라서 통돌이 사용자분께 나눔했다  꽤나 묵직하고 부피가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Q%2Fimage%2Fsnf2-eR-o19u49x9Vh2ggWUlw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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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을 위해선 후리스가 필요한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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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22:58:57Z</updated>
    <published>2025-12-15T22: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시간 거실의 밝은 빛에 깨었다다시 잠을 청했는데새벽 4시 딸램도 눈이 부셔 깼다딸램이 눈이 부시다는 말에벌떡 일어나 거실불을 끄고어제 수영장에서 물을 많이 먹은 탓인지 목이 아파 인후통 약을 먹고 잤음에도 목이 아직 아픈걸 인지하고 소금물 가글을 했다소금물 가글을 준비하다보니 코세척도 같이 하는게 좋을 것 같아 코세척 까지 야무지게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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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도 Look Back - 다음해가 오기전에 계획을 세우다니! 뿌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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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1:33:15Z</updated>
    <published>2025-12-12T01: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는 Look Back  을 매년 말에 한다.그리고 다음해 목표도 연말에 세운다난 참 회사에서 이런 일을 할 때마다 현타 아닌 현타가 온다.아니 내 인생 Look Back 도 안하고 내 인생 계획도 제대로 안 세우는데 지금 내 인생, 내 가정 컨트롤도 안 되는데회사 Look Back 과 계획을 세우는 나 자신이거 맞나? 싶은 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Q%2Fimage%2FD6UBFu-1yRGrAKVB6xb_Nc2cPY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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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찬그릇 정리와 동선변경 - 주방 하부장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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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3:12:23Z</updated>
    <published>2025-12-11T03: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선생님 오셔서 공부하는 동안 둘째는 티비 보여주고 주방 하부장 한켠을 정리했다 비포만 있고 에프터는 없네 이제보니 반찬 정리통이 밑에 있어서 불편하기도 하고 정수기 밑에 커피등을 놓긴 했는데 좀 브로드하게 펼쳐 있어서 양쪽문을 항상 다열고 커피가 어딨지 혹은 차가 어딨지 하며 살고 있었다  일단 반찬통 오래된거 불필요한 뚜껑 등을 싹 비웠다  개운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Q%2Fimage%2F11U6ApFGgz0fjkXJ5T_J78k65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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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적인 캔디보이 - 할머니랑 같이 있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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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23:02:28Z</updated>
    <published>2025-12-07T23: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정으로 놀러갔다 집에 오는 날 아가 때는 할아버지얼굴만 보면 싱글싱글 웃던 할아버지 껌딱지 캔디보이. 할머니는 맛있는거 안 주겠다던 장난꾸러기 아들이 어제는 할머니랑 같이 있고 싶다며 돌아가는 차 안에서 엉엉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린다 그 모습에 마음이 아프면서도 귀여워 웃음이 난다 어쩜이렇게 마음이 솜사탕처럼 몽글몽글한지 정말 사랑스럽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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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살캔디보이 - 엄마는 날개가 있어도 밖에서는 날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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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4:49:19Z</updated>
    <published>2025-11-29T14: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문을 바라보던 캔디 보이가 새를 보았다.  &amp;quot;엄마도 새처럼 날개가 있어서 하늘을 날고 싶다~&amp;quot; &amp;quot;나도 날개가 있으면 날고 싶다~&amp;quot;  조금 생각하던 캔디 보이는  &amp;quot;엄마는 날개가 있어도 밖에서는 날지마~ 집에서만 날아~&amp;quot;  &amp;quot;왜?&amp;quot; 물으니 &amp;quot;밖에서 날다가 떨어지면 많이 다다치고119 불러야 하잖아~&amp;quot;  정말 우리집 캔디보이 &amp;gt;3&amp;lt; 사랑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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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 미니멀 - 서랍하나와 신발장쪽 펜트리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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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4:36:45Z</updated>
    <published>2025-11-29T14: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랍에 보관하고 있던 잡다구리 비운다  무전기 충전기랑 무전기 설명서를 같이 당근했어야 했는데 있는줄도 몰랐다. 무전기 충전선은 중국산이라 버리고싶은데 어떤건지도 모르겠다  다 쓴 화장품 아이용 세럼인데 몇년만에 비우는건지.. 유기농이라 유통기한도 짧은건데 드디어 바닥을 드러내고 보낸다  지난집에서 펜트리 한구석에 한단이 더 있음 좋겠어서 다이소에서 구매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Q%2Fimage%2Fq9GUenmY4sXjVHn3wz2NMWm3H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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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 미니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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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1:54:03Z</updated>
