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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의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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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질문을 남기는 글을 쓰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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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4:1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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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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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5:15:33Z</updated>
    <published>2025-04-08T04: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원래 이래.원래는 언제부터였을까.  100년 전 혹은 1000년 전.. 또는 그보다 먼 이전?  아마 원래라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10년, 길어도 20년이 되지 않은 것들을 그렇게 원래 그렇다는 이유로 지나갔을 것이다.이건 왜 이렇게 되는 건가요?  라고 물어본 결과가 저러한 답일 때  나는 말로 못할 답답함을 느낀다.  찰나에 머릿속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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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나를 증명해야만 하는가 -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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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8:57:46Z</updated>
    <published>2025-04-07T06: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증명해야 하는 이유는 사실 없다.증명한다는 것은 결국 증명할 대상에서 비롯한다.본인 스스로 나에게 증명한다는 건 사실 말장난에 불과할 수도 있다. 아마 이에 반대하는 독자들이 있다면 위의 표현으로 말하고 싶은 바는 무언가를 나 스스로의 만족을 위해 한다는 표현이 더 알맞지 않을까 싶다.증명이란 무엇일까.사전은 '어떤 사항이나 판단 따위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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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장은 장소가 아니다 - 최인훈-《광장》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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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6:53:35Z</updated>
    <published>2025-04-07T06: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장의 주인공 이명준은 6.25 전쟁 속 남한에서 살아남은 지식인이다. 그러나 그는 남한의 현실과 그 속의 허위에 절망하며 월북을 선택한다. 하지만 그가 마주한 북한 또한 이상과는 거리가 멀다. 남에서도 북에서도 그는 &amp;lsquo;자유롭게 생각하는 인간&amp;rsquo;으로 살아갈 수 없다.결국 이명준은 제3국으로의 망명을 택하지만, 그마저도 회의와 갈등 속에 이르러 그는 배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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