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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일상이 누군가의 작은 위안이자 영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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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7:21: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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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0 식단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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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4:08:06Z</updated>
    <published>2025-07-20T14: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복 몸무게 57.9 생리 8일 전  오늘은 잠을 푹 잤다. 잠 잘 자는 게 역시 최고인 것 같다. 식욕 조절도 잘 되고, 에너지가 넘치는 아침이다..! 내가 생각할 때 나는 보통 잠을 잘 못 자서 스트레스 받을 때 or 기력이 없는데 해야할 일이 많을 때 입에 뭔가를 집어넣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잠과 영양제를 잘 챙겨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FN%2Fimage%2F6S2PY9odt0M8kaIG-Rmu-2dvT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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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18 식단일지 - 실패를 들여다 보는 일부터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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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0:11:57Z</updated>
    <published>2025-07-19T05: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복 몸무게 58.2 kg 생리 10일 전  요즘 잠을 잘 자지 못하고 있다. 결국 잠이 가장 중요한데, 이렇게 계획한 수면 시간보다 한 두시간씩 일찍 눈이 떠지게 되면 하루 시작이 좋지 않다.  그래도 최근, 공복에 영양제 먹기는 나름 잘 지키고 있는 듯 하다. 사실, 나의 경우 아침에 잠을 잘 못 잔 채로 일어나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스트레스? 불쾌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FN%2Fimage%2FB-3Q9uErFg4O7gvq7KGvP7npC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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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에 집중하기  - 복학 전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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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7:09:59Z</updated>
    <published>2025-07-06T11: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외를 정리한 후의 나의 일상은, 아주 평화롭다. 아침에 필라테스를 다녀온 후, 화상과외를 하고,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집 주변 산책을 두 시간 가량 한다. 그간 학업을 핑계로 못 만나던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 만나고, 서로의 근황을 묻는다. 매주 주말에는 사촌동생을 가르치고, 온 가족이 둘러앉아 식사 시간을 갖는다. 자기 전에는 반신욕을 하고, 스킨케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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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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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20:49:37Z</updated>
    <published>2025-06-06T13: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혐오하는 마음으로 어떻게든 비워내고자 하면, 텅 빈 마음을 채우고자 꾸역꾸역 어떻게든 음식을 채워넣으려 하는 것 같다.  무서운 건, 말로는 날 사랑한다고 하고 날 위한 일이라고 해도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는 자기혐오를 내 스스로에게는 감출 수 없다는 점이다.  뭐가 트리거였는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그냥 호르몬이었을지도. 최근 꽤 순항중이던 다이어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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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이런 사람입니다&amp;nbsp; - 반갑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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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1:32:44Z</updated>
    <published>2025-04-21T05: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렇게 마음 먹고&amp;nbsp;글을 제대로 쓴 게 너무 오랜만이라...&amp;nbsp;잘 쓸 자신은 없지만 마침내 글을 쓰려고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요즘 쉬면서 이런 저런 경험도, 생각도 많이 하게 되는데 하나하나 그냥 흘려보내기가 싫어 이렇게 글로 기록해봅니다. 엄청나게 외향적인 성격은 못 되다 보니,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도 많지 않은 것 같아요.&amp;nbsp;글로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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