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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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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풍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맑은 바람으로서 사람들의 곁에 있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저의 글을 읽고 조그마한 위로를 느끼고 희망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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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7:21: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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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감정이 알려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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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1:49:11Z</updated>
    <published>2025-09-25T01: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우리가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기를 바라는 신호이다. 요즘 병원을 자주 다닌다. 조그마한 증상만 있어도 병원엘 가는데 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나의 노력이다. 병원에 가면 먼저 검사를 한다. 그 검사 결과를 듣기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 중에 항상 불안을 느낀다. 이제 중년기에 접어들면서 혹시나 암이나 여타 중대한 질병이 생기지 않았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3%2Fimage%2FPekYTk6bCufodUevFoTCx2eLu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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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은 어떻게 드러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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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1:33:12Z</updated>
    <published>2025-08-25T11: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무의식을 극복해야만 한다. 나는 모르는 것이 많았다. 지금도 모르는 것들 투성이다. 그래서 항상 많은 경험을 하고 싶었다. 경험이 어떤 것이었던지에 상관없이 그것을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해석해 왔다.&amp;nbsp;지식과 지혜를 더 탐낼수록 모르는 것이 더 많아져 나는 겸손해 진다. 내 글을 읽는 독자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실 것이다. 내가 어떤 문제에 직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3%2Fimage%2FBqt9luivA7WjZwiWwWqty5NUj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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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알아가는 법에 대해 - 정신분석의 관점을 통해 자기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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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3:39:25Z</updated>
    <published>2025-08-09T03: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amp;nbsp;Unsplash의Mark Williams 나는 지금까지 왜 자기를 알아야 하는가? 현대인의 삶에서 자기 상실의 문제를 제기하고,내가 언제 내 자신을 가장 잘 아는가? 자기를 안다는 것의 철학적 의미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이는 자기를 알아간다는 것의 중요성과 필요성 등에 대해 생각하는 과정이었다. 지금부터는 진정으로 자신에 대해서 알아간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3%2Fimage%2FX-Lpr5TV3BBhTMy-XoxWRqCCm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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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알아가는 법에 대해 - 자기를 안다는 것의 철학적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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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4:02:40Z</updated>
    <published>2025-07-28T04: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적 의미를 찾는다는 것은 어떤 대상의 표면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겨진 본질을 이해하는 것과 관련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나의 관계, 지식, 삶에 대한 굵직한 질문들을 하고 살아왔던 것 같다. 그 문제들이 쉽게 풀리면 쉽게 풀리는 대로, 어렵게 풀리면 어렵게 풀리는 대로 그 길에서 함께 있어왔다. 사실 어렵게 풀릴 때는 회피하고 도망갈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3%2Fimage%2FqPUmKazCj82TEMBkCBlgWa1MS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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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알아가는 법에 대해 - 과연 내가 가장 나를 알 수 있는 때는 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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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4:07:47Z</updated>
    <published>2025-07-15T02: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뜨거운 여름, 나는 문득 문득 불안을 느끼는 때가 많아졌다. 어떤 일이 잘 풀려나갈 때도 있고, 그렇지 못한 때도 있지만 삶을 살아가면 작고 큰&amp;nbsp;실패를 경험하고 나서는 부정적인 사고가 나의 머릿 속에&amp;nbsp;오래 머무는 날이 증가했다. 나는 본래 성격좋고 밝으며 다정한 사람이라고 주변 지인들이 말하곤 했다. 철없고 젊음이 무기였던 나는 무엇이든지 다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3%2Fimage%2F70sGfy6kbq1guPSAsfIkcwLwA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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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알아가는 법에 대해 - 현대에서 자신을 상실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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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2:24:55Z</updated>
    <published>2025-07-07T07: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이며, 어디에 서 있는가? 나를 찾기 위해 발버둥 쳐보지만, 현대에서는 내가 누구인지,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나아가는지 모르는 상황을 경험한다. 아무리 잡으려해도 어렵고 힘들기만 하다. 왜 우리는 우리의 내면을 상실하고 있으며, 왜 나는 왜 진짜 나가 되지 못하는 것일까?   왜냐하면 나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첫째, 현대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3%2Fimage%2FdNAOaVUG0RdYp0HIRFSchK8IR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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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알아가는 법에 대해 - 나는 누구인가? 왜 나를 알아야만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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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17:40:34Z</updated>
    <published>2025-06-27T13: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초반이 접어들면서 나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를 강력하게 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대학교에 진학하는 일로 너무 지쳐있었던터라&amp;nbsp;아직도 나의 마음 속은 정리되지 않은 채 학교와 동아리, 집을 왔다갔다하면서 보내고 있었다. 그래도 간간히 나에 대해 알아가는 것을 멈추진 않았다. 그런데 그때도 정작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할 수 있고, 어떤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83%2Fimage%2FcdTPDpUr6O3Uy86BnmZiq5I33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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