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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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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을 벌고, 현재를 지키고 살며, 웃으며 죽는 것이 투자의 본질이라 생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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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23:40: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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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을 통해 회복하려는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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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4T08: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하다는 것은 어떤걸까요?     쉽게 생각해보면 꾸준하다는 것은 매일 똑같은 양의 노력을 하는 것 아닐까요. 하루도 빠짐없이 1시간씩 운동을 하거나, 매일 일정한 분량의 책을 읽어야 꾸준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꾸준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살다보면 완벽한 일정을 지키지 못하는 날도 많고,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2SQCu5M968_rs7yjOc0V5SP8hT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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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함에 대한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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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23:35:50Z</updated>
    <published>2025-10-12T23: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생각보다 단순한데요.     내가 지금 가진 것에 대한 만족감과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단념으로 표현 할 수 있습니다.   행복 = 가진 것 &amp;divide; 원하는 것     분모(원하는 것)가 커질수록, 행복은 작아지고, 분자(가진 것)가 커질수록, 행복은 커진다.더 쉽게 말하자면, 가진 것이 크고 원하는 것이 작을 수록 행복해지는거죠. 가진 것과 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0oYZ_-eIw_KyJX3SDgmLKyDq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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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이 오를 때, 우리 경제는 어디로 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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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7:16:33Z</updated>
    <published>2025-10-11T07: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달러당 환율이 꾸준히 오르며 &amp;lsquo;원화 약세&amp;rsquo;가 이어지고 있어요.      뉴스에서는 이를 &amp;lsquo;수출엔 좋다&amp;rsquo;, &amp;lsquo;물가엔 나쁘다&amp;rsquo; 정도로 단순화하지만, 사실 환율 상승은 우리 경제의 구조를 정밀하게 흔드는 신호입니다. 그렇다면 환율이 지속적으로 오른다면, 우리나라 경제는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게 될까요?   수출은 호재지만 망가지는 산업 구조     원화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hQ96COq7_MY8yA3uYJZHjqOxSZ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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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의 인질이 된 서울 아파트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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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23:26: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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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서울의 주택 공급난은 켜켜이 누적된 결과입니다.     경제적인 환경보다는 지난 10여년 간의 정책 선택이 만든 결과이고요. 특히 박원순 시장 시절, 서울은 &amp;lsquo;개발 억제의 실험장&amp;rsquo;이었습니다. 뉴타운 해제, 재개발 취소, 공공기여 확대, 한양도성 보존, 구도심 벽화 그리기 등은 도시의 숨통을 조이듯 진행됐습니다.     겉으로는 도시의 역사와 공동체를 지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QFrM8v8PQGazXG61hGPjChsdEe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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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많아질수록, 사라지는 돈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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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6:24:17Z</updated>
    <published>2025-10-09T06: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플레이션은 보이지 않는 세금이라 합니다     풍요로운 세상입니다. 돈도 많은 세상이고요. 요즘 세상에 돈이 부족하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시중에 풀린 돈은 이미 4,300조 원을 넘어섰고, 정부와 중앙은행은 여전히 각종 부양책을 통해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모두가 부자가 된 듯하지만, 사람들의 삶은 오히려 더 팍팍해졌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hgeZIaO8b7XPt05HWAYHFhjTj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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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동안, 왜 우리는 더 가난해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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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1:11:59Z</updated>
    <published>2025-10-07T11: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봉은 분명 올랐는데, 이상하게 통장 잔고는 늘지 않죠     커피 한 잔 값도, 전세금도, 주유비도 생활비가 모두 올랐습니다.   더 열심히 일하는데 왜 더 힘들어질까?     열심히만 하니까 더 힘들어지는거죠. 당연한 질문을  당연하지 않은 얘기와 계산으로 풀어보면, 그 답은 생각보다 잔인합니다. 우리가 가난해진 이유는 돈의 가치가 무너졌기 때문이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NzHdP_KsB1t8LGNT-wIzMiNRI0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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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를 수출하는 나라,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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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3:34:40Z</updated>
