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빵부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Mg9" />
  <author>
    <name>dc9b58977ef446a</name>
  </author>
  <subtitle>새로움을 추구하는 산업디자이너. 숙련가 보다는 전문가.</subtitle>
  <id>https://brunch.co.kr/@@hMg9</id>
  <updated>2025-04-04T00:52:08Z</updated>
  <entry>
    <title>시계의 심장 - 기계식 시계의 심장, 무브먼트(Movement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Mg9/7" />
    <id>https://brunch.co.kr/@@hMg9/7</id>
    <updated>2025-07-23T05:16:34Z</updated>
    <published>2025-07-14T11: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계의 무브먼트 기계식 시계를 디자인함에 있어서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브먼트입니다. 기계식 시계에 있어 무브먼트는 시계를 작동시키는 핵심입니다.&amp;nbsp;자동차로 치면 엔진이고, 컴퓨터의 경우 CPU와 같은 거죠. 무브먼트는 크게 태엽동력을 이용하는 기계식 무브먼트와 배터리 전력을 이용하는 쿼츠무브먼트로 구분됩니다.&amp;nbsp;기계식 무브먼트는 다시, 손으로 태엽을 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g9%2Fimage%2FRQnFZLKSlzqco8DzA0OLp351JD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계 디자인 - 시계에 대한 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Mg9/6" />
    <id>https://brunch.co.kr/@@hMg9/6</id>
    <updated>2025-07-12T10:52:28Z</updated>
    <published>2025-07-03T08: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취미 디자인 주제는 시계로 정했습니다. 기계식 무브먼트를 가진 손목시계를 의미합니다. 브런치 디자인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업무적으로 한 번도 안 해본 것들을 다루어 볼 생각입니다.  시계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은 결혼 예물로 시계를 고르면서부터입니다. 시계 구입당시만 해도 이미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시작한 시기였고, 그전에도 핸드폰이 시계의 역할을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g9%2Fimage%2FApM-ehFBOG_iShEq4ftONRLDu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퍼터 디자인 완성 -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다. 그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Mg9/5" />
    <id>https://brunch.co.kr/@@hMg9/5</id>
    <updated>2025-06-30T23:32:20Z</updated>
    <published>2025-06-26T07: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완성 노력 끝에 3D 디자인 모델을 완성했습니다. 표현 그대로, 그 과정은 결코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작업 중 문득 농구 스타 서장훈 씨가 어느 강연에서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amp;ldquo;즐기는 것만으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amp;rdquo;  간단하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말이었습니다.&amp;nbsp;&amp;lsquo;성공&amp;rsquo;이라는 단어가 다소 거창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이번 작업은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g9%2Fimage%2FQkKB-ghPWLAPyXwxZ2wT6YeZnp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디어 시각화 - 아이디어를 2D로 구체화시켜 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Mg9/4" />
    <id>https://brunch.co.kr/@@hMg9/4</id>
    <updated>2025-06-29T01:27:39Z</updated>
    <published>2025-06-18T11: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터는 골프 클럽 중에서도 가장 스윙 스피드가 느린 장비입니다.&amp;nbsp;사실 &amp;lsquo;스윙 스피드&amp;rsquo;라는 말 자체가 무색할 정도로, 대부분의 퍼팅은 툭- 하고 볼을 건드리는 정도의 미세한 동작입니다. 흔히 진자운동에 비유되기도 하죠.&amp;nbsp;만약 퍼팅을 강한 스피드로 친다면, 그건 이미 홀컵과 꽤 떨어진 거리라는 뜻이고, 그 정도면 퍼터가 아니라 어프로치 클럽을 드는 게 맞을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g9%2Fimage%2FWphMOFbvdw3eNCdz2tMfO3eGfd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그 시작부터 완성까지 - 디자인 프로세스를 따라가는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Mg9/3" />
    <id>https://brunch.co.kr/@@hMg9/3</id>
    <updated>2025-06-13T10:51:59Z</updated>
    <published>2025-06-11T08: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은 단순히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일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아이디어를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결과물로 구현해 내기까지, 수많은 고민과 선택의 순간들이 이어지죠. 이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그리고 시행착오를 줄이며 진행하기 위한 하나의 길잡이가 있습니다. 바로 디자인 프로세스입니다. 디자인 프로세스란, 디자인을 착수부터 완성까지 단계별로 정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g9%2Fimage%2FVrBENRDNq8P7R8_Wg3cfDOdQR9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UTTER를 디자인해 보자 - 내가 가지고 싶은, 남들도 가지고 싶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Mg9/2" />
    <id>https://brunch.co.kr/@@hMg9/2</id>
    <updated>2025-06-25T22:26:27Z</updated>
    <published>2025-06-03T21: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레는 자작 디자인의 첫 번째 주제는 퍼터입니다. 네, 골프 코스의 마지막 그린 위에서 사용하는 그 퍼터 맞습니다. P.U.T.T.E.R!  [ EP01. 퍼터디자인 ]  퍼터를 디자인의 주제로 삼은 이유는 예전에 중고품 퍼터를 리피니싱(refinishing) 해보면서 디자인 진입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복잡한 기술적 기구 구성물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g9%2Fimage%2FjWTIiYSv6I9T2fP_NxM-AUx3rV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스스로 만들며 즐기는 취미, Do It Yourself,&amp;nbsp;自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Mg9/1" />
    <id>https://brunch.co.kr/@@hMg9/1</id>
    <updated>2025-06-17T09:57:52Z</updated>
    <published>2025-05-30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을 취미로, 다시 생각해보기  취미가 직업이 되는 이야기는 이제 익숙합니다. 좋아하던 일을 하며 수익까지 얻는 삶. 이른바 &amp;lsquo;덕업일치&amp;rsquo;라 불리는 이상적인 상태지요. 덕질과 업(業)이 일치한다는 말에서 나온 이 표현은, 한때 &amp;lsquo;오타쿠&amp;rsquo;로 불리던 마니아적 몰입이 한 단계 성숙해진 형태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삶을 사는 사람들을 &amp;lsquo;하비프러너(hobb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Mg9%2Fimage%2FoLVjQ4f5UImazd-5mLjl80Roch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