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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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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읽고 사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지금의 삶이 정말로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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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3:16: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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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부모도 부모다.(3) - 시부모님과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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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9:33:33Z</updated>
    <published>2025-05-02T06: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식을 올리고 얼마 되지 않아 임신을 하게 되었다. 신혼 생활을 얼마 즐기지 않고 임신을 계획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었다. 아기를 가질거면 빨리 가지라는 의사선생님의 조언도 있었고, 낳을거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낳으라는 말이 와닿았다.  또 무엇보다 코로나 시기였다 보니 이것 저것 취미 생활이나 여행 등 즐길 것들이 많지 않았다. 배란 테스트기를 3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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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부모도 부모다.(2) - 시부모님과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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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09:07:37Z</updated>
    <published>2025-04-16T06: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가 많이 바뀌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명절 이후로 이혼율이 급증한다고 한다.  기혼 여자들 사이에서 그 '명절'은 어마어마한 이슈라는 것을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었기에 남편과 연애시절  남편 원 가족의 '명절' 문화는 어떠한지 유심히 살펴보았다.  어깨 너머로 봐도 남편의 명절은 바빠 보였다. 늘 명절 당일은 제사를 지내고 성묘를 가는 듯 하였다.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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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부모도 부모다.(1) - 시부모님과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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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7:36:59Z</updated>
    <published>2025-04-15T05: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연애한지 고작 8개월 만에 결혼 날짜를 잡은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다들 '좋은 소식 있는거 아니야?' '아기 생긴거 아니야?' 라고들 했지만, 그들의 의심이 이해는 갔다.  고작 만난지 8개월 만에 결혼 날짜를 잡고, 10개월 만에 상견례를 하고 1년도 되지 않아  혼인신고부터 했으니 말이다.  남편과의 결혼을 결심한 계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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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수한 참기름 냄새를 맡고 눈물이 핑 돌았다. - 하지만 여전히 국산과 중국산을 어떻게 가려내야할지는 모르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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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6:52:50Z</updated>
    <published>2025-04-14T14: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정에 가면 엄마가 시골에서 직접 짠 참기름이라며  한병씩 주셨다. 신혼 때 맞벌이를 하며 요리를 할 일이 많지는않았고, 참기름의 고소하고 진한 냄새에도 그다지 감흥이 없었다.  문제는 아기가 유아식을 하며 계란찜을 잘 먹기 시작한 이후 부터였다. 계란찜에 참기름을 한방울씩 떨어뜨려 주었는데, 일하랴 애 키우랴 늘 바쁘고 정신이 없으니 아기 반찬은 당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Tc%2Fimage%2F9lMzYPLXINPn3A4NucOn3drZf1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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