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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gic Candy 쁘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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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일상 느낌을 올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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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3:4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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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1% 수익을 위하여!!! - 6. 개미는 개미일 수밖에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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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7:56:04Z</updated>
    <published>2025-12-01T07: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말경에 글을 써야 했는데, 게으름으로 쓰지 못했다. 아니 맘이 너무 심란해서 쓰고 싶지 않았다.  12월 1일 더 혼나고 나서야 여기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다. 11월에 쓰려던 작은 소재였는데, 확실히 한 대 더 맞고서야 쓰게 됐다.  큰 세력에게 까불지 말아야 한다. 그들의 서슬 퍼런, 서슬 붉은 칼 시위에 역설적이지만 놀아나야 한다. 그러려면 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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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1% 수익을 위하여!!! - 5. 주도주를 따라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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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06:48:07Z</updated>
    <published>2025-10-27T06: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말 경에 작성하고 10월 말에 접어들었습니다. 올해 가을은 없다고 보는 게 좋을 듯합니다. 기후 이상 또는 지구 온난화, 향후 기상 예상 등을 종합해서 나름 예상해 보면 아주 짧디 짧은 가을에, 바로 뒤이어 겨울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더불어 저의 고심과 한숨은 더욱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10월 수익이 처참합니다. 10월 수익을 위한 9월 말 선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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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1% 수익을 위하여!!! - 4.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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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6:02:47Z</updated>
    <published>2025-09-23T06: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말 글 쓰고 나서 1달이 지났다. 전편 인내하는 구간을 지나 수익 구간을 통과하면서 달콤한 성과는 주변 필요한 곳에 사용 또는 분산 투자했지만, 계속적인 시장 참여를 하면서 또다시 인내 구간에 들어온 이상, 역시나 하는 생각이 칼춤을 춘다. 그래도 흔들리지 말고 칼춤을 즐겨보도록 하자는 마음가짐에는 나름의 구심점이 있었고 &amp;quot;핫 하, 이것들 봐라.&amp;quot;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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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1% 수익을 위하여!!! - 3. 인내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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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8:04:20Z</updated>
    <published>2025-08-28T08: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픈 내용일 수밖에 없다. 인내한다는 것이 고통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길게 간다. 기쁨을 인내하지는 않는다. 누린다고 한다. 그리고 짧다.  며칠 동안, 아마 약 3주 동안 느껴온 부분을, 현재 진행형 중에서 어느 정도 정리하는 부분이 생겨서 써야 한다는 욕구가 비집고 나왔다. 고통의 정도를 나누어서 얘기하고 싶지는 않다. 각자의 사정과 상황에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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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1% 수익을 위하여!!! - 2. 게으르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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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8:29:36Z</updated>
    <published>2025-08-05T08: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편을 작성한 게 7월 15일였는데, 오늘은 반드시 2편을 써야 한다는 굳은 결심을 어제 했었다. 그래서 그 굳은 결심을 실행하기 위해 자판을 입력하고 있다. 2주 동안 뭔가 있었나? 매주 1편씩 글 쓴다는 내 목표 중에 하나는 왜 이렇게 흔들리는 걸까? 모든 게 내 게으름 탓이다. 매주 1편의 글 쓰기는 진짜 어려운 목표라는 핑계를 던져본다. 다행인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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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1% 수익을 위하여!!! - 1. 전제는 건강해야 ㅎ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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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9:19:11Z</updated>
    <published>2025-07-15T08: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세면대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쏘아보면서 조용히 궅은 목소리로 말해본다. 오늘도 1% 수익을 위하여!!! 화이팅. 화이팅.  나이가 56세 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회사에서는 임피 진행 중이고, 최근에 회사의 '은퇴자 인생 2막 설계' 교육 프로그램도 참석하게된 그런 인생 구간이다. 교육 프로그램에서 느낀 것은 다른 동료들과 비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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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피 부추 무침 - (구) 마산 메밀국수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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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7:50:13Z</updated>