    <published>2025-11-23T04: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체심리상담때 만났던 분께서 주신 주머니 정품이 아니다보니 지퍼가 다 아작났다  남편과 둘이 있던 시절 놀러갔던 바닷가 앞 슈퍼에서 산 슬리퍼 진작에 발등이 고정이 안되어 불편했지만 차에 두고 불편한 상태로 두번 정도 사용했다 이젠 차에 대체신발을 두어 비운다 다 쓴 수분 크림 비운다 비행기 이거 말고도 세개나 더 있다. 하나는 비워야지 날개가 부러져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Q%2Fimage%2Fezmfkq8SL9CVlrnKtAfL52MulG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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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 미니멀 주방 하부서랍 정리 - 주방 하부서랍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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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4:48:43Z</updated>
    <published>2025-11-18T04: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형 독감 아이들 둘과 양성판정은 아니였지만 증상이 거의 같은 엄마  39도까지 올라가는 아이 보고 휴가쓰고 아빠랑 둘이 케어 하는데 오늘의 내가 아프다  어제 난 열은 참을만했는데 오늘은 나도 몸져 누웠다ㅜㅜ  오전에 애들 약만먹이고 티비틀어놓고 나도 한숨잠 겨우 정신차리고 점심먹고 약빨에 의존해서 주방 서랍장 한번 정리한다. 애들이 낮잠 자주는 덕분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Q%2Fimage%2F_stlgArs6OBzov7-ZWeaBR1gD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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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 미니멀 라이프 - 슬로우 미니멀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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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2:53:07Z</updated>
    <published>2025-11-17T02: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력 저질 둘째는 비우는걸 절대 반대 슬로우 미니멀 라이프다. 오늘은 두 개 나눔 한다  비밀리에 풍선 두개 버린다  그냥은 버리기 아까워서 아기 변기 닦을때 이 샴푸를 쓰기로 다짐한다. 나랑 안맞는 샴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Q%2Fimage%2FYmw5exSStBU0TTMx3DYTaEgFw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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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영원한 이별이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을 때 읽어보면 좋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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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3:59:59Z</updated>
    <published>2025-10-09T13: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의 나이드는 모습, 그리고 동료 부모님의 부고, 그리고 엊그제까지 함께 일했던 분의 부고 소식을 들으면서 뭔가 죽음이라는게 어릴 때 처럼 한 없이 먼일,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이제는 나에게도 올 수 있는 일로 느껴졌고 부고 메일에 깊은 슬픔을 느끼게 되었다. 그런 마음이 드는 나에게 자연스럽게 이 책을 빌려 보게 되었다.  책 표지에서도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Q%2Fimage%2Fnm480Xxh3U_29cZNaOdSHk0w4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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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미안 - 나도 감성을 갖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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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4:58:19Z</updated>
    <published>2025-09-12T14: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먹고 살만 해지면 평소에 관심 없던 것에도 관심이 가기도 한다.  요즘 내가 그렇다.  지금까지 먹고 살기 바빠서 내 인생에 없던 미감. 요즘은 미감 가진 사람이 참 부럽더라  타고난 혹은 축적된 경험으로 생긴 미감.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심미안. 그걸 갖고 싶다.  되는대로 살아가기만 했는데, 앞으로 올 40대에는 미감을 좀 갖고 싶다. 그리고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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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우기 게임 - 약 두 달 간 60개의 물건 비우기 게임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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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21:20:51Z</updated>
    <published>2025-09-07T21: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용 물컵과 리필빨대 비움 빨대와 꼭지도 오래되어서 색이 변해 나눔하기도 애매하여 버렸다이제 안녕이구나 빨대물병많이컸다 우리아가들그리고 내 옷도 한벌 비웠다 10년도 더 된 옷신축성이 없어 불편하거니와 예전 집에서 보관을 잘못했더니 등 뒤판이 하얗게? 색이 없어졌다옷에 계속 해를 보여서 그렇다이 셔츠 입고 니트 입었을때친구가 안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pQ%2Fimage%2Fd6H77wU1cv-S2kLdF3yOVtbw0mg.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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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디 보이  - 우리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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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23:38:39Z</updated>
    <published>2025-09-03T23: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화장대 앞에서 쿠션같은걸 들고 거울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들이 와서는&amp;quot;어? 엄마 예쁘다!&amp;quot;그러기에&amp;quot;응? 갑자기 왜~?&amp;quot; 하니 &amp;quot;엄마 그거 발랐잖아~&amp;quot;ㅎㅎㅎ정말 스윗 보이다내 사랑너희 아빠도 멘트학원 다니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엄마에게 예쁜 말을 많이 해줬는데이제 엄마 어떤 말을 들었었는지 생각도 안나. 안해준지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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