    <published>2025-10-06T13: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출로 먹고살던 우리나라의 새로운 &amp;lsquo;수출품&amp;rsquo;이 생겼습니다.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죠. 반도체, 자동차, 조선, K-콘텐츠까지, 세계 곳곳에 한국산이 퍼졌죠.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가 새롭게 내보내는 &amp;lsquo;수출품&amp;rsquo;이 생겼는데요, 부자(富者)입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나라를 떠나는 고액자산가와 기업인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세청 자료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trRgSl4dDTFbltCVEyWOSwMPjt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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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를 잃어가는 원화, KR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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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8:28:03Z</updated>
    <published>2025-10-05T08: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달러원 환율이 다시 1,400원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외환시장의 등락처럼 보이지만,환율은 그보다 훨씬 복합적인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통화의 가치는 한 나라에 대한 신뢰의 온도를 보여주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경제 규모만 놓고 보면 한국은 세계 상위권입니다. 그러나 원화의 존재감은 그에 비해 작고, 불안정하다는 평가를 자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HtSkzONwJW5oVkGdcd4FH01pUk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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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금값이 오르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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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7:43:01Z</updated>
    <published>2025-10-04T07: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보다 신뢰를 구매하는 시대입니다.      요즘 뉴스마다 금값 얘기가 자주 나오죠. 사람들은 '또 금값이 올랐다'고 하지만, 사실 금값이 오르는데는 조금 특별한 이유가 있는데요, 지금은 &amp;lsquo;신뢰가 흔들리는 시대&amp;rsquo;입니다.     미국 연준이(Fed)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시장은 빠르게 반응했어요. 금은 이자를 주지 않는 자산이지만, 금리가 내려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PZuETrDQFKh7U2hgQxMkWzvx5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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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I 시대, 인류 앞에 펼쳐질 세 가지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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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7:27:49Z</updated>
    <published>2025-10-03T07: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 시대가 도래했고 도래할 예정입니다.       AGI(범용 인공지능,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는 5년 내로 등장한다고 합니다. 지금의 AI는 한가지 전문분야에만 특화된 기술이지만 AGI는 사람의 지적능력을 모두 가진 기술입니다. 5년은 아직 짧아보이고 10-20년 내로 상용화 되리라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은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cJE0DczpJjscSZDmN_l4mImsM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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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것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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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0:17:36Z</updated>
    <published>2025-10-02T00: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무엇보다 빠른 보상을 중시해요.     SNS 발달로 휴대폰 화면을 열면 수많은 할인 쿠폰, 적립 포인트, 단기 이벤트가 쏟아집니다. 쿠폰이라는 작은 혜택은 당장의 소비를 자극하고, 순간의 만족을 크게 느끼게 하죠. 단기적이고 큰 자극인지라 내일이 되면 또 다른 쿠폰을 기다리게 되고, 어제의 할인은 이미 잊혀집니다.     이런 소비 패턴은 뇌의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LkDRzWnbX9qQE4B8wxmGknnaUK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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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퓰리즘 정치와 경제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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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3:10:04Z</updated>
    <published>2025-10-01T03: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퓰리즘 정치는 언제나 &amp;lsquo;당장 체감되는 혜택&amp;rsquo;을 우선시합니다.      그 중 가장 손쉬운 방법이 바로 화폐 발행입니다. 정부가 돈을 풀면 단기적으로 경기가 살아나는 듯한 효과가 나타나고, 국민은 마치 부자가 된 것처럼 착각합니다. 코로나 시기 각국이 지급한 재난지원금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국민 개개인에게 직접 돈을 주니 소비가 늘어나고, 일시적인 만족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6n0Df6NuoYBpo8TZ1sn-FF-uh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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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유세 강화하면 집값은 오를까 떨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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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4:58:23Z</updated>
    <published>2025-09-30T04: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택 보유세는 시장에서 늘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정부는 집값 안정을 위해 보유세 인상을 카드로 꺼내 들고, 시장에서는 그 효과를 두고 엇갈린 해석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보유세를 강화하겠다는 말을 하고 있는데요, 보유세가 강화되면 정말 집값이 과연 떨어질까요, 아니면 오히려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 문제를 세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MUSSlKj1gKPlTYGfsvsMd9ruy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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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경제, 그리고 집 : 우리나라 노후 준비 현주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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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1:37:34Z</updated>
