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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대 중년 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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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4aa; 운동으로 45세 이후 몸과 마음 돌봐드립니다 ✨ 집에서 '다이어트, 체력, 자존감' 챙기고 병원비도 아끼세요 &#x1f381;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중년을 선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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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2:20: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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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신나게 먹는 당신에게 경고한다 - 25년차 운동전문가가 답답해서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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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3:36:14Z</updated>
    <published>2026-04-03T03: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신나게 먹는 당신에게 경고한다.  지금처럼 먹으면 노후의 많은 시간을 병원 침대에서 보낸다.  99세까지 아프지 않고, 병원비 걱정 없이 살고 싶은가?  '혀'가 좋아하는 음식 말고 '몸'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라.  '누가 그걸 몰라. 근데 못하겠다고..'  분명 이런 생각 했을 거다. 당신이 실패하는 이유는 '혀'가 좋아하는 음식을 한번에 끊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4iVZZP_UEOzsXuXcHwRUNUpHJ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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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나이에 운동 좀 한다고.. 뭐가 바뀌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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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9:00:13Z</updated>
    <published>2026-04-01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나이에 운동 좀 한다고.. 뭐가 바뀌겠어..' '어차피 몇 번 하다 말텐데..' '에휴.. 모르겠다..'  현장에서 PT 레슨을 하다 보면 이런 말을 하는 회원이 많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쓴다.  당신의 지금 모습은 과거의 당신이 만든 결과다. 거울 속 그 몸은 어제까지 당신이 한 선택들의 합계다.  어제의 선택이 나를 만든 거라면, 오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rF2-UmOWb7LhFjdvHBD88gRpZ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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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길에서 구독자분을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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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9:00:09Z</updated>
    <published>2026-03-29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오후 2시쯤 길에서 구독자분을 만났다.  60대 중반쯤 돼 보이는 여성분이었다. 갑자기 내 어깨를 톡톡 치시더니 말씀하셨다.  &amp;quot;코치님이 쓴 네이버 칼럼 읽고 싶은데, 한 달에 2만 원이 넘던데요.. 저는 형편이 안 돼서요.&amp;quot;  &amp;quot;에고, 그러셨군요..&amp;quot;  나는 멋쩍게 웃고 가던 길을 갔다. 근데 하루 종일 그분의 표정과 목소리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hPWitl2_V3jIkhv4eIkRQgvJX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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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할 시간이 없어요 - 축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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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3:26:35Z</updated>
    <published>2026-03-18T03: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찾아오는 사람들은 이런 말을 자주한다. &amp;quot;운동할 시간이 없어요&amp;quot; 공감하는가?  축하한다(?) 당신은 노후에 대부분의 시간을 병원 침대 위에서 보내게 될 것이다.   명심해라.   운동은 시간이 많을 때 하는 게 아니다.  '시간을 내서하는 것'이다.  운동은 하루를 짧게 하지만, 인생을 길게한다.  당신이 오늘 했던 '4분 운동'이 '40년'을 바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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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주인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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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0:09:02Z</updated>
    <published>2025-12-14T10: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아들 100일 촬영이 있었다. 아내가 직접 기획하고, 소품을 고른 뒤 집에서 함께 촬영했다. 이 사진은 &amp;lsquo;100일 동안 서툴지만 진심이었던&amp;rsquo; 우리 부부의 하루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amp;quot;바다야, 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특히, 밤낮으로 고생한 나의 아내 수경 씨 고맙고 사랑합니다.   &amp;quot;나는 이 행복을 지켜내기 위해, [이상대 중년 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qwbZY_m0oztHbeT9KAGFtVGbB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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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도 15년전 오늘 사건을 잊지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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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3:46:01Z</updated>
