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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좀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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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문, 철학, 예술 쪽으로 추상, 사변적인 내용.</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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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5:57: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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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와 시간⌟ 공부 (1) - 하이데거의 현상학적 존재론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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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6:28:12Z</updated>
    <published>2025-12-03T16: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요  탁월한 공부는 단지 받아들임이 아니다. 무엇을 받아들이는 것 또한 어떤 의미에서 구성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인것은 물론 옳으나, 그럼에도 좋은 공부를 위해서는 그렇게 축적된 무엇을 내보일 필요가 있다. 그럼으로써 갖고 있던 것을 명료히 하고 새로운 인식을 창출해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본고는 그러한 공부의 일환으로써 적어나가는 것이며, 결코 올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L5%2Fimage%2Fb83V0CQoLevoBKVWIa-aXb-mZiA.hei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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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증법이란 무엇인가 - 사고의 고된 노동으로의 변증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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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8:49:29Z</updated>
    <published>2025-09-24T18: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오도어 아도르노, &amp;nbsp;「변증법 입문」, 홍승용 역, 세창 출판 도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또한 본고의 작성자는 단지 학부생이며, 공부의 과정 속에서 작성된 글인 만큼, 그 신빙성에 대하여 의문갖고 본고에 접근하길 경고하는 바다.  변증법의 대중적 인식 비판  변증법은 흔히 정반합으로 이해된다. 즉 정립(thesis)-반정립(antithesis)-종합(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L5%2Fimage%2FtfJW3K9MvLL-QAm-ThJz5HOyaD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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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증법적 모순, 비동일성, 절대적 차이 - 헤겔, 아도르노, 들뢰즈에 대한 공부 중 내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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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9:39:45Z</updated>
    <published>2025-08-22T19: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아래의 내용은 공부 중의 떠오르는 막연한 생각의 필기일 뿐, 절대 해당 사상의 참된 내용이라고 볼 수는 없다. 즉 공부의 과정으로서 나타나는 것임을 주의해야 한다.  헤겔의 변증법: 추상성에서 구체성으로.  헤겔의 변증법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는 정, 반, 합의 도식적 이해일 테다. 그러나 나의 공부 과정 중 깨달은 바, 그러한 도식적 이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L5%2Fimage%2Fi2uCalJASV3r38eE40wkDwY73U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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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자하비, &amp;quot;후설의 현상학&amp;quot; 공부(1) - 후설의 심리학주의 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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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9:20:34Z</updated>
    <published>2025-08-19T19: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부 초기 후설: 논리학, 인식론 그리고 지향성 후설 현상학의 근본적인 도입은 아니지만, 그러한 돌파구를 모색하던 시기로의 후설 연구가 바로 &amp;lsquo;논리연구&amp;rsquo;다. 이에서 현상학의 핵심적 개념이 처음으로 다뤄지고 있다. 이러한 초기 지향성 개념을 논의하기 앞서 길잪이의 역할로서 후설의 심리주의 비판에 대하여 간략히 짚고 넘어갈 필요가 존재한다.   후설의 심리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L5%2Fimage%2F_qON65Ej6azGFrQW9GU0U_KYyY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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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쿤데라의 키치(Kitsch)와  니체, 하이데거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대한 생각,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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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23:51:24Z</updated>
    <published>2025-07-26T17: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 &amp;quot;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quot;의 주제를 굳이 하나의 단어로 요약해야 한다면 '키치'라 할 수 있다. 키치라는 표현은 꽤 대중화된 듯하다. 가볍게 말해 &amp;quot;A급인척 하는 B급&amp;quot;이라는 표현이 그러한 키치에 가장 간단히 어울리는 듯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의 키치는 그것으로만 표현하기 부족하다.  키치는 무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NL5%2Fimage%2FXoAE7FGYqEksJafXttMyAsEsdM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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