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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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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일상과 이야기를 풀어씁니다! 그래서 더 몰입감 있는 글이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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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7:35: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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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스타그램 바닐라 타르트 - 나만의 아무튼 시리즈 만들기 - 아무튼 디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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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9:14:24Z</updated>
    <published>2025-05-03T15: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색에 삼원색이 있듯, 단맛은 세 가지의 기본 맛이 있다. 초코, 바닐라, 딸기. 새콤한 베이스인 딸기 맛과는 거리가 멀다. 나의 선택지는 바닐라와 초코가 주를 이뤘다.  우리 집은 과일을 잘 먹지 않는 집안이었다. 엄마가 복숭아와 사과 알레르기가 있었기 때문일까? 맞벌이이다 보니 과일을 깎아줄 어른이 집에 항시 있지 않아서였을까?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An%2Fimage%2FsqV-f6NnTENoKHwT_5FsAW_K9D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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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루틴 아이스크림 - 나만의 아무튼 시리즈 만들기 - 아무튼 디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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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9:37:26Z</updated>
    <published>2025-04-25T07: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저트는 결국 일상에 새겨진다. 나에겐 일종의 루틴으로 새겨졌다. 나의 루틴은 디저트 1일 3식 루틴이었다. 하나의 디저트에 빠지면 그 디저트를 꼭 하루에 3회는 먹고야 마는 것이다. 뭔가 이유가 있는 건 아니었지만 틈만 나면 좋아하는 디저트와 함께하고 싶은 강한 열망이 자연스레 자리잡았다. 나의 첫 루틴은 아이스크림으로 시작됐다.  어느 여름, 그날의 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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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첫 디저트 마카롱 - 나만의 아무튼 시리즈 만들기 - 아무튼 디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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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3:42:36Z</updated>
    <published>2025-04-21T13: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TV를 켜면 투니버스 채널을 홀린 듯이 찾아가던 그 시절. 나는 디저트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에 빠져있었다. Z세대라면 모두 알만한 꿈빛 파티시엘부터, 따끈따끈 베이커리, 그리고 마법 소녀물인 꼬마 마법사 레미 - 시리즈 중 마법 빵집을 운영하는 이야기가 전개되는 - 포르테를 많이도 돌려봤다. 꿈빛 파티시엘 1화에서 나온 마들렌, 주인공인 딸기가 한 겹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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