    <published>2025-11-23T03: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5년 전 오늘, 연평도 포격 사건을 잊지 못한다. 해병대 1사단에서 상병으로 근무할 때 벌어진 일이다. 북한은 연평도의 군부대와 민가에 1시간 7분 동안 170여 발의 포탄을 퍼부었다. 평화롭던 연평도가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다. 그날 우리는 서정우 하사, 문광욱 일병, 그리고 민간인 두 분을 잃었다. 수많은 장병과 주민들도 다쳤다.   나 역시 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xVAeUM3Pq9zm_rpA2B3viDugw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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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회원을 2번이나 죽일 뻔했다(24년차 운동전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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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9:35:34Z</updated>
    <published>2025-11-09T09: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이너가 회원을 죽일 뻔했다고?' '2번이나?'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당신은 이런 생각을 했을 거라 짐작한다.   이 글은 숨기고 싶은 과거의 '내 실수'를 고백하는 글이다.   당신만큼은 과거의 나 같은 트레이너를 만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공개한다. 내가 초보 트레이너일 때 벌어진 일이다. 당시에 내가 저질렀던 끔찍한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KXCJDQ7LUpwD321a9xPiu_iT7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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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사진 처음으로 찍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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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9:00:13Z</updated>
    <published>2025-10-28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인 글]  어제 우리 가족이 첫 스티커 사진을 찍었다. 아내와 11년 만에 태어난 아들, 1살 조금 넘은 강아지 루비와 함께 말이다. 결혼 4주년 기념이었다. 누군가에겐 그냥 스티커 사진 한 장일 수 있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보는데 뭉클했다. 우리가 부모가 되어 이렇게 사진을 찍었다는 게.   내 인생은 아내를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뉜다. 10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7Srh5-6P_FD1wJ6e0-ASHgM0o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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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운동? 나도 모르게 숨겨진 함정 3가지 - 24년차 운동 전문가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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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9:00:13Z</updated>
    <published>2025-10-16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만보 걷는데 왜 몸은 자꾸 아프고 피곤하지?''나는 운동 아예 안 해. 원래 몸이 약해서 어쩔 수 없어''운동할 시간에 먹고 싶은 거 먹고 쉬는 게 최고지'  이 글을 클릭했다면 당신은 아마 이런 생각도 했을 것이다. 열심히 걷는데도 계속 아프거나, 아예 포기한 채 체념하거나, '나중에 하지 뭐'라며 미루고 있을 것이다.   나를 찾아오는 대부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fn1Cv40ZKFWea9w-vs6DeM5R_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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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오늘 내 감정 기록하기 - [개인적인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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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1:10:18Z</updated>
    <published>2025-10-07T11: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참 고단했다. 피로가 누적되었는지 양쪽 눈동자 핏줄이 계속 터진다.   가끔씩 잇몸에 피도 철철 흐른다. 안 먹던 두통약도 꽤 먹는다.   나는 한 달에 딱 한 번 가족과 온종일 함께하는 팸데이 시간을 보낸다. 나머지는 매일 15시간씩 [이상대 중년 홈트] 일한다. &amp;lsquo;기획 &amp;gt; 촬영&amp;gt; 편집&amp;gt; 업로드&amp;gt; 댓글 확인 후 개선&amp;gt; 독서&amp;gt; 강의' 루틴을 무한 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JBb3z09ul7chHn_CKFzUaF3yR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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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살찔 걱정 끝! 운동전문가 이상대가 책임집니다 - 24년차 운동전문가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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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0:09:16Z</updated>
    <published>2025-10-03T00: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개천절이자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아침입니다. ?   많은 분들이 벌써부터 연휴의 설렘에 젖어 계시겠죠? 오랜만에 만날 가족들을 떠올리며 행복한 상상에 잠겨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번 연휴를 집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태어난 지 갓 43일. 아직은 세상 밖으로 나서기보다는 따뜻한 집에서 아기의 작은 숨소리를 듣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BDzV-Zo4S07L5ZpIiXyyidL6t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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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의자에 앉거나 누워만 계세요? - 24년차 운동전문가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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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3:24:09Z</updated>