    <published>2025-09-29T01: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amp;lsquo;100세 시대&amp;rsquo;라는 말이 익숙합니다.   이제는 그 표현에서 &amp;lsquo;120세 시대&amp;rsquo;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인생이 길어진 만큼 노후를 어떻게 준비할지가 점점 더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된 직장에서 60세 전에 퇴직하고 남은 40~60년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해보기는 쉽지 않은데요,  최근 KB금융이 발간한 「2025 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MZca7PtPSaQgDyvALkUeZLPd4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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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겉은 화려한 케이크, 안은 푸석한 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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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2:10:45Z</updated>
    <published>2025-09-28T02: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는 언제나 수치와 체감 사이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되는 경제지표만 보면 그럴듯해 보이지만, 실제 사람들의 주머니 사정은 팍팍해지기만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맞이할 흐름이 딱 이런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겉은 맛있어보이고 화려하지만 안은 텅 비어있거나 푸석한 케이크처럼, 성장&amp;middot;물가&amp;middot;고용의 세 지표는 서로 다른 얼굴을 드러낼 것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1pBzYKvhHw0fyjl0mVBV8ClZr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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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끌어당기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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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5:17:03Z</updated>
    <published>2025-09-27T05: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돈은 흩어지고 큰 돈은 모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자주 느끼는 사실이 있습니다. 돈을 모으기는 어렵고 쓰기는 정말 쉽다는 점입니다. 작은 돈은 생활비나 갑작스러운 지출로 금세 사라지고, 적은 자산은 시장 상황에 쉽게 흔들립니다. 마치 작은 돌멩이가 우주 공간에서 떠다니다가 금세 다른 힘에 휘말려 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일정한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Wvq1SXvx883SMo2MILeGDU82Y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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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버는 기술과 지키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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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2:40:12Z</updated>
    <published>2025-09-26T02: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는 그저 돈만 불리는 행위라 할 수는 없습니다.     투자는 심리와 태도, 도덕과 겸손, 그리고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명확하게 사고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도 닦는 기분으로 해야하는 거죠. 그러지 않고 일희일비하며 매매가 잦으면 투자라 하기 어렵습니다. 흔히 투자를 수익률이나 자산 증식의 문제로만 보지만, 그 본질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ZQl3peVxFWM29mfNQBVYPwxve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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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변에 임대주택이 왜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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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0:35:35Z</updated>
    <published>2025-09-25T00: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강변에 임대주택을 강제로 하여 논란이 많죠.     한강변에 임대주택을 강제로 포함시키는 정책은 겉으로 보기에는 이상적이고 서민을 위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는데요, 좋은 입지는 부자들만 차지해서는 안 되고, 소득이 낮은 계층도 강남과 한강변 같은 핵심 지역에서 거주할 수 있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논리는 맞습니다. 한강변은 상급지로 취급 받지만, 소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wJh_Y1Hz16rNaWHoYYtripKFr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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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은 우리를 움직이는 연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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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2:4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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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불안은 본능적인 신호입니다     우리가 불안을 느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감정은 &amp;lsquo;이 순간을 피하고 싶다&amp;rsquo;일 거예요. 시험을 앞두고, 건강검진 결과를 기다리면서, 혹은 경제 뉴스를 볼 때 불안은 자연스럽게 찾아옵니다. 불안은 인간이 오랫동안 생존해 온 원동력이었습니다. 원시시대에는 맹수의 울음소리를 듣고 불안을 느낀 덕분에 도망칠 수 있었고, 현대사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Jg97cOXTulCxSMNQR8Yk_kBlf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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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려는 욕심보다 실수를 줄이려는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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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3:50:33Z</updated>
    <published>2025-09-22T23: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가 결국 일을 망칩니다.     일을 할 때 종종 &amp;lsquo;잘해야 한다&amp;rsquo;라는 압박이 커요. 스스로 강박 속에 밀어 넣는거죠. 잘하는 것보다 일단 하는 것이 중요한데, 꼭 잘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시작부터 머뭇거려 집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눈부신 성과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건 직장에서 일을 할 때 뿐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QW%2Fimage%2F1mwfo_mVwVrcVKHhi-vU666Td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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