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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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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만델, 루나 두 고양이를 반려하고 있는 집사이자하루하루 평범하지만 행복한 하루를 살고 싶은 극내향인간약만들고 약주는 약사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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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9:3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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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짝이 양말과 붓끝꼬리 - 하얗지도 노랗지도 않은 고양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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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1:17:46Z</updated>
    <published>2025-04-21T19: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델이는 네 형제였다. 그 형제 중에서도, 그리고 아비냥, 어미냥보다도 더 노란 모색이 많은 작은 고양이.  이렇게 노란 모색이 있는 고양이를 치즈태비, 치즈냥 이라고도 하는데, 만델이는 양다리, 발 그리고 가슴과 배 쪽은 하얀 모색이 있는 치즈냥이다.  그리고 등 쪽으로 쭉 이어진 노란 모색 끝, 꼬리 끝은 마지막 2cm 정도만 하얀 물감에 퐁당 담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AO%2Fimage%2FJ4WRXpwPKDldR0CjCYllSYUZS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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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신기한 고양이 사전 - 슬기로운 첫 집사생활이 시작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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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3:19:50Z</updated>
    <published>2025-04-17T20: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델이는 냥발랄한 아깽이로 우리 집에 도착했다. 고양이 액체설을 실제로 경험하지 못했었던 두 집사는, 그래, 거실에만 있게 하는 거야, 안방이랑 주방은 못 들어오게 할 거야,라는 멋진 포부를 가지고 강아지용 (응?) 문 가림막을 사서 야무지게 세팅한 터였다.  거실에 내려놓은지 1분도 지나지 않아서 만델이는 유유히 그 창살이라면 창살 같은 가림막 사이로 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AO%2Fimage%2FFPHWaEi0PCyMsGnelk1I4qvOk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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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또 다른 세상이 열리다 - 너는 내 작은 세상,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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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8:14:33Z</updated>
    <published>2025-04-17T05: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고양이 키우면서 살 거야! 동물은 동물이지 반려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신 두 부모님 아래 30년 동안 늘 반항할 때마다 했던 멘트.  반려라는 것이 어떤 건지 어떤 책임감을 안겨주고 또 어떤 행복감을 주는 건지 정말 고양이 손톱각질의 반의 반도 몰랐던 나.  왜 강아지도, 토끼나 금붕어도 아닌 꼭 고양이여야 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언젠가부터 자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AO%2Fimage%2FMNcoZVr1WwJbbuEScxlY3JrJN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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