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정다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tT" />
  <author>
    <name>sweetdagam</name>
  </author>
  <subtitle>글쓰는 공학박사.</subtitle>
  <id>https://brunch.co.kr/@@hLtT</id>
  <updated>2025-03-30T03:09:57Z</updated>
  <entry>
    <title>오늘이 내 남은 인생에서 가장 덜 바쁜 날이다. - 스스로 불러온 재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tT/8" />
    <id>https://brunch.co.kr/@@hLtT/8</id>
    <updated>2026-01-30T05:00:06Z</updated>
    <published>2026-01-30T0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지금 취미로 사이버대학교를 다녀가지고요...  나름 꾸준히 다니던 센터를 한동안 가지 못하다 이제야 방문했더니, 강사님께서 왜 이제 오셨냐, 오랜만이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아무 생각 없이 &amp;quot;아 제가 지금 취미로 사이버대학교를 다녀가지고요... 생각보다 학기 중에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amp;quot;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뒤로 저는 취미로 공부를 하는 대단한 사</summary>
  </entry>
  <entry>
    <title>20대 대학생이 인생의 반년을 걸고 한 도박 - 반년? 지금 생각하니까 아무것도 아니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tT/7" />
    <id>https://brunch.co.kr/@@hLtT/7</id>
    <updated>2025-08-28T06:00:07Z</updated>
    <published>2025-08-28T06: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한 학기 휴학하긴 했는데 토플 학원을 다녔어요.  여러분은 인생의 휴식기를 가져본 적 있으신가요? 아마 저처럼 30대 삶을 살고 있는 분들에게는 인생의 휴식기를 가질 기회가 몇 번은 있었을 거예요. 예를 들면, 대학교 휴학하기, 취업에 성공하고 회사 첫 출근 전 마지막 쉬는 기간, 이직 후 새로운 회사에 출근하기 전 짧은 휴식기 등이 있겠네요. 그중</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 교환학생을 다녀와서 얻은 것 - 영어 실력을 제외한 모든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tT/6" />
    <id>https://brunch.co.kr/@@hLtT/6</id>
    <updated>2025-08-01T06:44:54Z</updated>
    <published>2025-08-01T06: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외국 방문 = 미국 세 달 살이  학사 학위가 있는 분들은 (요새 빠른 커리어 탐색으로 대학 진학을 하지 않는 분들도 많아서 제한을 둬봤습니다.)&amp;nbsp;대학생활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지금 대학에 다니는 분들은 어떤 생활을 하고 계세요?&amp;nbsp;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딱 이런 컨셉의 대학생활을 했어!라고 이야기 하기에는 너무 평범한 생활을 한 것 같아요.&amp;nbsp;우리가 대학생</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 노자와 공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tT/5" />
    <id>https://brunch.co.kr/@@hLtT/5</id>
    <updated>2025-04-19T07:21:30Z</updated>
    <published>2025-04-19T05: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대학원생 때에는 쌈닭이었어요.  회사의 같은 팀원에게 이런 말을 하면 다들 '말도 안 되요!' 하는 반응입니다. 그런 반응을 볼 때마다 저는 두 가지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는 '내가 사회생활을 잘하고 있구나.'라는 제 행동에 대한 나름의 칭찬이고, 두 번째 생각은 '내가 대학원생 때 반쯤은 이성을 상실했던 거 같긴 하다.'라는 일종의 반성입니다. 대학</summary>
  </entry>
  <entry>
    <title>제 추구미는 척척박사입니다. - 척척학과는 없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tT/4" />
    <id>https://brunch.co.kr/@@hLtT/4</id>
    <updated>2025-04-12T08:29:47Z</updated>
    <published>2025-04-12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아무래도 공학박사가 아니고 척척박사가 맞는 것 같다.  연구실에서 가장 친한 선배에게 들었던 말입니다. 워낙 저와 티기타카도 잘 맞고 대화를 많이 한 선배라 어떤 의미로 척척박사를 사용했는지 바로 알아들었었어요.&amp;nbsp;그 선배와 저는 다른 '결'의 박사였거든요. 제가 연구실 동료들을 보면서 깨닫게 된 두 가지 종류의 박사님들이 있습니다. 바로 공학(전공)&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tT%2Fimage%2Fjp6p04z8EZeB8lWjhsDvF2P5A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가 취미인 사람이 있다고? - 취미가 뭐예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tT/3" />
    <id>https://brunch.co.kr/@@hLtT/3</id>
    <updated>2025-04-09T06:50:48Z</updated>
    <published>2025-04-09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취미는 공부하는 거예요. 어떤 공부냐고요? 그냥... 관심 가는 주제 무엇이든요!  이런 이야기 들으면 어떠실 것 같으세요?  사실 저는 '취미'에 대한 고찰을 나름 오랫동안 해왔습니다.&amp;nbsp;주위 사람들은 쉽게 대답하던 '취미가 뭐예요?'라는 질문에 왠지&amp;nbsp;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대답이&amp;nbsp;떠오르지 않았거든요.&amp;nbsp;몸 쓰는 것에는 자신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신체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tT%2Fimage%2F2EhqxCImwbBPQCsXJkFw_SVdcS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학원생은 사람이 아니잖아요. - 대학원은 어떤 사람들이 가는 곳 이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tT/2" />
    <id>https://brunch.co.kr/@@hLtT/2</id>
    <updated>2025-04-09T13:01:42Z</updated>
    <published>2025-04-06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생은 사람이 아니잖아요.  다들 어디서 들어본 밈 아닌가요? 실제로 제가 이 글을 시작하기 전 구글에 한 번 '대학원생'까지만 입력해 보았습니다. 연관검색어로 뜬 걸 캡처해 보았는데요.   소년이 잘 못하면 가는 곳이 소년원인 것처럼 대학생이 잘 못하면 가는 곳이 대학원이다라는 말도 있죠? 아니 대체 대학원생이 어떤 존재이고 대학원은 어떤 곳이기에&amp;nbsp;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LtT%2Fimage%2FU79uaREaArxwtj1EZDFip4oftm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범한 인생도 할 말은 많다. - 그리고 사실 평범한 인생은 없는 것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LtT/1" />
    <id>https://brunch.co.kr/@@hLtT/1</id>
    <updated>2025-04-03T12:13:57Z</updated>
    <published>2025-04-03T11: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님, 커피 한 잔에 글 쓰기 좋은 오후네요.  브런치에 처음 들어와서 보이는 글귀입니다. 작가님이라니, 제가 작가님이라는 호칭을 들어도 되는 존재인가에 대한 생각이 문득 드네요. 박사학위를 받은 지 3년이 다 돼가는 지금, 바로 회사생활을 시작해서인지&amp;nbsp;박사님이라는 호칭도 거의 못 들어본 것 같거든요. 거기다 실제로 저는 스타벅스에 노트북 들고 와서 카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