    <published>2025-06-30T06: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1월에 회사로부터 부산에서 근무하라는 업무 분장을 받고 혼자 사는 올아비처럼 주말 부부 남자에게 필요한 살림살이를 챙겨서 부산 전포동 사택 원룸으로 내려왔다. 업무는 업무대로 인계받고 생활은 생활대로 정리하면서 두 달을 흘려보내고 3월부터 경상남도 관할 지역 업무를 점검하면서 (구) 마산에 갔었다. 개인 차량은 서울에 두고 부산에서는 대중교통만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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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8.5kg - 인생사 최소 두 번 정도 도달한 몸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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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7:58:43Z</updated>
    <published>2025-06-04T07: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는 아니겠지만 무엇이든지 간에 살아가면서 나름대로 어떤 목표치가 있을 것이다.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 사람도 외부로 발설하지는 않지만 본인 마음속에 그런 목표치는 분명히 있다. 그런 목표치를 어떤 사람들은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정해서 성공의 맛을 느껴야 계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맞는 얘기다. 그러나 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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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行 人 救 助 - 행 인 구 조 - 누구나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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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9:55:53Z</updated>
    <published>2025-05-19T08: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 중반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생활 경험을 겪지는 않았지만, 이런 경험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느끼게 되는 감정 인식을 많아지게 한다. 그런 느낀 점들은 그 구조 순간에 내려지는 본인 행동 명령이 아니라 겪고 나서 나중에 돌아보게 되는 것들이다.   - 나는 지하철을 타기 위해 지하상가를 통해서 지하철 역으로 가고 있었다. 지하상가를 막 나오자마자 5m 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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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누구신가요? - 오지랖 - 불쑥 찾아온, 언제 왔는지 모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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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5:24:38Z</updated>
    <published>2025-05-07T01: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왔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어림잡아 아마도 50대 초반인 것 같다. 어렴풋이 기억하기로는 그때, 어떤 행동을 하고 나서 후회하면서 &amp;quot;내가 왜 이러지? 내가 뭐 한 거야?&amp;quot; 어깨 승모근에 긴장도를 올리는 부끄러움이 몰려왔다. 그런 일을 와이프에게 얘기했더니, &amp;quot;오지랖이야. 오지랖이 넓네&amp;quot;라는 낯선 단어를 전달해 준다. 와이프에게 얘기하기 전에 나도 어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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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하고 같이 일 못하겠네 - 이런 말을 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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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9:09:26Z</updated>
    <published>2025-04-25T06: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 전에 도움을 요청하는 대리점 대표 연락을 받았다. 처음 연락된 사람였다.  난 임금피크에 들어가 있어서 요청받은 내용을 거절해도 크게 안 되는 것도 아니다. 아니 못한다고 거절하면 된다. 그런데 전임 담당자가 퇴사한 상황에서 그렇게 하기가 어정쩡해서 해주겠다고 했다.   다른 경쟁사보다 가격 경쟁력은 열세지만 그 대표 인맥, 업체와 관계를 보면 극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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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하 선생님께 - 어른 김장하를 보고 나서 며칠이 흐른 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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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8:44:50Z</updated>
    <published>2025-04-18T07: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생님. 건강하시죠? 처음부터 이렇게 안부를 묻습니다. 그리고 편지 형식을 빌려서 인사드립니다.   선생님은 당연히 모르시겠지만, 저는 선생님을 2023년 설 즈음에 모 방송국 다큐에서 스쳐 지나가듯이 처음 뵙습니다. 그때는 '아! 지방에서 굉장히 도움을 많이 주신 분이구나'라고만 생각했고 '설에 다큐도 방송하는구나'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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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산훈련소 신병 입소 - 33년 만에 다시 가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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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1:16:39Z</updated>
    <published>2025-04-14T01: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2년 7월 30일 이후 2025년 4월 7일에 다시 가본다.   여러 가지 감정과 머릿속 추술림으로 이제야 글자를 배설하게 됐다. 현재가 변했다는 것을 아는 것은 그때 그 장소를 기억하고 비교해서 하는 건데, 그때 그 기억이 거의 없어서 뭐가 변했다고 말할 수 없다.  까까머리의 7월은 너무 더웠고 연병장에서 보이는 부모님, 이모/이모부님, 친구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7g%2Fimage%2FaHIVoNB91TixeeQo2csi9hicy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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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도다리 세꼬시와 도다리 쑥국 - 봄 도다리 세꼬시와 도다리 쑥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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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1:16:25Z</updated>
    <published>2025-04-14T01: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를 하려는 처음 글쓰기는 아니었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해볼까 라는 단순 호기심에서 시작된 것이다. 할까 말까. 고민아닌 고민을 그렇게 생각한 것들이 머릿속에서 하루를 견뎌내고 여기에 뱉어진다. 그 어느 바닷가도 가볼까? 가봤야지 언젠가는... 하는 막연히 고민이 거기로 이끌었다. 아침에 어느 라디오 청취자가 얘기한 꽃길을 듣고 바닷가 고민을 해결하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7g%2Fimage%2F-ZkRklh12hO0HtyWWj8bsx-6E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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