    <published>2025-10-01T13: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4년차 운동전문가 이상대 코치입니다.  오늘은 제 삶의 단면을 잠시 보여드리며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오늘은 태어난 지 갓 41일 된 우리 큰 아들을 밤새도록 아내 대신 돌봤습니다. 이어진 아침 업무는 마치 파도처럼 몰아쳤고요. 그 순간, 온몸으로 느껴지는 피로와 함께, 세상 모든 부모님들의 위대함을 절실히 깨닫는 밤이었습니다. 육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dPK5gEos4vyXERiqNWBEz9o24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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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운영하는 헬스장 PT센터가 폐업했다 - 24년차 운동전문가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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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1:08:23Z</updated>
    <published>2025-09-30T11: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장 PT센터 폐업했다고?'  '왜 갑자기?'  '무슨 일 있던 거야?'  아마,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이런 생각을 했을거다.   그래. 최근 9월 1일에 폐업했다. 정확하게는 신뢰할 수 있는 대표님께 양도했어. 쓰리핏스튜디오 회원님들께는 미리 넉넉한 시기에 공지드린 뒤 정상적으로 마무리했어.  앞으로 &amp;quot;오프라인 공간에서 제한된 소수의 인원이 아닌,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NqVedFRTf-ckxji1yMSHsYkZZ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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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메리카노 한 잔이 바꾼 62세 여성의 인생 - 24년차 운동전문가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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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9:00:10Z</updated>
    <published>2025-09-29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메리카노가 왜 인생을 바꿔..?'&amp;nbsp;'62세에 바뀔만한 게 뭐 있나..?'&amp;nbsp;'사기거나 광고겠지뭐..'   이런 생각으로 이 글을 클릭하셨을 거예요. 저도 그랬거든요.   24년차 운동전문가로서 지금까지 1,080명을 지도하며 저는 늘 확신했습니다. '운동의 종류와 강도, 그리고 꾸준함'. 이 세 가지만 있으면 충분하다고요.   그런데 한 회원님이 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BCsleAMZZgXYs3sYSZIRARvAg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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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이후 '이 시간'에 운동하면 관절 망가진다 - 24년차 운동전문가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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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9:00:16Z</updated>
    <published>2025-09-22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벌써 50살이 넘은 지 한참이네..' '근력운동해야 되는데..' '아침에 하자니 몸이 뻣뻣하고 저녁에 하자니 잠이 안 올 것 같고..' 이런 고민 끝에 겨우 시간을 내 운동하려는 당신에게, &amp;quot;50대 이후 '이 시간'에 운동하면 관절 망가진다&amp;quot;는 제목은 혼란스러울지도 모른다. 당신의 의문은 지극히 당연하다. 지금까지 우리는 '운동은 무조건 좋은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6RRKaWlKQxWVve-cDmi4-o80P4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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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세 이후, '젊음'을 되찾는 비밀 3가지 - [24년차 운동전문가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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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7:09:52Z</updated>
    <published>2025-09-15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4년차 운동전문가 이상대 라고 한다. [이상대 중년 홈트] 유튜브 대표이기도 하다. 45세 이후 몸과 마음을 돌봐드리는 운동채널을 운영한다. 얼마전부터 브런치에도 글을 기재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오늘도 글을 작성한다.  많은 분들이 이런 고민을 한다. &amp;quot;운동 시작하기엔 나이 들지 않았나..?&amp;quot;  &amp;quot;괜히 무리하다 다치기만 할 텐데..&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oUdZXoTGK8hqmUWaJtlfpZk4q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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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에게 배신당해 고혈압 환자 된 24년차 운동전문가 - 스물한 살 운동선수를 고혈압 환자로 만든 운동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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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20:31:04Z</updated>
    <published>2025-09-02T09: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해야 되는데&amp;hellip;' '나이 들수록 중요한데 큰일이네&amp;hellip;' '정보가 너무 많은데 누굴 믿어야 할까&amp;hellip;?'   아마 유튜브 채널의 구독 버튼을 누르기 전, 사람들은 이런 고민을 할 것이다. 이 글은 내가 어떤 마음으로 '이상대 중년 홈트'유튜브를 운영하는지 내 운동 철학의 뿌리는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이것은 광고가 아닌, 나의 고백이다. 반응이 괜찮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Jd%2Fimage%2FTEo6qRexhZdH8YtzANjFlsRSp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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