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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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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낸 시간을 한 편씩 꺼내어, 조용히 기록합니다.당신의 마음도 잠시 쉬어갈 수 있기를 바라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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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2:40: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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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의 문 끝에서 만난 나의 뮤즈 -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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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4:26:50Z</updated>
    <published>2025-04-28T14: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감옥에 스스로 6년을 갇혀 살게 한 것도 사람이었고 나를 세상 밖으로 꺼내준 것도 사람 나라는 사람을 다시 찾아준 것도 사람이었다.  말하는 방법을 잊었나 사람과의 대화가 어려웠던 시간들을 지나  누군가와 함께함이 모든 순간을 눈에 담고 싶은 간절함이 함께하는 순간만큼은 아무 생각이 들지 않고  그저 평온함을 주는 사람이 왔다.  지옥의 문을 나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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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고 싶던 어느 날, 아이가 날 바라봤다》  - &amp;mdash; 그때부터 나의 시간이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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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4:53:55Z</updated>
    <published>2025-04-22T12: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고 싶던 어느 날, 아이가 날 바라봤다  결혼 후 6개월 만에 남편이 술집 여자들과 어울린다는 걸 알았다. 그만두고 싶었다. 너무도 당연하게. 하지만 그는 말했다. &amp;ldquo;3년만 기다려줘. 돈을 벌려고 만나는 거야. 아무 감정 없어.&amp;rdquo;  그 말을 믿었다기보다&amp;hellip; 그 말을 붙잡을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매일 싸우고, 매일 울었고, 가슴은 늘 답답했다. 소주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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