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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과학, 연구, 궁금한 것들, 그리고 안 풀리는 인생 이야기 하는 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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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1:2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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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이에 뭐했어요? - 헤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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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2:00:00Z</updated>
    <published>2025-05-26T07: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이에 뭐 했어요? 공백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해야하는 것 중에 하나이다. 공백소명. 특히 대입을 하거나 취업을 하는 자리에서 꼭 물어보는 말이다. 정확한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성실함이라는 것이 끼어 있기 때문은 아닐까 한다. 거기에 졸업과 동시에 입학, 또는 취업 한다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공백이라는 것이 부정적으로 보이는 이유도 한 몫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3H%2Fimage%2FhJO6j2anJxn9qLtzA0pPsQGwP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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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던가? - 읊더라. 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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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5:49:50Z</updated>
    <published>2025-05-23T04: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서당개 글을 쓴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있다. 진짜일까?  일단 이 속담은 글을 배우는 서당(書堂)에 사는 개가 글을 읊는 소리를 들으며&amp;nbsp;3년동안 생활하면, 그 개도&amp;nbsp;흥취나는 시구절이나 글귀인 풍월(風月)을 할 수 있더라 하는 소리다. 해석하자면 개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꾸준히 3년간 하다보면&amp;nbsp;어느정도의 레벨이 된다는 뜻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3H%2Fimage%2F9iWrW82gS3OfyJ8ZskXIr9OA-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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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어지면 진즉 접었지 - 꿈은 포기하지 못하는 게 꿈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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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9:33:24Z</updated>
    <published>2025-05-19T07: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매는 이유가 있다면 2가지가 아닐까. 첫 번 째는 '처음 가보는 길'이기 때문이고, 두 번 째는&amp;nbsp;'접어지지 않은 꿈'&amp;nbsp;때문이다.  먼저 가본 사람이 있다 한들 그 사람이 나와 동일한 길을 걷는 것은 아니다. 설령 같은 길을 걷는다고 해도 걷는 주체가 다르기 때문에 다른 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걷는 길은 늘 처음 보는 가본 적 없는 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3H%2Fimage%2F3E1yIsIVrxUE9zUR2DMFefH71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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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멤 - 아니, 나도 될 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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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2:24:19Z</updated>
    <published>2025-05-12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는 말은 지금까지 내 살아온 내 인생을 관통하는 한 문장이 될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고 싶은 일을 꿈꾸고, 목표를 세우고, 나름 토대가 될 법한 것들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를 가정해서 또 서브 계획을 세우고. 나름대로 직선의 길을 가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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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필요하다 과학자가 될 열망_브레이크스루 상 - 과학자가 되기위해서 필요한 건 뭔지 아는가? MONEY 머니&amp;nbsp;錢</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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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6:36:34Z</updated>
    <published>2025-05-07T05: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브런치 작가로 올리게 될 글은 아주 재미있고 귀여운 주제를 잡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름도 '과학이야기꾼' 이겠다. 이야기꾼에 어울리는 이야기로 풀어가는 걸 목표로 잡았다.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했음을 먼저 밝힌다. 하지만 내 인생이 늘 계획대로 흘러갔다면 이미 난 K-POP가수로 노래를 부르고 있었을 것이다. 연구직이 아니라.&amp;nbsp;아무리 J가 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3H%2Fimage%2Fzyu3Gt7VCbg7eCYNGCpVyGSpW5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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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실 탈출? 과학이야기꾼 - 과연 할 수 있을 것인가, 없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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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6:23:55Z</updated>
    <published>2025-04-10T05: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돌아돌아 오긴 했지만, 결국 학부에서 생명공학이라는 전공을 선택한 이유는 하나였다.  '고등학교 시절, 과학 축제에서 사람들에게 과학을 설명하는 게 너무 재밌던 기억'.  과학에 관심이 없거나 있거나, 어리거나 그렇지 않거나.&amp;nbsp;부스 앞에 도착한 사람들이 그&amp;nbsp;어떤 사람이든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누는 그 순간이 나는 너무나도 즐거웠다. 나는 사람들이&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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