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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오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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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쿄 시부야 타워레코드부터 시작하여 8년간 음악과 관련된 이런저런 일을 하며 느낀 것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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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2:12: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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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점의 쓸모 - 게으름과 단순함이 선물해 준 삶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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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9:17:42Z</updated>
    <published>2025-04-22T07: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천성이... 게으르다. 심지어 나는 좋아하는 것에도 게을러서, 공연 소식이나 아티스트의 근황도.. 주변 친구들보다 느린 편이었다. 그리고 가끔은 친구들로부터 아니 그걸 몰랐어?라는 말을 들으면... 나 자신이 뭔가 뒤처지고 있고,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다.  거기에, 나는 천성이... 단순한 편이다. 계산적이고 전략적인 사고, 경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4a%2Fimage%2FMDgi0cpWQtJ3E5piEuZQyGbdIkI.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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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개가 없었기 때문에]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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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4:06:02Z</updated>
    <published>2025-04-17T01: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개설하고, 어떤 제목을 해야 할지 어떤 글을 써야 할지.. 한참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오늘 아침 출근길 우연히 듣게 된 노래의 가사가 나를 움직였다. (참 많이도 들은 곡이었는데, 이렇게 한 줄의 가사가 새롭게 다가오는 이런 우연한 순간을 난 너무도 사랑한다.)    「羽根の無い生き物が飛べたのは 羽根が無かったから」 -BUMP OF CHICK&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4a%2Fimage%2Fz4Z8eENZezxzDEejll2JrfNjT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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