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뱅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MTL" />
  <author>
    <name>vinchaud</name>
  </author>
  <subtitle>40대 초반 여성으로서의 삶과 결혼,육아,야구 에세이 및 소설을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여성의 연대에 관심이 많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위로 받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MTL</id>
  <updated>2025-04-08T04:03:25Z</updated>
  <entry>
    <title>무례함과 다정함 사이 - 냉탕과 온탕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MTL/2" />
    <id>https://brunch.co.kr/@@hMTL/2</id>
    <updated>2025-08-27T05:24:03Z</updated>
    <published>2025-08-27T05: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혼 여성들이 잘 모르는 게 있다. 대한민국에서 아기 엄마로 산다는 것은 이전의 삶을 전생으로 여겨야 가능하다는 것을. 물론 본캐인 나와 부캐인 엄마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뼈를 깎는 노력이 있어야 하고, 사회가 그것을 가만두지 않는다. 나를 챙기려 하면 엄마가 돼서 뭐 하는 거냐는 질타를 받고, 아기만 챙기려 하면 아기 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TL%2Fimage%2Fod45O1NDqoAHoXnAfWmWcdsN3g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례함과 다정함 사이 - 오지랖과 친절함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MTL/1" />
    <id>https://brunch.co.kr/@@hMTL/1</id>
    <updated>2025-04-11T13:13:05Z</updated>
    <published>2025-04-11T05: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면서 운영하던 개인 카페를 접고, 남편이 일하는 도시로 오게 되었다. 아는 이 하나 없는 낯선 곳에서 적응을 하려니 쉽지 않았지만, 원체 여행을 좋아하고 혼자 잘 돌아다니는 성격이라 조금 익숙해질 즈음이었다. 나이가 있어 2세 계획을 서둘렀는데 선물처럼 허니문 베이비가 찾아온 것이다. 신혼을 즐길 새가&amp;nbsp;없어 아쉬운 마음도 있었다만 이미 노산이었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TL%2Fimage%2F_cCWIpB26_pkrWYEMLzyCC9sjm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